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7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본문은 멜기세덱과 아브라함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멜기세덱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유대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궁금하기도하고, 예수님의 역활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하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림으로 죄를 씻게 되는데 그 역활을 제사장들이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죄의 씻는 역할을 담당한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제사장들은 반차를 쫓아서 일년에 한번씩 하지만 예수님은 영원한 반차를 쫓아서 영원한 왕으로 행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단 총회장이 마르고 달도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마치 자신이 예수님인 것 처럼 그렇게 행동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인간은 인간이고 더 부패하지 않으려면 돌아가면서 모든 주의 종들이 할 수 있도록 민주적인 방법으로 행해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다 지파 출신이지만, 구약의 제사장들은 레위지파의 출신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사장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분입니다. 멜기세덱은 모세이전의 사람으로 아브라함과 함께 있었던 사람입니다. 즉 모세 이전의 아브라함시대, 즉 율법이 생기전, 제사제도가 생기 전에 형성된 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시날 왕의 동맹한 4왕이 소돔왕 벨라의 동맹 다섯 왕들과 싸우는 중에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라함의 조카가 포로 잡히게 되었습니다.
1) 시날 왕 아므라벨, 2) 엘라살 왕 아리옥, 3) 엘람 왕 그돌라오멜
4) 고임 왕 디달이
자신의 조카 롯이 잡혀갔다는 말을 듣고 자신의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찌 쫓아가서 처부게되었습니다. 모든 재물과 조카 롯과 재물과 부녀 친척까지 다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중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에서 그를 영접합니다. 살렘왕이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여기에서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께서 성찬하시는 장면이 오버렙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축복합니다. 누가 누구를 축복합니까? 높은자가 낮은자를 축복합니다. 아브라함은 승리자로 환궁하고 있는데 그보다 더 높으신 멜기세덱이 그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축복하니 그가 얻은 것중에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 주었습니다.
여러분 4명의 왕과 싸우는 것도 대단한 것이고, 그것을 이기게 하는 것도 더 대단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중국, 일본, 북한, 러시아와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까? 지금 전쟁하고 있는 러시아를 지금 처들어가면 이길 수 있습니까? 탱크를 파는 것도 힘든데 러시아와 전쟁한다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행동입니다.
아브라함의 전쟁은 기적이고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에 대하여 히브리어는 이러합니다. 멜렉은 왕이라는 뜻입니다. 체덱크는 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멜기세덱은 의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살렘왕이라는 것은 예루살렘왕, 평화의 왕, 평강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성탄절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매년 11월 28일은 제가 군대에서 보초를 설 때에 눈이 왔습니다. 올해는 117년만에 가장 눈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살렘왕, 평강의 왕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에게 십일조를 드렸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아버지 평강의 왕, 의의 왕께 예배를 드림이 마땅합니다.
우리 인간들은 저는 앞으로 길어야 15년에서 20년 정도 목회를 하면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영원하시는 하나님의 아버지의 아들 예수님은 영원토록 우리의 위하여 제사를 드려주시고 우리의 죄를 속하여 주시는 분입니다.
1) 백성에게 복을 빌어주는 사람입니다.
우리 성도들을 위하여 복을 빌어줍니다. 매일 새벽마다 우리 성도들을 이름을 불러가면서 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받아서 주의 종이 먹었으므로 당연히 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약 30년 정도 목회를 하면서 기억나는 분이 있습니다. 임0자집사님입니다. 그분은 인천에서 부교역자로 생활할 때에 만났습니다. 제가 개척하니까? 서울 효자동으로 이사왔습니다. 그래서 저의 개척교회를 찾아왔습니다. 매달마다 15만원씩 헌금을 하였습니다. 25년까지 계속헌금을 하였습니다. 당시 초창기 기도할 때에 아무도 없었던 시절이기 때문이 기도의 1번이 되었습니다. 0선이, 0영이를 축복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딸들이 복을 받아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딸들의 도움을 받아서 평안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2) 멜기세덱은 실제한 인물인가?
성경상으로는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드렸다고 하니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 근원에 대하여 성경을 알지 못한다고 설명하지 않고 있으므로 상상적으로만 생각해야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