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장 16절 복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25년 11월 8일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서론
저는 본문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2장 1절에 모든 것들을 만드시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창세기 2장 1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예수님은 모든 사역을 마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요한복음 19장 30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헬라어로 “테텔레스타이(τετέλεσται)”라고 하며, 이는 “완성되었다”, “완결되었다”, “빚이 다 갚아졌다”는 뜻을 가집니다.
우리 모든 주의 종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역을 마치는 날까지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다 이루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한복음 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거듭날 수 있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 영적으로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은 니고데모가 거듭나는 사건을 통하여 성숙한 니고데모가 요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을 변호하는 니고데모로 변화되었고, 요한복음 19장에는 예수님이 장사된 후 아리마대 요셉과 함께 예수님을 몰약과 침향으로 장사하는 성숙한 니고데모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처음 만날 때에 그는 소심한 니고데모였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가운데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거듭날 수 있는지 Born Again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Born Again 크리스천)
- 본문 설명
- 인간은 멸망받을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사역을 완성함으로 그를 믿는 자만이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 성경에서 멸망받을 존재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편 51편 5절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욥기 15장 14절 사람이 어찌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롭겠느냐.
에베소서 2장 3절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로마서 3장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 우리가 다 죄인이고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인어른, 우리 친구 이창호 아버지의 죽음을 통하여 느끼는 것은 암인데 정확한 진단을 의사가 하지 않았습니다. 배가 아프니 진통제만 준 것입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더 심해지니 큰 병원에 가보니 손을 쓸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원망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복음이 필요합니다. 이 복음은 누가복음 4장 18절에 가난한 자들에게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들에게 자유를, 주의 은혜를 선포하게 하려고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선포하셨고 치료하시고 구원의 길을 제자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의 제자들이 오늘날까지 복음이 우리의 손에 임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 복음이 광야에 있을 때에도 관계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광야에 계시니 광야에서 오병이어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복음이 질병 걸린 자들에게 임하니 질병이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그 복음이 오늘 이 자리에까지 임하였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 복음을 다음 세대에 증거하는 일입니다. 아펜젤러와 언더우드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복음입니다. 저는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 사람을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랑 (창조적인 사랑)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는데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함을 받을 수 있도록 참고 계시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8-9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아담과 하와를 죄 없는 상태에 가장 좋은 상태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사탄의 꾀임을 받고 죄를 범하게 되어서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지고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아담 이후로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 아브라함을 통하여 또 창조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주셨던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8절.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절.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아니하고 20절.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저희 아버지는 동양화가입니다. 중고등부 다닐 때 우리 미술 선생님의 별명이 가루 가루 대왕입니다. 미술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제가 그림을 잘 못 그리니까 우리 아버지가 그림을 그려주셨는데 A+를 받게 되었습니다. 스케치북을 가지고 다닐 때마다 그 작품을 보면서 전시된 그림을 볼 때마다 얼마나 자부심이 생기고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그림을 보관하였었는데 그만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작품이 나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작품, 최고의 걸작품인 홍철기가 이 땅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고의 명품입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초라할 것 같지만 지금은 공사 중입니다. 공사가 잘 마치는 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될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순복음 방주교회 대조동에서 시작한 조용기 목사님.
화가의 작품은 죽어서 더 가치가 있습니다. 살아 있을 때에도 가치 있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아름다운 작품을 남길 때 우리 자손들이 우리를 따라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남긴 작품에 대하여 우리 넷째가 많이 얻기를 원하지만 저는 누가 그 작품을 갖던지 상관없습니다.
작품과 제품은 차이가 있습니다. 작품은 하나밖에 없는 것이고 제품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작품은 여러분들과 제가 작품이고, 제품은 로봇, 자동차 등 수많은 제품들입니다. 하나님의 작품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각자의 얼굴 모양에 80억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다 다르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림을 그릴 때 작은 캔버스 안에 80억 개의 얼굴을 다르게 그릴 수 있습니까?
- 둘째 사랑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구원)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을 사랑한 것과 같이 독생자를 주신 사랑이 위대합니다.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 오 크신 사랑. 하늘 그보다 높고 바다 그보다 깊고 우주 그보다 넓은 오 크신 사랑.
세상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독생자를 주신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일하실 때 혼자서 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꼭 사람과 함께 일하십니다.
언더우드의 편지: “오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는 땅에 저를 옮겨 앉히셨습니까?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 줄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 주겠다고 하면 의심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지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오 주여, 하지만 저는 이 민족의 미래를 봅니다. 주님은 이곳에 위대한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할 것을 믿습니다. (세브란스 병원) 8000명.
오직 한량없는 주의 은혜와 긍휼을 의지할 뿐입니다. 주여, 저의 미약한 심령과 능력으로 주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우리 평강이가 사준 옷을 입고 설교를 합니다. 환갑 때 사준 옷입니다. 다른 옷보다 귀하여 특별한 행사 때에만 입습니다. 돈 주고 나에게 사준 옷이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결론
이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핵을 포기한 나라들은 공격을 당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핵무기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6개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AI로 조사하였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리비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이란 (핵무장 프로그램을 포기한 국가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벨라루스는 냉전 시절 소련이 자국 영토에 분산 배치했던 핵무기들을 소련 해체 이후 회수하지 못하게 되면서 잠시 핵무기를 보유했었으나, 이후 러시아로 반환하고 핵무기 없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북한이 왜 핵을 포기하지 않는 것일까요? 핵을 포기하면 북한 백성들이 다 잘 살게 되는데 대북 제재, UN 통제 아래에 있게 되고 강력하게 미국에서 돈줄을 쥐고 있기 때문에 무역도 하지 못합니다. 정말 경제가 어렵습니다. 죽을 만하면 중국과 러시아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큰 이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은만을 위한 정책입니다. 쉽게 전쟁하지 못합니다. 언제 핵무기가 터질지 모릅니다. 전쟁 억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핵은 무엇입니까? 핵심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예수님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어렵게 하고 핍박하여도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포기하지 않고 살면 우리는 마귀의 세력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서울서부지방회 오게되는 간증입니다.
1) 기도를 포기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2) 성경을 계속 읽고 말씀을 준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전12시까지)
3) 건강이 중요합니다. 매일 오후에 성미산을 걷고 있습니다.
4) 저녁에 매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