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지난시간에는 칭찬에 대하여 설교하였습니다. 이번 주일 주제는 믿음입니다. 예수님이 칭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바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을 칭찬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있는 백부장을 칭찬하여 주었고 그의 하인을 치료하였습니다. 혈루병여인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혈루의 근원을 치료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믿음이라는것이 세상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니다. 세상은 보이는 것으로만 믿고 산다면 일차원적인 사람입니다. 일차원은 식물이고 이차원은 동물이고 사람은 삼차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사차원을 살아갑니다. 그 사차원의 근원이 바로 믿음인 것입니다.
세상의 사람도 그 사람은 참으로 믿을만해라고 평가하면 은행에서도 그 사람에게 대출하게 해줍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목사는 세상에서 인정을 하지 않고 대출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희 목회자를 실뢰하고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이시간에 믿음이란 무엇인가 성경 히브리서를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믿음은바라는 것이고 보이는 것입니다.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우리 성도들은 참으로 바보입니다. 기도원에서 이러한 설교를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자가 바로 록펠러라는 사람입니다. 이 록펠로는 예배드리기 전에 40분전에 오는 것입니다. 그가 세상에서 제일 부자이기 때문에 그를 만나기 위하여 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제일 앞자리에 앉기 때문에 그를 목사님과 예수님만 바라보고 나간다고 합니다. 그는 어려울때 하나님께 기도하여 큰 사업을 이룩했습니다.
그가 세운 학교 시카코 대학은 노벨상을 제일많이 받은 학교로 유명합니다. 그는 4000여개의 교회를 헌당했습니다. 그리고 뉴욕의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꽁자로 먹을 수 있도록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십일조를 계산하는 사람 40명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바쁜 록펠로가 왜 40분전에 와서 예배를 준비하느냐니가? 자신은 이 시간이 낭비라하고 생각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오히력 더 지혜를 얻고 하나님의 능력을 얻는 시간이라고 답변해 주었습니다. ( 주기철목사님의 교회 산정현 교회의 조만식장로 이야기)
오늘 성경에서는 믿음은 보여지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은 뜬구름을 잡는 것과 같은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선진들이 믿음를 통하여 증거를 얻었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교회를 지을때에나 리모델링할때에 음향시설도 중요하지만 보여지는 시각화가 중요합니다. 바로 presentation하거나 비디오나 빈 프로젝트로 성도들에게 시각화를 하는것입니다.
저는 우리교회가 아직 여러 가지 제정적인 문제로 많은 부분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우보의 걸음으로 조금씩 조심씩 시각화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바로 백향목의 그림을 그려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새벽기도회 오는 성도들이 헌금을 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쪽으로 LG 빌딩이 있는데 밤에는 아주 현란하게 그 조명이 비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그렇게 합니까? 왜 공고를 합니까? 그냥 아끼면 되지요? 그러나 광고를 통하여 더많은 상품이 팔리고 더 좋은 이미지 효과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교회도 자꾸 시작화를 하여 프랑카드 걸어놓고 이 동네 사람들에게 전도효과를 위하여 노력해야합니다.
사람들의 보이는 것은 1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90% 내적으로 감추었습니다. 여러분 빙산을 보십시오 빙산은 10% 남고 90%가 잠겨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지 못하고 타이타닉호가 계속해서 앞으로 가다가 바닷속에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중요한 기관도 다 감추어졌습니다. 여러분 중요한 간과 허파와 그리고 위장들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우리 갈비로 싸고 보호하고 감추어졌습니다. 간이 배밖으로 나왔다면 그것은 수술중이거나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설교도 보여주는 설교가 위대한 설교입니다. 시청각을 잘하는 설교가 위대한 설교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때 여러분의 생각속에 마음속에 시각화가 되는 사람이 절말로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짖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에서 노아의 방주를 현대적으로 각색하여 영화를 만든오 놓은 것을 광고로 보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몇가지 사건들 통하여 자녀와 부모와 관계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조승희라는 사람을 아실것입니다. 미국에서 32명을 권총으로 쏘아서 죽인 사람입니다. 그의 부모는 정말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정말 성실한 사람입니다. 세탁소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웠습니다. 딸을 프린스톤대학에 졸업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들을 버지니아 공대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잘키웠습니까? 우리평강이 그렇게 유학을 갔으면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우리평강이 자랑좀하겠습니다. 이아기는 자생력이 악합니다. 공부는 스스로 하지 못합니다. 중학교 1학년이 된었는데 다른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데 부모가 가르처주어야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할수있는것은 컴퓨터 게임과 그리고 운동은 얼마나잘하는 줄모릅니다. 그리고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반장이 되었다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평강이가 그렇게 되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태어나서 우리 부모의 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낳자 마자 우리 평강이를 우리 장모님에게서 자라게 했습니다. 우리 평강을 대전에 한번 맡겼는데 3일도 못키우고 다시 우리집으로 왔습니다. 저희 장모님을 정말로 존경합니다. 저희들이 고생만 시킨것 같습니다. 그런데 평강이도 고생이고 우리도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건은 바로 한화그릅의 김승현회장의 사건입니다. 20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스스로 기업을 일으킨 사람입니다. 그는 모든 것을가지고 있습니다. 북창동에서 종업원들에게 두들겨 맞고 7바늘을 꾀매고 피흘 흘리며 온 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것은 돈과 그리고 힘입니다. 그래서 돈으로 사람을 사서 흠씬 패주었습니다.
