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4월 28일
-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시험을 이기는 힘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인내하면서 이겨야합니다.
-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인생 살다보면 분노가 치밀고 화가 치밀어 우발적인 사고를 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층간소음입니다. 견디다 못하여 살인하고 방화하는 사건까지 발생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 남녀 노소 가리 않고 남에게 피해주고 가해하기도합니다. 인내하지 못하고 여성을 이단 옆차기를 하여 쓰러뜨리고 교도소에서 나온 뒤에 끝까지 보복하겠다고 하는 것이 우리의 사회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말을 합니다. 세번 참으면 살인을 면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들에게 참는 습관을 배워야합니다. 우리 할머니들의 노리개인 은장도입니다. 불과 한뼘 크기의 칼이지만 일편단심이라는 여인의 순결을 지키는 정절도와 사대부에게는 두 임금을 섬기지 말라는 충절도가 있습니다. 자신을 소유한 이의 목숨과 정신을 함께 지키는 칼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시험이 없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시험, 이삭의 시험, 야곱의 시험, 요셉의 시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험들을 이기는 힘이 바로 인내인 것입니다.
- 시험을 이기는 것은 바로 욕심을 이기는 것입니다.
-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하나님은 시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욕심에 끌려서 미혹된다고 하였습니다. 시험의 근원이 바로 욕심인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고 하였스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욕심을 이기지 못하면 결국은 사망에 이른다는 말입니다.
어린 시절 유년주일학교 선생님에 들은 예화입니다. 어린 표범을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모가 키운 길양이(축복이)처럼 장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자녀를 목에 태우고 놀았습니다. 주변에서는 표범이 장성하면 자녀들을 죽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집주인은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길들인 표범이 사냥을 하게 되었습니다. 짐승을 잡고 나니 야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까지 죽이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표범과 싸워서 죽이게 되었습니다. 죄를 짖지 말라는 유년주일학교 선생님의 말씀이였습니다. 작은 죄가 큰 죄가 되고 큰 죄가 바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욕심을 이기는 것은 세상의 철학이나, 윤리가지고 이기지 못합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욕심을 억누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 기도해야합니다. 욕심을 이기기 위하여 악한 생각과 행동을 피해야합니다.
욕심을 이기는 것이 바로 시험을 이기는 것입니다. 욕심을 절제하는 것이 시험을 이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는 이길 수 없기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성령으로 이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해야합니다.
- 시험을 이기는 것은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4장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예수님이 40일동안 금식할 때에 시험하는 자가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예수님은 3번이나 시험하였지만 말씀으로 이겼습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