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수년 동안 비도 이슬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에서 유를 창조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이 있는 사람들에게 보기에 좋은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이 있는 유대인들은 어느 곳에서도 부요와 풍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이 유럽으로 가니 유럽사람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최초의 금속활자인 구텐베르크 성경(독일어: Gutenberg-Bibel),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인쇄한 라틴어 불가타 성경입니다. 한 쪽에 42줄로 인쇄가 되어 있어 42줄 성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 보다 78년 앞선 직지심체요절이라는 금속활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인들은 구텐베르크를 더 인정합니다. 이유는 성경이기 때문이고, 우리나라의 금속활자는 불경이기 때문입니다.
영국이 부요하게 된 것은 킹제임스 성경이고, 미국이 부요하게 된 것은 NIV성경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성경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우리나라 말로 번역된 성경이 여러분과 저가 가지고 있는 개혁개정판 성경책입니다.
우리나라는 제품이 전 세계로 수출합니다. 가전제품, 핸드폰, 선박, 건설, 화장품등이 있습니다. 우선 한국에서 신상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영화도 우리나라에서 먼저 선보이고 다른 나라에 배급한다고 들었습니다. 우리교회 김혜자 집사님이 성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성서 수출국인 것을 아십니까? 올해 우리나라는 368만부의 성경을 105개국에 수출하여 세계 성경수출 최강국이 되었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순복음인천교회 수련전도사로 근무하였을 때의 일입니다. 최성규목사님께서 101일 성경통독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101 성경통독의 자료를 만들고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교회 오시는 성도들을 위하여 체크카드기를 설치하고 함께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마지막날 예루살렘성전에서 성경을 읽는데 많은 성도가 은혜를 받고 누구나 할 것이 없이 성령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제가 처음교회 갔을 때에는 5000명 정도 되었는데 성경통독을 하고 난 뒤에 1만 2천명까지 부흥하였습니다.
까마귀을 통하여 먹이십니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까마귀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부정적인 의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보라하시면서 너희에는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아침과 저녁에 까마귀로 엘리야를 먹이십니다. 레위기 11장 13절이하에 보면 독수리 솔개 부엉이, 까마귀는 부정한 동물임으로 먹지 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부정한 짐승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부정적인 까마귀를 엘리야의 돕는 새로 보내주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무리 부정적인 사람도 하나님이 보내주시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합니다. 사람을 돕는 일을 해야합니다.
마태복음 6: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거든 그러나 누가복음 12:24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또 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먹이시거든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느 곳에 가든지 까마귀로 역사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제가 공부할 때에는 최성운목사님이라는 까마귀를 통하여 공부를 하게 되었고, 개척할 때에는 임권자 집사님의 까마귀를 통하여 20년동안 제공하였고, 성원순복음교회 와서 지동현권사님이라는 까마귀를 통하여 복을 받았습니다. 97세에 소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교회의 까마귀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새벽기도회 하시는 분들입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입니다.
누가복음 4장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사렙다라(Sarpta)는 부어 넣음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곳에 삼년 육개월동안 큰 흉년이 들었지만 하나님이 부어 넣어 주시기 위하여 곳입니다. 한 과부를 위한 축복의 장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하여 그 집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김포 방화동에 살았습니다. 어린서절 대성장로교회를 다녔는데 방화동에 개화산과 보물웅덩이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개울가에서 손을 풀 속에 집어놓고 붕어나, 송사리를 잡은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잘 잡지 못하지만 저는 곳잘 잡은 기억이 있습니다. 풀 숲 뒤에 숨어있는 고기를 잡을 때에 기뿜이 있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가면 떡밥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잡으려고 하여도 잡지 못하고 공치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낚시꾼에 가장 필요한 미끼, 좋은 장소 (물고기가 있는 장소), 그리고 들어올리는 센스가 중요합니다.
신앙생활도 바로 낚시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미끼를 잘 물 수있도록 좋은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해야하고, 좋은 장소, 물었을 때에 잡아당기는 힘입니다.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7:27)
여러분들이 낚시하여 던저 올리는 물고기를 통하여 그것으로 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수렙여인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끼를 던졌습니다.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나무가지를 줍는다는 것은 삶에 의욕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이 전부였습니다. 사는데까지 살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대단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어렵다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통령도 자살하고, 대기업 회장도 자살하고, 실업자도 자살하고, 공부하는 학생들도 자살합니다. 그러나 자살을 살자로 바꿔야합니다.
자살은 이기적인 자살이 있습니다. 사회적응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자살입니다.
이타적인 자살이 있습니다. 사회적 기대와 의무감으로 자살합니다.
아노미적인 자살이 있습니다. 가치관이나 규범이 무너질 때에 정신적인 혼란에 빠질 때에 일어나는 자살입니다.
