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23절, 모세의 지도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 序
아내와 함께 일만보를 걷다가 동내 빌라에서 버린 책 2번째 이야기
룬샷(loonshot)이라는 책은 과학자들이나 사업가들이 시장성이 없다고 무시하고 홀대한 프로젝트를 일컬어 말하는 것으로 조롱당하고 무시하며 방치 된다는 뜻입니다.
그 책 중에 일본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엔도 아키라(遠藤 章, 1933-)는 1933년 일본 도호쿠 지방의 아키타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먹을 것이 없어 산에서 버섯만 캐 먹고 살았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덜렁대는 개구쟁이였고, 형제는 초등학교만 다녔지만 아키라는 중학교까지 졸업했고, 고등학교는 걸어서 갈 수 없는 곳이였기 때문에 아버지는 그만 공부를 멈추라고하였습니다. 때려도 공부하겠다는 아이를 고등학교 다니는 것을 방해할 수 없었습니다. 할머니의 암치료를 위하여 의과대학을 다니려고 하였지만 돈이 없어서 못다녔습니다. 양말 한 컬레여서 밤마다 빨아 화로에 말려야 다음날 신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만 가지 않으면 양복 한 벌도 사주시겠다는구나.”그러나 다행히도 장학금을 받아 가까스로 대학교에 턱걸이로 입학할 수 있었스니다.
대학에 다닐 때는 밥 먹을 돈이 없어 하루 이틀 굶기가 다반사입니다. 어떨 땐 연거푸 굶다보니 공부는 둘째 치고 어지러워 공부를 못할 지경이였습니다. 기숙사 식당에서 저녁 여덟 시쯤 밥이 남으면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북을 쳤대요. 북소리가 들리면 배고픈 학생들은 너도나도 남은 밥을 먹으러 서둘러 달려갔습니다. 아키라는 식당 아줌마들이 불쌍히 여겨 다른 학생보다 덤으로 몇 숟갈 더 얹혀줄 정도였습니다.
아키라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게 되었어. 근데, 첫 월급으로 가장 먼저 사먹은 음식이 튀김입니다. 일본 말로 `뎀뿌라’입니다. 1570년 포루투칼 사인들과 천주교 신부님들이 고기 대신에 생선과 새우를 밀가루에 묻혀 기름에 튀겨 먹은 것입니다. 신부님들이 오늘이 무슨 날이가? “콰투오르 템포라(Quator Tempora)!.” 특별한 사계절[四季祭日]이라고 한 말에 유래되어 `템포라’라고 불렀습니다.
아키라는 회사에서 인정받아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휴가까지 주었고 미국사람들이 콜레스테롤, 핏속 지방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일본에 돌아온 아키라는 6000여종의 곰팡이를 조사한 끝에 핏속 지방 콜레스테롤을 만들지 못하는 물질를 찾아내게 되었고 그것을 쥐에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쥐에 아무런 효능이 없었고 시무룩한 아키라는 지하철역 부근 선술집으로 걷다가 같은 회사 다니는 친구를 만나 자신이 연구한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친구가 암탉으로 실험해보라고 하여 밥을 말다말고 벌떡 일어섰어. “그래! 암탉은 날마다 알을 낳아야 되니까 콜레스테롤이 높을 거야.” 그는 시험을 끝낸 닭을 자기에게 줄 수 없냐고 물었어. 삶아먹든 구워먹든 마음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름이 같은 야마모토 아키라라는 의사가 부모에게서 유전되어 낫지 않는 병을 앓는 불쌍한 소녀에게 몰래 약을 쓰자고 말했습니다. “어차피 약을 쓰지 않아도 죽을 텐데 약을 한번 써봅시다.” 그래서 죽음을 앞둔 열여덟 살 소녀에게 처음 사용했는데 정말 효과가 좋은 거야. 그녀는 툴툴 자리를 털고 일어나 결혼하고, 몇 년이 지난 다음엔 아기까지 나아 그를 유명하게 만들었단다.
쥐는 안된 이유는 핏속 지방인 콜레스테롤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는데 쥐는 닭과는 달리 거의 좋은 것만 있어 효과가 없었던 것입니다.
