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장 16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1월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사도 요한은 한가지 설교만 하였다고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는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영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제 예배드리고 세상으로 나가는데 세상의 형제를 사랑하지 못합니다. 가인과 아벨의 사건입니다. 최초의 살인 사건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사님을 쫓아내려고 하는 세력과 목사님이 지키려는 세력간의 다툼을 보았습니다. 은퇴하신 원로목사님과 새로운 담임목사님의 싸움을 보았습니다. 장로님과 목사님의 싸움도 보았습니다. 성도들끼리 싸움을 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왜 형제를 사랑해야합니까?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

 

둘째로 하나님은 사랑에서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 35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헐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붙잡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2007년 4월 16일 미국 버지니아 주에 있는 버지니아 공과대학교(Virginia Tech)에서 발생했던 총기 난사 사건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가슴 아프고 충격적인 비극이었죠.

 

이 사건의 범인은 한국계 미국인 학생이었던 조승희였습니다. 그는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 내 여러 건물에서 총기를 난사하여 32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갔고, 그 후 자신도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로 인해 총 33명이 사망했습니다.

 

 

요한일서 2장에서 빛의 자녀로서 사랑하라

요한일서 3장에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라

요한일서 4장에서는 사랑으로 영들을 분별하라고 하였습니다.

 

  1. 사도 바울의 강조점: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과 그리스도인의 삶

사도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만큼, 유대인의 율법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음을 강력하게 강조했습니다 . 그의 주요 강조점은 다음과 같아요:

 

베드로 사도의 중요점

  1. 베드로 사도의 강조점: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아 되심과 부활 소망

베드로 사도는 초대교회 설교에서 특히 예수 그리스도가 약속된 메시아(그리스도)이심과 그분의 부활을 통해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이 주어졌음을 증거했습니다. 부활의 산소망

 

  1.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명제(요한일서 4:8, 16)를 통해 사랑이 하나님의 존재 자체임을 선포했습니다 .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참된 믿음의 증거임을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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