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장 온 세상에 기근이 심하여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1월 31일 금요철야
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1. 관점
관점은 생각이 머무는 장소입니다. 제가 필리핀을 가기 위하여 여행사를 검색하면 계속적으로 여행사 광고가 제 핸드폰에 머물고 있습니다. 옷이나 신발을 사기 위하여 컴퓨터를 검색하면 계속적으로 옷과 신발이 제 컴퓨터에 검색되고 있습니다. 유튜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자 좋아하는 찬양, 설교등이 계속적으로 올라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양이 동영상 음식 동영상이 계속적으로 올라옵니다. 이것을 콘텐즈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어떤 관점에 흥미가 있는지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컴퓨터에서 백업하는 기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것에 대하여 우리 주변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로 고맙게 생각하는 이기성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내가 돈이 정말 없었을 때에 100만원을 주면서 필리핀 유학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저에게 별관심이 없는 친구들은 나의 기억 속에 사라지고 나에게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나의 관심이 되는 것입니다.
2. 세상의 관점과 예수님의 관점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 시대의 생각과 사상을 살아갑니다. 어떤 사물을 바라보면 자신의 가치관, 종교관, 정치관에 의하여 달라집니다. 세상의 관점과 예수님의 관점이 다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관점은 맹인을 저주받은 사람, 부모가 잘못하여 그렇게 저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관점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부모가 잘못이 아니라 이 맹인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겠다는 관점입니다.
세상의 관점은 내가 무엇을 잘못하여 죄의 응보를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십자가 앞에서 모든 죄를 정죄받고 의로운 백성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저주에서 축복의 관점으로 바꿔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선택할 때에도 그러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공부잘하고 똑똑하고, 잘생기고, 능력이 있으면 제자를 삶습니다. 대형교회에서는 좋은 대학 나오고 박사학위가 있어여 담임목사님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관점으로 예수님의 제자를 삼지 않았습니다. 공부 못해도, 능력이 없어도 부하지 못해도 예수님의 제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3. 어떤 관점으로 살것인가?
–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인가? 사람을 두려워할 것인가?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들을 두려워하면서 살아갑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90%이상은 현재의 두려움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아갑니다.
나무가지의 흔들림을 보고 겁 많은 토끼가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토끼를 보고, 여우도 뛰고, 늑대도 뛰고, 마침내 산중의 왕인 호랑이이도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왜 뛰냐고 하니 모든 동물들이 뛰기 시작하기 때문에 뛴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탄핵정국의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모하니 나도 대모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 진영의 논리를 나누워서 죽고 살기로 시위를 합니다. 홧김에 인생을 망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법원건물에 들어가기만 했는데 자신의 인생에 빨간 줄이 가는 줄 모르고 충동으로 기물들을 부스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저라도 그러한 충동을 받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태어나면서 보수와 진보로 갈라집니다. 내가 경상도에 태어나면 보수이고, 전라도에 태어나면 진보입니다. 너무 잘못행동입니다. 관점을 바꿔야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진보와 보수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관점, 정의의 관점으로 바꿔야합니다. 옳고 그름이 바로 예수님에게 있습니다.
4. 관점을 운명이 아니라 섭리로
관점을 세상에서는 운명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 많이 씁니다. 그러나 성경은 운명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시고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요셉의 꿈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시편 105편 16. 그가 또 그 땅에 기근이 들게 하사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 그가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8.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19.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20.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21. 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22. 그의 뜻대로 모든 신하를 다스리며 그의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23. 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의 땅에 나그네가 되었도다
1. 온 지면에 기근이 심함
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해주었습니다. 좋은 암소, 좋은 이삭은 풍년을 의미하고, 파리하고 흉한 일곱소와 동풍으로 말라버리는 일곱 이삭은 흉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성공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우리 아들이 미국에서 성공하려고 갔습니다. 비자의 문제 인종의 문제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격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성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로 30세에 단번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행동에 대하여 오늘 우리에게 영적인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다람쥐는 볼 주머니가 잘 발달되어 먹이를 운반하기에 알맞습니다. 등 뒤에는 5줄의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다람쥐는 활엽수림과 침엽수림 사이 암반 밑에 돌담 같은 곳에서 서식합니다. 낮에 활동하고 나무타기와 도토리, 밤·땅콩 등을 즐겨 먹습니다. 땅속에 터널을 깊이 파고 보금자리를 만든 후 보금자리에서 가까운 곳에 월동을 위해 1∼2개의 먹이 저장창고를 만들고 도토리를 모아둡니다. 인간들이 도토리의 열매로 묵을 써서 먹습니다. 도토리는 다람쥐에게 동면(겨울잠)을 위한 음식이요 열매가 맺치기 까지 귀한 식량입니다.
● 우리나라의 국방의 준비과정
저가 군생활할 때에 호크 나이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당시 미국에 주고 간 미사일부터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호크는 비행기가 나타날 때에 잡는 미사일이고, 나이키는 김일성 별장이나, 김정은 직무실에다가 전쟁시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장이 나면 속수무책이였습니다. 미군들이 넘겨주고 갔기 때문에 잘 고치지 못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나라의 국방이 비약적인 발전을 하였습니다.
동남아, 중동에서, 유럽국가들이 우리나라 탱크를 구입합니다. 중국과 인도와 전쟁을 할 때에 우리나라의 K9 탱크로 중국군 진지를 무참하게 파괴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탱크 뿐만아니라 현무 미사일도 해외에서 인기 좋은 군사무기입니다. 특별히 군함을 잘 만들기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당선되고 난 뒤에 우리나라의 조선 시설에 대한 협력을 요구한 것을 보면 놀라운 발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건설부문에서도, K팝에서도, K드라마, 영화에서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만듭니다.
