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장 23절 잘하였다도 착하고 충성된 종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5월 28일

 

  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3.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4.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세한도 추운 날씨를 그린 그림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줌 완당

去年以晩學大雲二書寄來(거년이만학대운이서기래)

-지난해에 만학(晩學)과 대운(大雲) 두 책을 부쳐오고

今年又以藕畊文編寄來(금년우이우경문편기래)

-금년에는 또 우경문집(藕畊文編)이라는 책을 부쳐오니,

此皆非世之常有(차개비세지상유)

-이는 세상에 일상적으로 있는 일이 아니요

 

세한도는 추사 김정희가 유배 시절, 제자 이상적이 귀한 책을 보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며 그린 그림입니다. 세한도는 이상적의 곧은 절개와 스승에 대한 헌신을 그린 것으로, 김정희의 정신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김정희는 이상적이 중국에서 어렵게 구한 ‘만학’과 ‘대운’과 같은 책을 제주도로 보내주자, 세한도를 그려 보답했습니다. 세한도는 단순히 풍경을 그린 것이 아니라, 김정희의 심정을 표현한 그림으로, 이상적에게 헌신을 그린 송백과 같은 그림입니다.

 

안동김씨 세력에 밀려 긴 세월 동안 제주도에 유배돼 언제 사약을 받을 지도 모르며 평소 가깝게 지냈던 사람들조차 몰락한 그를 외면하는데 비해, 제자였던 우선 이상적(藕船 李尙迪 1804~1865)은 김정희와 접촉하다 큰 문제가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멀리 중국에서 많은 책(수백 권으로 추정됨)을 구해다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답례로 그려 준 그림이다.

 

세상을 풍요롭게 사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잘 활용해 사는 것입니다. 그 살아가는 방법으로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림으로, 어떤 사람들에게는 글쓰는 것으로, 어떤 사람들에게 노래하는 일로, 어떤 사람들에게는 운동하는 일로, 어떤 사람들에게 정치하는 일로, 어떤 사람들에게 사업하는 일로 자신에게 달란트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그것을 사용하면서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 가운데 삶의 의미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달란트를 잘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이러한 달란트를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요즘 우리 사회에 유튜브를 잘못 사용함으로 사람들이 죽고 사람들이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게 유튜브 구독자가 제일 많은 사람이 김프로라는 사람입니다. 구독자수는 1.06억명 둘째가 블렉핑크 69만명입니다. 그 다음으로 방탄소년단 63만명 정도 된다고합니다.

 

정치적인 유튜브들도 있습니다. 정규재 TV, 신의 한 수, 조갑제 TV, 민주당쪽에서는 진성호방송, 김어준이라는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하여 정치 활동을 합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 더 넓게는 우리 삶이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적절하게 부여된 것임을 깨닫고 나 자신과 삶의 조건들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1. 달란트를 맡김 (믿음)
  2.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하나님은 재능에 따라서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꼭 평가를 하십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믿음 있고, 믿음이 없는 한 달란트 가진 자입니다.

 

14절에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예수님 당시에는 주인이 여행을 하면 몇 달씩 몇 년씩 오랫동안 자신의 집을 떠나 여행도 하고 장사도 하기 위하여 떠나는 것입니다. 14절에 믿을 만한 청지기에게 맡긴는 것입니다. 주인은 믿음으로 너 이것 장사해봐 하고 맡기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10년이 걸릴찌 20년이 걸릴찌, 모르는 사실입니다. 주인이 믿을만 하지 않으면 어떻게 그렇게 맡기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본문의 주인은 종들을 정말 신뢰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주님께 우리의 인생의 삶을 맡겼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

 

성경에서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히브리서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믿음이라는 계란을 바윗에 내리치면 바윗가 깨집니까? 계란이 깨집니까? 바윗가 깨지는 것입니다.

계란을 바윗에 친 사람의 예화는 성경에 많지만 대표적인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로마서 4장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조용기목사님의 2째 아들의 사무엘

사무엘이 초등학교를 다니던 때(1978년 9월) 서울과 인근 지역에서 번데기를 사 먹은 어린이 37명이 농약에 중독되고 그 중에 9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농약을 담았던 자루에 번데기를 그대로 담았다가 발생한 사고였다. 이때 사무엘도 친구들과 함께 번데기를 사 먹고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돼 집으로 실려 왔다. 당시 조 목사는 롯데호텔에서 실업인 기도회를 인도하던 중에 아내로부터 다급한 연락을 받았다.

