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1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2월 5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창세기 17장에서는 아브라함이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8장에서 아브라함은 비웃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도 중요하지만 만 자식을 얻는 것은 혼자만의 믿음보다 부부가 함께 믿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사모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정년퇴직하여 학교를 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큰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목회는 남자 혼자하기가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습니다. 새가족이 왔습니다. 제가 임경애성도님의 집에서 성경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좋게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모가 성경공부를 하면 별문제가 없습니다. 조용기목사님도 최자실목사님의 도움으로 많은 성장을 거둘수 있었습니다.

1. 사라는 자신의 몸이 단산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내가 나이가 많기 때문에 나는 아기를 못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라는 장막 뒤에서 천사의 소리를 엿듣고 비웃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결혼시절부터 아기가 없었는데 지금 나이가 더 들고 힘도 없는데 늙은이데 어떻게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였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듣고 난 뒤에 믿음이 생깁니다. 약속의 말씀 + 믿음이 있어야 실상이 되는 것입니다. 선진들이 이로서 증거를 얻는 힘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다가 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새벽기도회 나온다고 문제가 해결되까? 우리 가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어서!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 자신을 너무 잘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여러분의 머리카락이 몇개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은 거듭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이 참새 한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너희는 참새보다 더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29-31 참새 두 마리가 동전 몇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참새 한 마리도 그저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 하나님은 너희 머리카락도 다 세고 계신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하다.

설교를 들을 때에 아멘해야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아멘안에는 믿는다는 신앙고백이 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약속을 지키신다. 성도들은 아멘만 하면 된다. 이해하고 믿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면 믿어지는 것이다.

“아멘”하고 받아들이면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 처음은 어렵지만 체험하면 순종이 쉽다. 가나안잔치에서 포도주의 기적도 순종하니 이루어 졌다. 지금은 힘들지만 말씀대로 하겠다고 아멘하라.

목사가 말할때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내가 아는 한 사람은 며느리 대신에 시어머니가 “아멘”하고 응답으로 나은 늦둥이입니다.

2.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습니다.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사라는 천사의 말을 듣고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천사는 내가 웃는다고 하시면서 비웃음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삭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들어갈 때까지 말씀하십니다. 미쁘신 주님을 알 수있도록 가르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책망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각성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창세기 18장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설교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미쁘신 분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믿을 때까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믿지 못하니까? 날짜까지 지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7절
창세기 15장 4절
창세기 17장 19절
창세기 18장 10절

로마서 10장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3.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 (사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사라 자신이 죽은 자 같은 몸이지만 믿음이 더하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믿음이 형성된 것입니다. 육신적인 아브라함과 사라지만 영적으로 중요합니다. 육신적으로 이삭과 이스라엘의 자녀들을 의미하고 있지만 영적으로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은 믿음의 자녀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믿고 있는 많은 주의 백성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8장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로마서 4장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의 책을 보면 긍정적인 마인드, 즉 자기 개발서를 통하여 성공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자기 개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아브라함과 같은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궐 같은 큰집이 있었습니다. 조상 대대로 수대가 몇 백 년을 살아 온 집입니다. 안마당도 운동장처럼 넓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큰 바위가 하나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저 바위가 우리 집 안마당을 차지하고 있으니 파 버리겠습니다.’ 이 때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공연히 건드리지 말아라. 저 바위는 엄청나게 뿌리가 깊어서 섣불리 건드렸다가는 일만 커진다.’ 자손 대대로 이런 말이 내려 온 것입니다. 그래서 수백 년 동안 건드리지 않은 바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없는 틈을 타서 한번 파보기로 했습니다. 며칠 만 고생하면 무슨 결과가 나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그 바위는 땅속에 뿌리가 없었습니다. 조금 파니까 바위를 들어 낼 수가 있었습니다. 불과 5분이었습니다. 5분만에 바위 윤곽이 잡히고 말았습니다.

아브라함은 25년을, 요셉은 13년을, 모세는 40년을,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을 , 바로 아이들이 어른이 될 수없습니다. 수많은 영적인 부딛침이 있고 난 뒤에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아브라함과 사라가 야곱처럼 13명의 자녀를 낳았다고 생각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믿음의 조상이 되거나 믿음의 어머니가 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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