생활고에 어려서 세 자녀와 함께 아파트에 뛰어내리는 자살입니다. 여고생들이 임신했다고 자살, 성적 부진으로 자살, 자신이 삶이 정당함을 증명하기 위하여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재명에 관계된 사람들이 자살하였습니다.
자살은 자연이치에 위배됩니다. 공동체에 대한 죄악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을 자신의 마음대로 끝는 행위는 하나님에 대한 반항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내 생명의 주인이고 시작이고 끝임을 명심하고 자신이 주시는 생명을 끝까지 사랑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에게 주시는 삶입니다.
가저오라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가져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신앙생활 중에 인본주의적 신앙생활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생활은 신본주의적이 신앙생활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불쌍해서 같이 먹자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주의 종을 통하여 성도들을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종종 선배 목사님들이 성도들을 혼내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순종하는 성도들이 복을 받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불순종하고 목사님의 말씀에 대항하는 성도들을 보면 하나님이 다 정리하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도 5병 2어를 통하여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여기 어린소년의 이름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 소년의 믿음이 대단한 것입니다. 자신이 먹고 싶어하는 음식을 먹지 않고 예수님에게 올려드렸습니다. 예수님이 그 음식을 축사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저는 건축헌금을 하라고 한다든지 물질을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들이 정식으로 십일조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고 복을 내려주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원복래안수집사님입니다.
희랍의 신화중에 마이다스라는 왕이 있습니다. 어느날 낯선 신의 방문을 받고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왕은 내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에 황금이 되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신은 왕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하루 종일 모든 물건을 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손이 닿는 곳마다 황금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해가 지는 황혼 무렵, 사랑하는 딸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딸을 사랑스럽게 안아 주었는데 황금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물도 친구도 손이 닿은 순간 황금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마이다스 왕은 신에게 부르짖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내 딸 생명을 돌려주세요.
인도의 건국의 아버지 간디는 기차 여행중에 한쪽 샌달이 밖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반사적으로 다른 신발도 열차 밖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왜 그렇게 하였느냐고 하니 나는 한쪽 신발이 필요없지만 다른 사람은 온전한 두 쪽의 신발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역사를 보면 잘 먹고 잘 살고 소유하고 사는 것이 인간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소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베풀고 돕고 섬기는 삶이 하나님께나 사람들에 복스러운 삶입니다.
말한대로 하니라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당시의 과부는 가난의 대명사입니다. 가장 힘들게 사는 집이 과부집입니다. 그러나 사렙다 과부는 하나님의 선지자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먹고 죽으려고 한 음식을 엘리야 주의 종에게 대접했습니다. 지금 먹고 죽으나 조금 뒤에 죽으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병원에 중환자 실에 가면 조금이라도 생명을 연장하기 위하여 수많은 좋은 약을 투약하여 자신의 몸을 살리려고 하는 것이 사람들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삶을 주장하시고 물질을 공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종을 대접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대로 먼저 주의 종을 대접했습니다.
영국의 수상으로 세계인에게 존경받는 윈스턴 처칠의 숨겨진 이야기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어느 작은 시골에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호수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온 몸에 쥐가 나서 몸에 힘이 빠지고 수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위험한 순간 한 소년이 옷을 입츤 채로 물에 뛰어들었습니다. 심호흡을 시키고 팔다리를 주물러주고 간호해주었습니다. 처칠은 감사하다고 하면서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에게 생명의 은인을 소개하고 런던으로 공부시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후에 그는 1928년에 기적적인 약을 발견했습니다. 페니실린이라는 약이였습니다. 1945년 노벨의학상을 받게 된 알렉산더 플레밍입니다.
처칠은 영국 수상이 되어 세계 2차 대전 중에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과 소련 수상 스탈린과 중요한 회담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칠은 폐렘에 걸려 사경을 플레밍은 자신이 개발한 페니실린을 즉시 보내고 처칠은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1880년 가가호호 방문해서 값싼 생활필수품을 파고 돌아다니는 고학생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배가 고파 지처있을 때 자신의 수중에는 10센트 동전밖에 없었습니다. 배울 채울 수 없는 그래서 아무 집이나 물을 달라고 해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쁜 소녀가 나와서 물 대신에 배고품을 알고 우유를 주었습니다. 단숨에 큰 컵의 우유를 먹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얼마 드리면 되냐고 물었습니다. 엄마가 친절을 베풀면서 돈을 받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학생은 의가되었고, 하워드 켈리박사는 그 소녀에게 우유 한 잔을 얻어 마셨던 그 젊은이였습니다.
예쁜 소녀가 자라서 질병에 걸리게 되었고 입원하게 되었고 수술비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을 때에 하워드 켈리 박사는 당신의 모든 치료비료비용은 여러해 전에 정성과 친절로 건네 주신 우유한자으로 지불 되었습니다. 건강하시리를 바랍니다. 하고 하워드 켈리가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