“여보, 둘째가 독약을 먹고 죽어가고 있어요.” 조 목사는 급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사무엘은 얼굴이 시커멓게 돼 조 목사의 침대에 누워있었다. 조 목사는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사무엘을 살려 주십시오. 이 아이가 죽으면 저도 죽습니다. 내가 살아서 뭐하겠습니까? 만약 사무엘이 죽으면 저는 아무것도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고, 이 자리에서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아무런 차도도 없이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아빠, 살려줘”라는 말만 반복했다. 조 목사는 거실로 나가 평소에 알고 지내던 의사들에게 전화를 걸어 집으로 와 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한결같이 “일단 독극물에 중독되면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조 목사는 다시 한 번 기도하기 위해 하나님께 무릎을 꿇었다.

사무엘은 온몸이 잿빛으로 변하더니 더 이상 숨을 쉬지 않았다. 조 목사는 아침까지만 해도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하던 아이가 자신이 보는 앞에서 죽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옆에서 보고 있던 아내는 그 자리에서 졸도했고 조 목사도 그저 신음소리만 낼 뿐이었다. 바로 그때 그의 마음속에 사탄의 음성이 들려왔다.

조 목사는 하나님께 고함을 질러가며 부르짖기 시작했다.

“하나님, 사무엘을 살려주세요. 성경에는 어떤 독을 마실지라도 아무 해도 받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러면 성경 말씀이 다 거짓말입니까? 이 아이가 살아나지 못하면 저도 이 자리에서 죽습니다.”

조 목사는 창자가 끊어질 것같이 고통스러웠지만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조 목사가 세 시간 이상을 이렇게 고함을 질러가며 기도를 하자 갑자기 하늘이 열리면서 평화가 그의 마음속에 밀려오는 것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조 목사는 사무엘의 손을 잡고 큰 소리로 외쳤다.

“사무엘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라.”

그 순간 사무엘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검은 이물질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조 목사는 얼른 사무엘의 등을 쳐주었다. 아이는 한참동안 구토를 하고 나서는 조 목사에게 울면서 말했다.“아버지, 나 살아났어. 이제 살았어. 아버지, 어서 예수님에게 인사해.”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는데?”사무엘은 조 목사에게 자신의 옆 자리를 가리키며 다시 말했다. “아버지, 여기 예수님 계시잖아. 어서 인사해.”조 목사는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무엘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서 허리를 굽히며 “예수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런 조 목사를 바라보면서 사무엘은 계속해서 입을 열었다. “아버지, 내가 너무나 괴로웠는데 어느 순간 내 몸이 예수님 품에 안기면서 아무런 고통도 느껴지지 않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나 편하고 좋아 예수님께 ‘이제 가요’라고 말했더니 예수님이 ‘너의 아버지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저렇게 고집을 부리니 내가 너를 데리고 갈 수가 없단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고 말씀하시더니, 나중에는 ‘네 아버지 때문에 데려갈 수가 없겠다. 다시 돌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거야. 그 순간 내 눈이 떠지면서 기도하는 아버지 모습이 보였어.”<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 제공>

 

  1. 잘 하였다도
  2.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주인이 맡겼으면 그것을 잘 사용해야합니다. 다섯달란트는 다섯달란트를 두 달란트는 두 달란트를 남기는 것이니다. 즉, 똑같이 100% 순수익을 올렸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했다는 것은, 그도 역시 바로 가서 장사해서 이익을 남겼다는 겁니다.

 

이 두 사람은 모두 주인이 떠나자마자 ‘바로’ 주인의 뜻을 받들어 행동에 옮겼습니다. 주인이 그렇게 엄청난 캐시를 주고 갔으면 주인이 안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그 돈을 잘 먹고 잘 사는데 사용하지 않고 낭비하지 않고 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일을 한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낭비하지 말고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성도는 그 달란트를 교회에서 기도하는 일로 투자하기도하고, 어떤 성도들은 사업을 하여 하나님께 물질 드려 물질적으로 영광 돌리기도하고, 어떤 성도들은 선교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도기도합니다. (해외선교)

 

