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6장 1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1월 28일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라

1.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할 때는 나이 75세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100세가 되어서 약속을 받았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아들을 주신다는 약속을 받고도 아들을 낳지 못하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제게 아들을 안주셔서 저는 자식이 없습니다. 그러니 나의 상속자는 제가 집에서 기른 사람인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입니다”

아브라함은 86세에 아들이 없자 자신의 첩인 하갈을 통하여 이스마엘을 낳았고 자신의 상속자로 생각하였습니다. 하갈은 이집트인 노예출신의 첩인데 사라의 도움으로 하갈과 아브라함 사이에 이스마엘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가 되어서 하나님의 약속한 아들 이삭 사라의 몸에서 낳은 아들을 얻게 됨으로 마침에 아브라함이 그의 상속자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에 창세기 12장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그러나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에 살면서 믿음있는 행동도 하였지만 믿음없는 행동도 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자 사래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사래의 아리따움으로 애굽사람들이 바로의 궁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 때에 자신이 살기 위하여 자신의 누이라고 합니다. 그후로 20년이 훌러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라를 취한 사건이 있습니다. 그 때에도 아브라함은 사라로 인하여 죽이지 않을까 걱정하여 사라를 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아들 이삭을 통하여 모리야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순종하여 아들 이삭을 드림으로 하나님의 시험을 잘 통과하여 믿음의 조상이 마침내 됩니다. 그 기간이 25년입니다.

창세기 22장 16절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사람의 마음속에 소망이 있는데 그 소망이 더디 이루워지면 마음이 상하게 된다고 잠언에 말슴하고 있습니다.

잠언 13:12 소망이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원이 이루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사람이 생각할 때에 자신의 소망에 대한 현실이 불가능하면 그것을 포기하고 살아갑니다. 그때에 주님께서 너에게 그 소망을 이루워주시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먼저 현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웃게됩니다. 이 웃음은 비웃음 부정의 웃음입니다. 그냥 표현하는 방법이 웃음으로 표현하는데 현실에 동의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목사님의 설교속에 주시는 말씀이 나의 삶속에 불가능하게 다가올 때에 우리는 생각합니다.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하고 속으로 쓴 웃음, 비웃음으로 반응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그 말씀을 실행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고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삶속에 역사하여 아들 이삭을 주시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사가랴와 엘리사벳 두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의인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 믿지 못함으로 입을 봉하셨습니다.
비록 벙어리가 되었어도 제사장직을 성실히 실행함으로 아들을 주시고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서판에 쓰게 됩니다.

응답이 빨리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브라함에게 25년 저에게는 벌써 22년째 이곳에서 부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래 오래 참고 기다림으로 응답이 올 때까지 계속적으로 기도해야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에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됩니다. 천국에 가는 순간까지 계속적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어떤 분은 물어보면 순교할 수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순교할 수 있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십일조도 못하는 성도들이 어떻게 순교합니까? 제대로 주일성수도 못하는 분들이 어떻게 순교합니까?

우리는 이 본문에 가장 중요한게 생각해야 할 단어들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은 약속하시는 하나님입니다.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약속하면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 처럼 하나님은 절대로 그 약속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자신보더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르켜 맹세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였습니다.

2) 반드시라는 단어입니다.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찬송가의 가사처럼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반드시 번성하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꼭 이루워주시겠다는 것입니다.

3)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오래 오래 참고 기다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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