요한삼서 5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1월 28일
5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6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7 이는 그들이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 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8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9 ○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 썼으나 그들 중에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맞아들이지 아니하니
10 그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그가 악한 말로 우리를 비방하고도 오히려 부족하여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아니하고 맞아들이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쫓는도다
11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12 데메드리오는 뭇 사람에게도, 진리에게서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언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언이 참된 줄을 아느니라
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 썼다고 하였습니다.
두어 자는 디오드레베와 데메트리오라는 사람입니다.
이 두사람은 극과 극을 달리는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은 교회에 유익을 주는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교회에 해악을 주는 사람입니다.
먼저 해악을 주는 사람에 대하여 사도 요한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1) 으뜸이 되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자신을 나타내고자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2) 우리를 맞아들이지 아니하는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주의 종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교회에서 자신만을 나타내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느 교회에서든지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장로교회 장로님들이 많은 문제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 장로교회를 다녔는데 많은 장로님들이 교회의 목사님을 쫓아내고 교회에 많은 문제를 주어서 교회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간곡하게 부탁하였습니다. 너희들은 장로가 될 것인데 꼭 교회의 목사님의 편에 서라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악한말을 할 뿐만 아니라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않고 교회에서 내쫓는 사람들입니다.
헬라어 플뤼아론이라는 말인데 허튼소리, 쓸데없는 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실체가 없는 말입니다. 유튜브를 보면 많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들을 통하여 사회를 어지럽히고 교회를 분열시키는 말들입니다. 자신의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주의 종과 복음 증거자들을 방해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말들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바로 하나님이 성령을 소멸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다윗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로 가든지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하들은 열심히 전쟁하고 있는데 자신은 자신의 왕궁에서 게으름으로 낮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옆집 여자의 목욕하는 모습을 보고 음욕이 동하여 누군지 알아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침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으로 그렇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남편까지 죽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앞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시편과 많은 기도를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하고 있는 행동이 악한 줄 알면서 그것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성령 거룩한 영을 소멸하는 것입니다. 점점 하나님의 영을 끄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면서 교회에 주일날 나와야하는데 일부러 나오지 않고 성령을 소멸하는 것입니다. 일부러 새벽기도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을 소멸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의 몸속에는 두개의 영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는 성령의 영과 육신의 영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7장에서 내면의 치열한 영적 갈등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내 속사람은 하나님의법을 즐거워하고 다른 한 법은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7장 23절
갈라디아서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여러분 로마에서 사형법중에서 죽은 시체와 함께 묶는 형벌 (Mezentian punishment) 사람의 얼굴을 마주 대하고 사지를 맞대어 단단히 묶어두는 사형법입니다. 시체가 부패하면서 발생하는 독소와 세균이 산 사람에게 옮겨져 서서히 고통스럽게 죽어가게 만들었습니다.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기록에 따르면, 에트루리아의 폭군 메젠티우스(Mezentius)가 이 잔인한 방법을 사용했다고 전해집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라고 탄식합니다. 가만히 두면 자신은 점점 죽음에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선하게 성령으로 살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죽고 병들고 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경건하게 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새벽기도회가, 주일예배가, 수요예배가, 금요철야가 필요합니다.
가만히 두면 가만히 죄인으로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13)
이혜훈 전 의원은 과거 서초구 소재의 사랑의교회에 다녔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유학 시절 오순절 교회를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순복음 계통의 은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 내에서 활동해 온 대표적인 기독 정치인입니다. 과거 신앙생활: 미국 유학 시절 오순절 계통 교회를 경험한 후, 한국에서는 순복음 계통의 은혜교회를 다녔음. 주요 교회: 2010년경에는 서울 서초구의 사랑의교회에 출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성향: ‘원조 기독 정치인’
교많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으려는 행위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앞세워 창조주를 대신하는 행위입니다. 교만은 죄의 뿌리입니다. 교만은 사탄 루시퍼의 타락의 근원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먹게 만든 동기도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은혜와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12 데메드리오는 뭇 사람에게도, 진리에게서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언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언이 참된 줄을 아느니라
데메드리오는 누구인가?
1) 진리와 사람들에게 증거를 받은 자입니다.
모든 사람들로 부터나 진리 자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사람입니다.
2) 신실한 동역자입니다. 데메드리오는 진리안에서 살았고 복음의 삶과 일치한 사람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요한 3서를 가이오게 전달한 사람이 아니가 하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4) 가이오 장로님에게 데메드리오를 환해 해 줄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신을 전달해 주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5) 성경 사도행전 19장에 나오는 에베소의 아데미 신상 은장색(우상 숭배자) 데메드리오와는 전혀 다른 인물로, 성경에는 이 이름이 긍정적인 인물과 부정적인 인물로 각각 등장합니다.
진리 자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는데 진리 자체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내가 곧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였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은 이 본문의 말씀을 하면서 이러한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세베대의 아들들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그의 어머니가 예수님에게 청탁하는 장면입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속에서 예수님의 왕이 되면 자신의 아들들을 위하여 우의정 좌의정 시켜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이로인하여 예수님의 제자들 사이에 누가 더 큰 인물인가 대하여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12제자들 중에 으뜸의 지위를 선점하기 위한 의도입니다.
성경학자들은 살로메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자매 관계(이모)였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혈연지연을 이용하여 청탁한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 나라의 위대함은 높은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니라 낮은 곳에서 섬기는 것에 있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야고보는 열두 사도 중 가장 먼저 목숨을 바쳐 신앙을 증언했습니다. 상황: 주후 44년경, 헤롯 아그립바 1세가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교회를 박해하던 중 야고보를 체포했습니다 사도행전 12장 2절에 기록된 대로 칼로 죽임(참수)을 당했습니다.
요한: 사도 중 ‘최후’의 생존자입니다. 요한은 형 야고보와 반대로 사도들 중 가장 오래 살아남아 복음을 전파하고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로마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끓는 기름 가마에 던져졌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는 전승이 있습니다. 이후 밧모 섬으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했습니다. 최후: 유배에서 풀려난 뒤 에베소에서 사역하다가, 주후 100년경 사도들 중 유일하게 순교하지 않고 자연사(노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