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장 2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7월 4일

 

이사야 41장 21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하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22절.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23절. 뒤에 올 일을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신들인 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하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1. 서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신앙생활은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느 나라에 태어났느냐에 따라서 종교에 영향을 받습니다. 태국이나 라오스 베트남, 티벳에 태어났으면 불교인이 되었을 것이고, 혹시 사우디 아라비아나 중동에 태어났으면 므슬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감사하게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예수님을 믿거나 불교를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숨어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전 인류를 생각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월등하게 믿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31.5%입니다.

무슬림을 믿는 사람들이 23.22%입니다.

흰두교를 믿는 사람들이 15%입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7.1%입니다.

무교인 사람들인 16.3%입니다.

토속종교 6%입니다.

 

이러한 수치를 생각할 때에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나타나서 하나님이 직접 모습을 보여가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하면 80%이상 전 인류가 예수님을 믿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서 그의 제자들 12명을 선택하고 그들을 통하여 복음을 온천하에 증거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들과 주의 제자들은 각지역으로 흩어져 복음을 증거하게 하셨는데 한 예로 고린도 지역만 생각하면 그곳에 거룩한 무리인 성도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2000년이 지난 지금 성산동에 하나님의 교회 (성원순복음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고 부르심을 받은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도라고 불리면서 또다른 이름 예수님과 같이 되려고 하는 무리 크리스찬, 그리스도인이 형성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1장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1. 신앙생활의 원리 (하나님을 아는 것)

호세아 2장 9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하나님을 아는 것, 장가드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아라스라고 합니다. 결혼식의 용어보다도 약혼식의 의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혼식을 하고 난뒤에 부부가 서로를 알아가는 것 그것을 야다라고 합니다. 즉 경험하여 아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간에 큰 올케가 우리 교회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을 보고 가셨습니다. 우리 큰 올케가 저희 부부를 중매하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사모와 저가 마음에 맞지 않아서 관심 없이 헤어지게 되었고 그리고 1년 뒤에 관심이 생겨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가 바로 광주 염주체육관인데 조용기 목사님이 광주집회를 하기 대문에 광주에 내려가서 만나게 되었고 서로 호감이 깊어지게 되었스니다. 그리고 관심사인 고향, 지업, 인생의 미래를 어떻게 살 것인가? 목회자로서, 사모로서 살아 갈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새찬송가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1) 예수 더 알기 원하네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2). 성령이 스승 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고. 거룩한 뜻을 깨달아 …

 

 

  1. 신앙생활은 마치 등산과 같습니다.

저는 우리 대학교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을 등정하게 되었습니다. 뱀사골을 통하여 노고단을 거처 천왕봉까지 오른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도주에 노고단까지만 가고 오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친구중에 텐트가 무겁고 힘들다고 불평하는 친구가 있어도 도중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천국까지 가는 천왕봉길입니다. 그러나 도중에 포기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도중에 많은 고난의 길이 있습니다. 산이 얼마나 높고 가파른지 모를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것을 격고 오르는 사람들은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뱀사골 가는 길에 구례화엄사의 절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곳을 지나서 노고단으로 오는 길이 있습니다. 인간 스스로가 우상을 만들어 놓았스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불상을 구경하게 됩니다. 상상력으로 만든 우상입니다. 우리 교회에 앞에 있는 성림사, 관엄사가 있습니다.

 

우리교회와 우리 교회 바로 앞에 있는 관엄사의 신들과 오늘 소송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소송이 무엇입니까? 법관 앞에서 누가 옳은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창조자 하나님이 진짜인지, 불처가 진짜인지 확인하여야합니다. 재판하기 위하여 우리는 확실한 증거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증거들을 진술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4122.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그리고 앞으로 될 일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되었던 증거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게 대하여 말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의 일들은 역사라고 하니다. 그리고 미래의 될 일들은 예언이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누가 진짜인 신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마치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모든 우상숭배하는 제사장들과 엘리야가 누구 진짜 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대결하였습니다. 두 제단에 송아지를 올려놓고 어느 신이 불을 내려 응답하는지 시험하는 것입니다. 바알선지자는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었지만 엘리야는 기도하자 불이 하늘에서 내려왔스니다. 이를 통해 엘리야는 여호와만이 참 신임을 증명했습니다. (열왕기상 18:16-46)

 

  1. 예언에 대한 말씀입니다. 불교에서는 예언을 한 것이 없습니다.

이사야 41장 22절.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우리 평강이에게 예언합니다. 결혼할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하는 것처럼, 우리 평강이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여자가 있어야합니다.다음으로 결혼날자를 잡아야합니다. 양가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야합니다. 그리고 예식장을 잡고 많은 사람들에게 청첩장을 주어야합니다.

 

이처럼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나 불교는 예언이 없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언하는 장면들이 참으로 많이 나옵니다. 70년 뒤에 바벨론에서 해방된다.

 

열왕기하 7장 2절의 예언 사마리아의 기근으로 너는 눈으로 보기는 하여 먹지는 못하리라고 예언하였스니다. 아람군대의 포위로 인하여 심각한 기근이 사마라아 성에 벌어지게 됩니다. 오늘은 나의 자녀 내일은 너희 자녀들을 먹자고 하였습니다.

유다 왕 여호람의 한 신하가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합니다. 이에 대해 엘리사는 “네가 눈으로는 보겠지만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라고 예언합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역사가 쓰여진 연도를 이렇게 증명합니다. 개기 일식 개기 월식이 역사에 쓰여졌으면 컴퓨터에서 태양이 지나는 길과 달이 지나는 길을 컴퓨터에 입력하여 놓고 그 지역의 일식과 월식을 계산하는 방법으로 성경의 연대를 측정하였습니다. 출애굽날자, 홍해를 건넌 날짜, 여호수아가 태양을 멈춘 날짜 (참고, NASA가 밝힌 비는 24시간 중 23시간 20분은 바로 ‘여호수아서’에서 해답을 찾았다고 말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찬양을 잘하시는 분하고 물어보면 김재복 집사님을 처다 볼 것입니다. 그러므로 온 인류의 구원자 하면 예수님을 처다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마귀는 중요한 사람들에게 대하여 집중적으로 핍박하고 고난을 주게됩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께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신명기 32장 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시편 19편 1절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고난을 통하여 다시 회복하심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이는 AD 70년 로마에 의한 예루살렘 함락과 성전 파괴를 가리킵니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1948년 이스라엘의 건국은 성경 예언의 성취로 여겨지며, 이후 많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올 것을 말씀하고 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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