일본과는 달리 뚱보가 많아 핏속 지방 때문에 혈관이 단단해지는 동맥경화가 고민거리였던 미국에서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이 있다면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일본 회사에다 아키라가 발견한 스타틴을 보내달라했습니다. 아키라가 미국에 갔을 때에도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몰래 쌍둥이 같은 아주 비슷한 물질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회사를 떠나 대학으로 직장을 옮겼고 그는 다시 세 가지 물질을 만들어 새로운 약으로 올렸어. 그런데 나중에 보니 두 번째가 미국에서 개발한 물질과 같다는 것이 밝혀졌어요. 아키라가 특허를 먼저 받았지만 미국 회사는 자신들이 먼저 만들었다며 떼를 섰습니다. 그러나 미국 말고는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지 않았어. 결국 미국과 일본의 제약회사 싸움에 말려 안타깝게도 엔도 아키라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단다. 지금 스타틴은 아스피린에 버금갈 정도로 엄청난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어. 심지어 먹는 물에다 그 약을 넣어야 사람들이 오래 건강하게 살 거라고 고집부리는 의사도 있습니다.
● 사회학자 막스 베버가 리더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1) 전통적인 리더
영국의 왕, 일본의 천왕, 조선시대의 왕(세종대왕)등이 있습니다. 왜입니까? 당시에 왜라고 물으면 반역입니다. 삼성의 이재용부회장, 왜 리더입니까? 회사 다니기 싫다는 뜻입니다. 인정하기 싫으면 삼성에서 나가야합니다.
2) 카리즈마적 리더
비전을 제시하고 조직을 그를 따르게 합니다. 슈퍼맨처럼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정받아서 사람들을 따르게 하는 힘 있는 사람들입니다. 나폴레옹, 간디, 히틀러, 러시아의 푸틴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조용기목사님과 같은 분입니다.
대부분의 카리즈마로 어는 단체를 만들면 그의 자녀들이 그 권위를 인정받아 그 집단을 다스립니다. 그것을 금수저라고 표현합니다.
3) 합리적 법적인 리더
막스베버는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선거를 통하여 대통령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합리적이고 법적으로 리더의 권위를 주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리더는 그 사람의 이름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직위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윤석렬이라는 이름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으로 인정받아 우리가 그의 정책을 따른 것입니다. 선거의 법적인 합리적으로 임기를 받으면 5년동안 탄핵되지 않으면 모든 국민이 인정하는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모세의 지도력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불의를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1) 모세는 레위족속입니다. 아므람과 요게벳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면서 종의 가문으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면서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모가 석달을 숨기다가 도저히 숨길 수 없기에 나일강에 갈대상자를 만들고 역청을 발라 모세를 그 속에 넣고 모세의 누나 미리암의 감시하에 바로의 딸 공주가 목욕하러 나오는 것을 보고 나일강에 띠웁니다. 바로의 공주는 아이를 발견하고 그 마음속에 불쌍한 마음으로 모세를 자신의 양아들로 받아들였습니다. 우리 주님이 공주의 마음을 움직인 것입니다. 그리고 젖먹는 유모를 불러 그를 키우게합니다. 모세의 어머니의 품에서 크게됩니다. 그리고 히브리 교육을 받습니다.
마흔살이 되었을 때까지 궁중의 무술과 학문을 배워서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자기 동족이 노역하는 현장에서 애굽사람들이 히브리 사람들을 채찍질 하는 모습을 보고 애굽 사람을 처서 죽이고 모래 속에 감추게됩니다. 자신은 바로의 양자지만 애굽사람을 죽이는 일은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가 그렇게 한 이유는 히브리인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굽왕실의 특권을 버리고 히브리 사람들과 같이 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로 스스로 인정받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출애굽기 2장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잘못한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으로 산 사람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의 믿음, 모세의 믿음입니다. 바로의 명령에 대한 불순종이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세의 부모에 대한 말씀입니다. (23절)
모세는 행복과 쾌락의 길이 아닌 고난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애굽의 넓은 길이 아닌, 광야의 좁은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애굽의 사치스러운 길보다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고난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왕궁의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가득차 있지만 광야의 배고품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죄의 순간적인 낙”(히 11:25)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까? 바로와 애굽백성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박해하였기 때문에 죄의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죄악의 낙은 일시적이지만 고난의 길 뒤에 행복이 있고 축복이 있습니다.