어린시절에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를 하여 100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부모님에게 갔다 드리면 좋아하셨습니다. 잘했구나 철기야하고 칭찬해주셨습니다. 주일학교에서 여름 성경학교에서 개근상, 전도상을 받으면 우리 반 선생님이 참 잘했어요 하고 도장을 찍어주시면 달란트를 준 기억이 있습니다.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안아주시기도 하시는 주일학교 선생님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마지막 날에 안아주시면서 참 잘했어요하고 칭찬하는 것입니다. 정치하여 대통령으로 살아가지만 길어야 5년의 대통령 생활인데 정치를 잘못하고 교도소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잘했다고 칭찬받는 대통령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꼭 잘 하는 지도자가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나라 돈을 이용하여 자신의 배를 체우는 지도자가 아니라 사기치는 지도자가 아니라 정말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잘하는 지도자가 되어야합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맡겨주시는 달란트가 있습니다. 바로 복음의 달란트입니다. 복음이란 무엇인가?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죄의 시작은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죄가 들어왔습니다. 죄를 지으면 그 죄의 댓가를 받는 것입니다. 죄의 결과 에덴동산에서 쫓겨 났고 죄의 결과 죽음, 죄의 결과 땅의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짖지 말아야합니다. 죄의 해결하는 방법은 하나님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동산 중앙에 두셨습니다. 생명나무는 바로 십자가이고, 복음인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삶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고, 타락한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명나무인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구원받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1. 착하고입니다.
  2.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착한 종이라는 성품이 충성스럽고 주인의 명령에 잘 순종하는 종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착한 것은 악한 것에 반대가 됨으로 주인의 마음을 알아서 성실이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든지 보지 않든지 예배드리는 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착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겉모습만 착한 것 같습니다. 유약하고 부드럽게 어린 것을 의미하곤합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착한 것은 외형적인 부드러움도 있지만 내적으로 아주 강직하고 갈 타협하지 않는 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예수님 당시 주인은 종에게 돈을 맡길 때에 어느 정도 재량권을 주었습니다. 이 돈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보라는 뜻으로 맡긴 것입니다. 그것을 사용할 때에 착함으로 사용해야합니다. 착한 목적으로 사용해야합니다. 정직하게 사용해야합니다.

 

어는 시골 주인이 머슴에게 새끼줄을 꼬라고 하였습니다. 주인이 떠나고 난 뒤에는 ‘에라 모르겠다’ 하며 아무렇게나 꼬니까 굵어졌습니다. 주인이 돌아와 큰 포대에서 구멍 뚫린 동전들을 잔뜩 쏟아 놓으며 “지금껏 꼰 새끼줄에 자기 재주껏 동전들을 꿰어 넣고 집으로 가져가도 좋다.”라고 했습니다. 눈치가 빠른 머슴은 그가 꼰 새끼줄이 워낙 마구 꼬아져서 두꺼웠기 때문에 동전을 꿰어 넣으려 해도 동전이 하나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1. 충성된 종입니다. 헌신한 자세입니다.
  2.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지막 청지기의 덕목으로 충성된 종입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에 미국 대학교수님에게 추천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그 교수님이 아주 정직하게 적어주신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나라 교수님들은 훌륭하게 적어주시는데 미국교수님은 정확하게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 적어주셨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근면하고 성실하며 자신의 일에 충성된 사람들이 성공입니다.

 

‘적은 일에 충성했다’라는 말이 무엇입니까? 영어로는 a few things인데, 여러분들에게 적은 일들이 무엇입니까? 저에게 적은 일들은 새벽기도회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이 몇사람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주일예배 20명도 안되는 성도들인데 적은 일에 충성해야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눈에는 한달란트, 두달란트, 다섯달란트, 몇 백억이라도 작은 것으로 보이지만 사람들의 눈에 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보시는 작은 일에 충성하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고린도전서 4장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맡은 자란 말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맡은 직분을 말합니다. 직분을 맡은 자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구하시는 것입니까? 무엇보다도 충성입니다. 하나님은 교회에 세우신 직분자들에게 충성을 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우리나라에서는 한번 직장을 잡으면 평생 직장이라고합니다. 공무원들은 절대로 상관에 의하여 짤리지 않습니다. 본인이 그만두지 않으면 그러나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에 보니 2주 나오고 난뒤에 나오지 마세요하고 잘라버립니다. 직장은 더 살벌합니다.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짤리게 됩니다. 열심히 일해야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일과시간에 잡담하고 일과 시간에 자신의 일하면 안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1.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