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7장 1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2월 5일
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14. 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16. 그는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으니
17. 증언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18.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이찬수목사님의 짤 설교중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의 딸과 결혼하기 보다는 장로님의 딸과 결혼하라고 합니다. 목사님의 딸은 어린 시절부터 대접 받는 모습만 보았기 때문에 남을 대접하지 못하고 대접받기만 합니다. 성도님들로 부터 부족함이 없이 대접을 받았습니다. 장성한 후에도 대접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장로님 딸은 어린 시절부터 남을 대접하기 좋아하는 장로님 가정에 살았기 때문에 남을 섬기고 대접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배웠습니다. 성장하면도 남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반차의 뜻은 ‘등급’이나 ‘서열’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는 어떤 규정된 순서나 계층 구조에서의 순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군대에서의 계급이나, 관직의 등급을 나타낼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제사장의 반차는 제사장직의 순서 계급, 등급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제사를 지내는 순서 차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율법과 제사제도는 온전하지 못합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오시 ㄴ예수님이 오셔야지 완전하는 예배,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기전에 1400년동안 약 30대에 이른 동안에 불안전한 제사로 지내오다가 예수님이 단번에 죽으심으로 완전한 제사제도가 되었던 것입니다.
멜기세덱의 뜻은 멜기는 왕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세덱은 의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의로우신 왕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왕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속에 여러분의 자신이 왕이시지 않습니까? 자기의 의로운 소견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나의 왕은 예수님이라고 고백해야합니다.
시편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구약시대의 제사제도와 제사장직은 아론의 자손들만 제사장직을 수행하게 되는데 그들이 죽거나 죄를 지으면 언제든지 바뀌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한번 죽으심으로 영원한 제사장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를 살아는 사람들에게 제사제도를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모릅니다.
특별히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천주교의 교황도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짖고 잘못을 범할 수 있기 때문에 제사제도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깨달게 해주는 율법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제사제도인데 매번 죄를 짖거나 매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제사를 지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과 제사제도를 패하러오신 분이 아닙니다.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습니다.
구약의 오직 유대인들에게 다른 나라도 많이 흩어졌지만 유대인 폐쇠적이라 유대교가 전파되지 않고 자신들만이 선민이라고 생각하여 유대교를 전파할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약 복음 예수님은 많은 나라를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많이 형성되었습니다. 종교의 분포를 보면 유대인들 작지만입니다.
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14. 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제사장들은 레위지파에서 나오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은 예수님은 유다 지파에서 나왔기 때문에 모세가 제사장들에게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레위지파의 제사장들은 불안전한 제사제도이고, 멜기세덱의 제사장 예수님은 완전한 제사제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하고 온전한 제사제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3절에는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이 예수님입니다. 여러분들은 모형을 원합니까? 원형을 원합니까? 그림자를 원합니까? 본체를 원합니까? 모형 비행로 제주도를 갈것이가? 진짜 대한항공으로 갈것인가? 모형은 시험하는 도구입니다. 모형은 연구하는 것입니다. 모형으로 실험이 다 끝나면 완성된 비행을 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비행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도네기아가 참지 못하고 연구비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모두 투자하여 만들고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언제까지 모형이고 그림자인 구약의 제사제도를 통하여 제사를 드릴 것인가?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진짜 예배인 것입니다. 사마리야인과 예수님의 대화를 통하여 어느 산에 드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성령과 말씀) 예배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율법안의 제사가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16. 그는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으니
17. 증언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예수님은 불멸의 생명의 능력이십니다.
마귀는 죽이고 멸망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주시는 분입니다. 마귀는 지옥을 끌고 가지만, 예수님은 부활과 생명을 주시며 불명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불멸의 생명의 능력으로 오늘 우리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다함이 없는 능력으로 우리를 부활하게 하시고 산 소망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도 그의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의 사랑을 피하고 도망갑니다. 마치 호세아 선지자가 고멜을 사랑하듯이 고멜을 찾습니다. 호세아서 1장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고멜과 결혼합니다. 그러나 부정한 아내는 세상으로 향합니다. 호세아의 헌신적인 사랑을 통하여 고멜을 집으로 데려오지만 또 고멜을 자신의 몸을 팝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과 저희들이 죄를 범하고 죄를 저질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과 마찮가지입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불멸입니다! 생명입니다. 영원히 존재합니다. 갈수록 뜨거워집니다. 그것이 오늘의 나를 살리는 능력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