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17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2월 8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1. 아브라함의 시험입니다.
야고보서에는 시험을 만나거든 기뻐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시험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시험(temtation)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시는 것은 Test하는 것입니다. 시험 (고난의 시험,) (Trial, Suffering).

TEST.
하나님을 얼마나 믿고 있는지,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에서 학생들을 시험지로 확인하듯이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믿음으로 확인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은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그것을 드리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큰 테스트 인지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험하였습니다.
출16:4″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2. 아브라함의 시험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아브라함이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그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그는 외아들을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약속과 현실이 다르게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갈등하고 고뇌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인과 비 신앙인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갈등을 할수 있지만 믿음쪽으로 더 가까이 간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해석하면 하나님 참 비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었다가, 도로 달라고 하시니 아에 주지 마시지 하는 생각까지 들수 있습니다.

하나님 참 돈을 드리라고 하면 드릴 수 있는데 사람을 어떻게 그것도 나의 아들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면 어떻게 드립니까? 이렇게 변명할 수 있습니다. 막상 돈 드리면면 다른 것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당할 시험밖에 주시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3. 아브라함의 부활 신앙입니다.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내가 하나님께 드린 이삭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도로 살릴 수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우리에게 예표로 보여주시는 것은 우리도 그러한 믿음을 본받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수많은 예화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예화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교훈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 유익한 책입니다. 무엇을 교훈하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합니까? 우리 성도들과 주의 종들을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것입니다.

우리는 귀한 것 잘 드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도 있다. 바로 아브라함이다. 하나님의 아버지입니다. 자신의 생명까지도 주신 하나님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가 교훈을 받고 바르게 살고 의롭게 사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옵니다. 설교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야고보서에서 말하는 주의 백성들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야고보서 2:17-18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바쳤더니 더 큰 것을 주신네, 드렸더니 부활하셨네 하는 신앙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그네와 같은 인생이 무엇을 꼭 잡으려고 이 세상에 살아가지만 그러나 죽을 때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없는 것을 있는 것,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4장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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