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9장 23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2월 15일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4. 철필과 납으로 영원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
28. 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까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진대
29. 너희는 칼을 두려워 할지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장이 있는 줄을 알게 되리라
2000년 2월 22일 서울특별시 은평구 114번지에서 교회를 창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모교에서 오셔서 헌금을 해주셨는데 1600만원 헌금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차를 샀습니다. 봉고차 뒤에 오늘도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하고 붙이고 다녔습니다. 전국 어느 곳에서든지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좋은 일도 일어나기도하지만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 때가 더 많이 있었습니다. 교회 주차장에 교회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홀인원이라는 나이트 크럽이 있고, 경향식 집이 있어 우리 교회에 봉고차에 빵구를 내놓고, 오좀을 싸고 소금을 뿌리고 여러가지 어려움을 많이 당하였습니다. 교회 차를 몰고가면 조심해야합니다. 교회차이고 교회 이름이 붙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속하거나 할 수 없이 중앙선침범을 하면 빵빵 거리고 손고락질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앙생활하면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희망대로 우리가 우리의 기도 제목대로 다 응답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때로 갈등하게 되고 하나님이 없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에 신앙생활이 답답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돌아와 보면 언제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약의 그림자로서 오셔서 신약의 실체를 보여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다 보면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성장하고 난 뒤에는 장난감보다 실물을 더 좋아합니다. 모형 자동차로 놀다가 어른이 되어서 진짜 좋은 차를 타게됩니다. 모형 비행기와 함께 놀다가 정말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 여행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예수님이 구약의 제사장들의 모형이였습니다. 구약에서 천사의 모형이였습니다. 구약의 성막과 성전의 모형이였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자신이 모형이 실체가 되어서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염소와 송아지 피로 하지 않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영혼의 닷을 지성소에 올려놓고 예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여러가지 환난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여도 여자들은 구차이 목숨을 구걸하지 않고 염소의 털을 입어가면서 복음을 증거하고 뒤로 물러서는 일이 없이 앞만 보고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면서 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뒤로 물러나지 않는 신앙으로 살아야합니다.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나는 로마서 8장 34절의 이하의 말씀을 읽을 때에 얼마나 힘이 나고 기쁨이 넘처나는지 모릅니다.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고난당하는 사람들에게 비빌 공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 비빌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교회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을 가지고 올라와서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의 치료자가 되시고 능력자가 되시기에 하늘이 무너저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1. 序
우스라는 땅에 욥이라는 의로운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들 7명 딸 3명을 낳고 부요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너무 잘 믿어서 의인이라고 칭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욥을 시험합니다. 하나님은 욥의 믿음을 믿게 되었고 하나님과 사탄이 내기합니다. 그래서 사탄이 욥을 시험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일시에 자녀들을 잃고, 재산이 한 순간에 없어지고, 자신은 심한 종기로 인하여 심한 고통을 받고, 아내는 욥을 멸시하며 욥을 떠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주신이도 하나님이요 거두어 가신이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입으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욥기서 1장은 욥의 시험이고, 욥기서 3장부턴 친구들이 찬아와 욥을 위로하면서 마음의 고통을 더하게 하는 말씀이고, 욥기서 42장 부분은 결론 부분으로 욥이 고난을 잘 이겨내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내용입니다.
오늘 본문은 빌닷입니다. 수아 사람 빌닷입니다. 처음에는 친구들이 찾아와 같이 침묵하면서 욥을 위로합니다. 침묵이 길어지면서 그들이 한마디 한마디 하는데 옳은 말이지만 욥에게 마음의 큰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빌닷이 그 유명한 명언을 남기지 않습니까?
빌닷의 첫번째 말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 …. 3.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4.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 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성도들의 사업장에 가면 이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2. 고난 당할 때에 나의 대속자를 찾아야합니다.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4. 철필과 납으로 영원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여러분 고난을 당할 때에 주변 사람들을 찾지 말아야합니다. 고난 당할 때에 사람들이 찾아와서 자신에 위로해주고 따뜻한 말한마디를 듣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물질적으로 도움을 받고, 어려움을 잘 이겨나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어려움을 당하면 시간이 갈수록 친구도 떠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떠나가고 오직 예수님만 남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었을 때에는 서로 대통령 주변에서 다가와 한 자리라도 얻을까하여 여러가지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될 때에는 그렇게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칼을 꼽고 가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고난 당하고 있는데 더 사기꾼들이 붙습니다. 실패한 사람들에게 찾아와서 완전히 망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와 준다고 하면서 그 있는 것을 다 빼앗아 먹고 등을 돌리는 성도도 보았습니다. (김성애권사님의 예)
마가복음 5장 21절에 보면 혈루증여인이 나옵니다.
야이로의 딸은 12살, 혈루증을 앓고 있는 동안은 12년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지파는 12지파, 예수님의 제자 12명, 12 진주의 문들이 있습니다.