대부분의 어버지들이 돈있고 힘이 있으면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그러한 경우가 우리 평강이게 발생했을때 저는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먼저 우리 집사님들에게 말씀을 들이면 같이 갈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큰 교회 담임목사도 아니고 이정철목사님에게 연락하여 오게 하여도 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안될 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기도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힘이 없으니까? 기도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아버지의 소원 모든 어머니의 소원 아니 예수님을 수제자 요한과 야고보에게도 그러햇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에게 나가 우리 자녀를 우의정 좌의정시켜달라고 부탁했으니까?
모든 부모의 소원은 자식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학을 보내는 것입니다. 자신은 미국사람들을 주름을 잡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보요줄수 있는 부모가 되기를 원합니다. 돈으로 말입니다.그래서 한화그릅의 김승현 회장 처럼말입니다.
이땅의 모든 아버지들의 소망이 바로 조승희씨의 부모님들 처럼 그리고 한화그릅의 김승현 회장님 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무엇입니까> 무엇을 보여주었습니까? 아무것도 보여주는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보여주는것이 가장 위대한 것일까? 바로 믿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자녀들에게 보여주었을때 그들에게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힘과 지혜과 권력과 돈을 얻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성공하려면 중상류까지 된다고합니다. 그러나 최고의 부자로 크지는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모든 부자는 다 유대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모든 돈을 주물르고 있는 사람이 유대인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그것을 증거합니다.
2. 믿음은 증거로 그 믿음을 말합니다.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믿음의 증거를 바로 아벨에 두었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예배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의 예배를 받아들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믿음으로 예배를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사람은 누구입니까? 바로 애녹입니다. 이사람은 세상에 살면서 죽음의 아픔을 보지 않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믿음으로 동행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기도로 동행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로 동행할때에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예배를 자꾸들여여 믿음이 생기고 기도를 많이 함으로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착한왕 하면 요시야왕입니다. 그는 성전을 리모델링할때에 성경을 발견하게 되엇습니다. 그는 그 성경을 읽으면서 자신을 지은 죄를 회개하게 되었고 험한꼴 보지 않고 천국에 갔습니다.그런데 그 다음와 자신의 아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솔로몬의 성전의 남아 있는 벽을 향하여 울면서 기도하는 벽이 바로 통곡의 벽입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벽을 허물지 않고 그렇게 남겨두었을까요> 시각효과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우리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피부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는 믿음은 성실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입니다. 120년동안 성실하게 자신의 구원의 방주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성실한 사람을 쓰십니다. 박지성의 말을 보십시오 성실한 흔적이 있지않습니까? 하나님은 게으른자들을 쓰지 않습니다. 믿음은 성실함입니다. 오늘 주일예배 성실하게 드리고 내일도 기도하면서 평생을 사는 성실함이 바로 우리의 믿음의 증거로 나타는것이빈다.
그리고 믿음의 대표주자인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갈바를 알지 못하고 75세에 가나안땅으로 떠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노년에 자신의 여생을 쉬면서 보니느 시기에 그는 그때 하나님의 부름심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믿음은 바로 4가지 안경과 같은 것입니다.
믿음의 안경 첫 번째가 바로 만원경입니다. 믿음으로 멀리 10리를 바라볼수 있는 것이 바로 믿음의 만원경입니다.
믿음의 두 번째 안경은 쌍안경입니다.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아는 주제를 파악할 줄아는 자신을 어떤 사람을 살아야 할 줄 아는 사람이 바로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믿음의 빽밀러입니다. 뒤에 있는 과거를 정확하게 잃고 그리고 앞으로 미래를 정확하게 그 과거를 통하여 교훈을 얻는 자가 믿음이 있는 자입니다.
믿음의 싸이드 밀러입니다. 차를 원전하는 원복래안수집사님이 운전을 많이 하여서 눈이 나빠졌다고 하였습니다. 균형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균형은 무엇입니까? 사고를 나지 않게 하는 요소입니다. 옆에오는 차를 대게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내는 것입니다.
믿음의 마지막 요소는 돗보기입니다.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볼줄 아는 그러한 요소입니다. 자신이 누구이며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지 안는 사람이 바로 정확한 사람입니다.
모세의 부모는 모세를 낳고 그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그의 장례를 보앗습니다. 그래서 그를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리고 모세의 정확한 믿음이 만나서 바로의 딸에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자녀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백향목 한그릇을 심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낳으면 한국에서 오동나무를 심는다고 합니다. 시집보내기 위하여 준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름다움의 헌신이 있습니다.
마 26: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막 14:3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눅 7:37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자신의 시집갈 수 있는 미천을 깨드리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자신이 모은 것을 아낌없이 드리는 것이 바로 믿음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생각할때에는 그것이 바로 낭비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드리는 것은 거룩한 낭비인 것입니다.
아주 잘생긴 사람은 화장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주 못생긴 사람도 화장을 할필요가 없습니다.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처는 화장을 합니다.
자신의 평생 뒤바라지 한 아내를 위하여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자주는 남편이 낭비입니까? 아닙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표현입니다.
평생을 자신의 직장에 헌신한 남편을 위하여 부모님을 위하여 환갑 회갑잔치하는 것이 낭비입니까? 아닙니다. 아름다운 잔치입니다.
우리 주님에게 여러분 평생을 사시면서 얼마나 드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하나님앞에서 거룩한 낭비를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 때문에 부담되어서 교회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없기를 부탁드립니다. 노인 집사님들이 안하셔도 물질을 벌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지막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는 시간으로 생각하여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여 건축예물을 드릴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