애굽의 총리 요셉 한 사람이 온 애굽과 중동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먹여 살렸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지도자가 나와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 투자하지 말고 하나님께 투자하여야합니다. 세상에 투자는 은행에 적금을, 주식에 투자를, 땅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투자하는 사람들은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의 축복입니다.
물질적인 투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의 투자가 있습니다. 금요철야 시간마다 하나님께 기도로 투자하시는 성도들에게 요셉과 같은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총리가 되었습니다.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요셉의 꿈이 이루워진 것입니다. 성공은 무엇입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이 원하고 기대하는 것이 이루워지는 것이 성공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사명을 이루는 것이 사명입니다. 저는 목회자의 사명입니다. 목회자의 사명중에서 성산동 지역에 작은 교회를 섬기는 것을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맞겨주신 일들을 하게 될 때에 행복한 것입니다.
야심과 하나님의 꿈은 다른 것입니다. 야심은 자신의 욕망이고 하나님의 꿈은 비전이 되는 것입니다. 꿈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꿈으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좋아하고 예수님을 평생 사랑하는 사람들이 목회해야합니다. 목회 세상사람들이 생각할 때에 밥 빌어다가 죽써먹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 우리 담임선생님이 사학과, 철학과, 신학과 가는 사람들은 밥 빌어다 죽 써먹는 것이라고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 제가 다른 길을 선택했으면 참으로 많은 근심걱정을 하면서 살아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편하게 목회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길이고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평안히 목회할 수 있습니다.
꿈을 해석하니까! 인장반지를 빼어주고,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어주고, 자기가 타고 있는 버금 수레에 태우고 백성들 앞에서 엎드리가고 하며 애굽의 총리로 세워주신 것입니다. 인장반지는 결제권을 의미하고 버금수레는 모든 백성들앞에서 최고의 지위권을 주는 행위입니다.
요셉에게 명예 뿐만 아니라 결혼도 하게 하였습니다. 훌륭한 가문의 제사장 가문을 그에게 허락했습니다. 당시의 제사장 가문은 정치, 경제, 사회에서 덕망있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명품 가문을 의미합니다. 아무도 그 뒤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트럼프 가문, 일론 머스크(Elon Reeve Musk)가문)
3. 순찰하는 요셉
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애굽땅을 순찰한 것은 여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보기 위함이였습니다. 기근을 대비하기 위하여 토지시설, 농업시설, 운송시설들을 잘 살펴보기 위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에 소고기 파동이 났습니다. 우리나라의 구제역 파동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마늘 파동과 배추 파동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정부에서 잘 관리하는 것이 정부의 지도자들이 하는 일입니다. 요즘은 김 때문에 문제라고 합니다. 김이 요즘은 식품의 반도체라고 하여, 전 세계에 김을 좋아하여 김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김값이 금값이라고 하였는데 지금은 생산량이 너무 많아져서 30만원하더 것이, 3만원 밖에 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망원동 현대마트에 가서 김을 사면 예전에는 1900원이였는데 지금은 2500원입니다. 한번 가격이 올라가면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4. 요셉의 세금정책
창세기 47장 24. 추수의 오분의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오분의 사는 너희가 가져서 토지의 종자로도 삼고 너희의 양식으로도 삼고 너희 가족과 어린 아이의 양식으로도 삼으라 25. 그들이 이르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26. 요셉이 애굽 토지법을 세우매 그 오분의 일이 바로에게 상납되나 제사장의 토지는 바로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요셉의 세금정책은 20%입니다. 1/5을 바로에게 상납하게 하였습니다. 여러분 세금을 많이 거두워들이면 백성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케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올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변국과 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세탁기를 예를 들어서 관세를 25%에 돌려서 미국의 자국 세탁기를 보호했다고 하였습니다.
애굽에 세금을 많이 올림으로 그들 백성들이 어려움을 당할 것인데 그들은 왜 이러한 제안을 수락하였을까요? 세상에 기근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창조를 짖고, 평안히 먹고 마시고 살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그들이 허락한 것입니다. 자신의 창고를 만들지 않고 나라의 창고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 국민의 세금으로 많은 사람들을 공평하게 돈을 주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금을 축내는 것입니다. 국가 기간사업에 투자해야합니다. 길만들고, 철도만들고, 비행기 만들고, 탱크 만들고, 전기사업하고 기간사업을 잘하게 될 때에 우리나라가 편안하게 살 수 있지 모든 사람들을 돈을 골고루 나누워준다고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5. 요셉의 아들들의 이름
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53.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장자의 이름은 므낫세입니다. 그 뜻은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을 잊어버리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둘째 에브라임은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짧게 이야기하면 므낫세는 잊어버리다, 에브라힘은 번성이라는 뜻입니다.
요셉의 상처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형들의 상처, 보디발의 아내의 상처, 감옥의 상처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번성하고 창성해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아들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부정적인 생각이 멀리하고 번영과 축복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51절 52절의 주어가 누구입니까?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는 것이니다. 하나님이 잊게 하셨고, 하나님이 나로 창성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만 잘 될 때에 솔로몬처럼 하나님을 잊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온 땅에 기근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창고를 아무렇게 여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을 걷고,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몸으로 부역하게 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이 시대에 기근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종말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때에 요셉처럼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서 나라와 교회와 가정을 살리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