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장 19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2025년 5월 1일
19.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 사람이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 그러므로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지난 시간에 우리는 시험에 대하여 그리고 경건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주의 종과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바로 경건입니다. 거룩함입니다.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금식해야 할 때에는 금식해야 합니다.
성적인 욕구가 일어날 때도 경건하게 살기 위하여 경건해야 합니다.
TV나 동영상 유튜브를 보고 싶을 때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경건하게 살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내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듣기는 속기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듣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잘 들어야 합니다.
정말로 상담을 잘하는 사람들은 정말 공감 있게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내담자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자기의 일이 아니면 잘 듣지 않습니다. 세상의 소식은 잘 듣는데 연예인의 소식은 잘 듣는데, 정치 이야기는 관심이 있는데 우리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지 않습니다. 전도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습니다. 들어야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옛말에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라고 하였습니다.
잠언 10장 19절에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는 성경 말씀입니다. 말이 많을수록 실수를 범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말을 조심하고 지혜롭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을 조심하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주어 담을 수 없는 것들이 이야기하면서 1) 쏟아진 물, 2) 시위를 떠난 화살 3) 입에서 나간 말 4) 그리고 낭비한 시간이라고 하였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입에서 나간 말을 조심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신중하게 말하며, 상대방이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임을 의미합니다.
이 검사기는 비상업적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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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69자]
- 성내기를 더디 하라
- ○내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모세는 화를 참지 못하고 사람을 죽였습니다. 광야에서 40년간 훈련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이름을 생명록 책에서 지워 달라고 하나님께 간청한 적이 없습니다. 모세는 백성들의 죄를 덮어주고 하나님의 진노를 돌리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생명록에서 지워달라고 하나님께 간청한 적이 있습니다.
출애굽기 32장 32절에 “모세가 이르되 당신이 죄를 범한 자를 당신의 책에서 지워 버리소서”
그러나 모세는 민수기 20장에서 모세가 단순히 ‘명령’으로만 반석에 ‘물을 내라’ 하였다면,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이 높이 드러냈다면 하나님이 귀하게 쓰임 받고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혈기로 지팡이를, 반석을 칠 때에 물은 나왔지만, 가나안 땅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사람이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야고보는 성내는 일이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일하는 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는 하나님의 나라 핵심 가치입니다. 성내므로 하나님의 나라 핵심 가치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성냄’(오르게)은 ‘뻗치다, 탐낸다.’(오래 고만큼오레고마이)에서 온 말입니다. 성을 내는 일은 그 안에 자신의 아집이나 권력욕, 숨은 욕망이 있기 때문에 성을 내는 것입니다.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자기방어적인 뜻으로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자기의 이성을 잃는 것을 의미합니다.
잠언에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라고 했습니다(잠16:32).
- 그러므로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하기 위하여 말씀을 온유함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에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으로 받으면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즉 말씀을 받지 못하면 더럽게 되고 악이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부러운 옥토가 되어야지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길가와 돌 짝 밭, 가시밭이 있으면 씨앗이 잘라 수 없습니다. 구원의 열매가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7:9-10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죠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은하나니
예레미야 17:9-10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곳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게 하는 것이 성령님입니다. 모두 거룩하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더러우면 마음속에 넘치는 악이 있다면 우리의 구원을 이룰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