야이로의 딸이 죽게 되었을 때에 예수님을 모시고 가는 중에 혈루병 여인이 예수님의 옷을 만집니다. 26절에 보니 이렇게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인은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재산도 다 허비하였으며 더 이상 고칠 수 없는 완벽한 병자였습니다. 이 여인의 유일한 희망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었고 그녀의 믿음은 옷자락만 만저도 낳겠다는 믿음이였습니다.
본문 25절의 대속자는 고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룻기서에 보면 보아스가 대속자 고엘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룻에게는 고엘이 되는 대속자가 있지만 그 친족이 고엘을 포기함으로 보아스가 그 고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죄를 짖거나 물질적으로 완전한 파산을 당할 때에 형제나 남편이 죽을 경우 이를 대신하여 친족 중에 하나가 고엘이 되어서 보증이 되어 주시는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7장 22절에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증 담보가 얼어나 중요한지 목회자들에게 피부적으로 와 다을 수 있습니다. 교회를 건축하면 누가 담보가, 보증이 되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제스스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하여 공황장애가 걸리고 힘들어한 기억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 왜 사람들을 의지했는지, 내 힘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속자에게 더 무릎을 꿇고 나갔다면 나 자신에 대하여 창피함이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이 대속자가 살아계신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죽은 말씀이 아닙니다. 소설가의 말장난처럼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고엘이 되시고 우리의 대속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성도들에게 편지를 쓸 때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박해가 시작될 무렵이었습니다. 베드로의 편지가 씌어진 후 몇 년 지나지 않아 주후 64년에 로마의 핍박자 네로 황제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네로는 로마시를 자기가 불태워놓고 그 책임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뒤집어 씌우면서 대대적인 핍박을 했고, 주후 70년에는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서 예루살렘이 멸망했고, 유대인의 자랑이었던 예루살렘 성전도 무너졌습니다. 그 때 110만 명이 살해되었고, 수십만 유대인들이 로마에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불로 연단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불 속에서 금들을 정금으로 만들고 모든 찌꺼기를 제거하듯이 우리의 고난의 시간에 믿음이외에 불순물들을 제거함으로 진짜 금이 되는 것입니다. 이 고난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순수하게 만듭니다.
욥기 23장 10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내가 걸어가는 삶의 모든 길을 하나님은 아십니다. 고난의 풀무불 속에서 우리의 삶과 인격이 연단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득불 고난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 가운데 이러한 찬송을 할 수 있습니다.
천부여 의지 없어서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외면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흘려 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전부터 계신 주께서 영 …
3. 고난은 끝이 생에 끝이 아닙니다.
26.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
고난 뒤에 당한 고통으로 인하여 죽임을 당한다고 할찌라도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고 하였습니다.
고난이 끝이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저는 평생에 예수님을 믿고 모태신앙으로 예수님 외에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목회자로 살아가 목회자로 죽습니다. 그런데 고난이 끝난 뒤에 아무런 보상이 없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 주님은 이렇게 약속하였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들과 함께 있겠다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역사가 순교의 역사인 만큼 그리스도인으로서 순교의 상황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가 내 앞에 총을 들이대고 주님을 부인하라고 협박할 때 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지 저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힘주시면 능히 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스데반을 생각해 보십시오. 스데반이 유대인들에게 돌팔매질을 당하여 목숨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들은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처럼 빛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 스데반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시는 영광스러운 장면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스데반을 능히 순교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주님이 팔을 벌리고 서 있는 광경을 보았을 때 스데반은 자기를 향해서 돌을 던진 자들까지 용서하고 위하여 기도하면서 거룩한 순교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생각과 감정으로 순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어려울 때에 힘들 때에 늘 가까이서 도와주시고 힘주시는 분이 계심을 피부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당할 수 있습니다.
찬송가 388장(비바람이 칠 때와)
1절 “비바람이 칠 때와 물결 높이 일 때에 / 사랑 많은 우리 주 나를 품어 주소서 / 풍파 지나가도록 나를 숨겨주시고 / 안식 얻는 곳으로 주여 인도하소서.”
이 찬송은 감리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리의 동생인 찰스 웨슬리가 지은 찬송 시입니다. 이 찬송을 짓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서재의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쉬고 있을 때였습니다. 어디선가 작은 새 한 마리가 매에게 쫓겨 다급하게 서재로 날아들었습니다. 새는 푸드득거리며 방안을 몇 바퀴 돌더니 찰스의 옷자락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찰스는 새가 놀라지 않도록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앉아서 새가 하는 대로 맡겨 두었습니다. 할딱거리던 작은 새는 잠시 후 평안해진 듯 보였습니다. 찰스는 작은 새를 품에서 꺼내어 쓰다듬어 주고는 창밖으로 놓아 보냈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그 작은 사건을 생각하다가, 불현듯 마음에 떠오르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 감동을 적은 시가 바로 ‘비바람이 칠 때와’입니다.
하나님의 나팔 소리 (180장) 가사. 1.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 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 얻은 성도들을 모으리 2. 무덤 속에 잠자던 자 …
히브리서 4장 15절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저를 위하여 죽으시고 저를 위하여 피흘려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