1400년 후, 예수님도 이와 같은 길을 걸었습니다. 잠시 마귀를 숭배하면 여러가지 행복과 평안함이 있지만 그 고난을 참고 이겨나감으로 행복과 축복의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습니다. (누가복음 4:5-8). 모세보다 더 큰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참고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속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1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른 곳으로 부르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정 장소에 머물기를 선택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그것이 고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르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피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려운 곳으로 가라고 부르시면 고난이 따르더라도 가야 합니다.
2.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광야의 길을 걷는 사람이나, 망망대해에서 선장의 역할은 바로 나침판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야할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다 목표를 가지고 목표를 이루는 이야기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소경 바디메오는 자신의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소리를 지르는 이유도 주님을 찾는 이유도 바로 자신의 눈을 뜨는 것이 분명한 목표였습니다.
입다는 비록 기생의 몸에서 태어났지만 이스라엘의 전쟁의 승리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성전의 재건입니다. 개처럼 취급받았던 수로보니개 여인의 목표는 자신의 딸의 질병을 치료해달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오늘 여러분들에게 내가 내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목표가 없으면, 지도자가 목표가 없으면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기도할때도 중언부언하게 됩니다. 목표가 분명해야합니다.
링컨 대통령은 흑인들이 팔려가는 과정속에 아들과 딸이 생이별하고, 아내가 다른 집으로 팔려가면서 울고 있는 장면을 보고 전쟁하더라도 노예를 해방시켜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것입니다.
호주의 부부가 인도의 어린 자녀들을 입양하였습니다. 그 아이들은 2가지로 나누워졌습니다. 한아이는 오직 먹고 마시고 삶을 낭비하는 생활하였습니다. 다른 아이는 자신의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고 공부하고 그리고 구굴을 통하여 마침내 자신의 부모를 만나는 목표를 삼았습니다.
모세의 목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을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비록 자신이 혈기를 냄으로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그는 하나님께 여러분 그 땅으로 들어가고자하는 마음을 말했습니다.
예수님도 분명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히 12:2)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 16:27).
여러분들은 세상에 목표를 두셨습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숭고한 목표 하늘 나라를 위하여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보라, 내가 곧 간다! 내 상급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계 22:12).
3.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인내하는 자)
persevered because he saw him who is invisible.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모세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에게 용감하게 대하기로 결정합니다. 이 과정를 수행하기 위하여 모세는 애굽을 떠나야 했습니다. 왕이 그를 추격할 것이고, 자신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피신해야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속에 27절의 하반절 말씀처럼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하여 참았다고 하였습니다. 참고 기다렸습니다. 무려 40년의 세월을 기다렸던 거십니다.
“그가 견뎠다”는 단어 ἐκαρτέρησε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는 믿음의 추가적인 행동인 참고 기다림을 의미합니다. 지도자로 쓰임 받기 위하여 꼭 필요한 덕목이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월터 미셸(Walter Mischel) 교수와 그의 연구팀은 1970년대 초반 ‘지연된 만족 (delayed gratification)’을 연구하였습니다. 빙(Bing) 유아원의 4~6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을 한 명씩 방으로 데려간 뒤 마시멜로 한 개가 놓여 있는 접시를 보여 주면서 “선생님이 잠깐(15분) 나갔다가 돌아올 텐데, 그때까지 이걸 먹지 않고 기다리면 한 개를 더 줄게” 일부는 15분을 기다려 마시멜로를 하나 더 받았으며, 나머지 아동들은 몇분간은 기다리다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먹었다.
1988년과 90년에 발표된 후속 연구는 실험에 참여했던 아동들의 성취도를 추적한 결과, 유혹을 좀 더 오래 참을 수 있었던 아동들은 청소년기에 학업 성적과 SAT 성적이 우수했고 좌절과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도 강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앞에서 모세를 원망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출애굽기 14장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 마라에 이르렀을 때에 물이 써서 먹지 못하게 될 때에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그때에 기도하고 나무를 물에 던지니 물이 달아지게 되었습니다. (출15장)
모세도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 원망하니….
민수기 10장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결론,
우리 모든 성도들은 모세와 같이 왕같은 제사장들이고 영적이 리더입니다.
우리 성적인 리더들이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목표가 분명하고, 오래오래 참고 주님이 주시는 사명을 잘 감당하게 될 때에 모세처럼 오고 오는 세대 뿐만 아니라 저 천국에서 영적인 지도자로 쓰임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