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부러워하면 진다
로마는 칼과 창으로 세상을 점령하였지만 예수님은 사랑으로 세상을 점령하였습니다. 당시의 세계 최강이라는 나라 애굽, 바벨론, 로마는 지금의 영국, 미국, 대한민국 보다 더 못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당시의 최고의 학문인 헬라의 문화 (그리스, 로마의 문화)는 철학의 근원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미국의 학문보다 못합니다. 요즘 누가 그리스로 유학을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미국으로 유학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부러워하면 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성공이나 행복을 부러워하면 진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열등한 사람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진다는 말입니다. 부러워하는 순간에 자신감을 잃게 되고 부러워하면 자신의 목표 성취에 대하여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러워하지 말고 목표를 향하여 나가라는 의미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을 비교하거나 시기하는 마음이 아니라 성경 로마서 12장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의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예수님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의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았스니다. 권력자나, 부자들을 부러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축복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가까이 하여 울고 그들을 요구를 들어주시고 치료하셨습니다.
욥기 5:7-11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라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하나님은 크고 측량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비를 땅에 내리시고 물을 밭에 보내시며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슬퍼하는 자를 흥기시켜 안전한 곳에 있게 하시느니라
성도가 나약해지는 것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기 때문에 나약해지는 것입니다. 자꾸 실패하고 고난을 격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 자신을 학대하기 때문에 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최종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주신이도 하나님이시요, 취하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공중의 새를 보라 들의 백합화를 보라 하시면서 오늘일 오늘 감사하고 내일일 내일 걱정하며 만족하면서 살라고 하였습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은 큰일을 앞두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에(盡人事) 하늘에 결과를 맡기고 기다린다(待天命) 뜻입니다.
환난 중에 부르짖으라
시편 107편 12.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13.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4.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15.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어려울 때에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구원으로 응답하십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은 아름다운 본을 보인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나는 과학자로서 늘 천체 망원경을 통해 하늘의 별들을 관찰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나는 자주 골방에 들어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러면 세상 그 어떤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는 하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게하는 내 영혼의 망원경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역경을 만날 때 그 역경만을 보지 말고 기도의 망원경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보라고 하였습니다. 섭리라는 한자어 중에攝은 扌(수)와 聶(섭)을 합친 것으로 다스리다, 잡다, 代身(대신)하다, 당기다, 거느리다 등의 뜻으로 쓰이며 ‘섭’으로 읽습니다. 扌는 手(손 수)를 귀이가 세번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일을 내가 세번 본다는 의미를 가기고 있습니다.
나의 고난을 하나님의 섭리의 눈으로 볼날이 있는 것입니다. 욥의 고난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욥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욥기 42장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우리 예수님을 생각할 때에 말구유에서, 길거리에서 주무시고, 자녀도 없고 부인도 없이 집도 없이 생활하면서 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평생이 결혼도 하지 않고 복음은 증거하다가 순교하였습니다. 수많은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으면서 선교사님들은 우리나라에 와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으셨습니다.
삼성 부당합병 혐의로 공판을 받기 위하여 제판에 출석하면서 신고 나오는 신발 미국 패션 브랜드인 스케쳐스의 회사 고 워크 아치 핏입니다. 약 10만원 정도의 신발입니다.
탁구 국가 대표인 신유빈선수가 파리 올림픽에서 간식은 안지 젤과 바나나와 주먹밥, 납작 봉숭아입니다. 파리올림픽을 마치고 신유빈 선수에게 많은 광고 모델로 줄줄이 발탁되었습니다. 편의점 GS25는 신유빈과 협업한 주먹밥 2종, ‘삐약이’ 신유빈의 얼굴이 담긴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델 선택되었습니다.
부와 영광을 얻은 이제용도, 운동선수로 유명한 모든 사람들도 사는 모습은 별거 아닙니다. 모든 것에 만족하고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고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들은 기도로 응답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에 순종할 때 응답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5장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가난하고 능력없이 보이는 젊은 예수님이 자신의 제자를 선택할 때에 일입니다. 자신의 수제자 베드로를 부르실 때에 사건입니다. 실패한 그에게 주님은 다가오셨습니다. 빈 배인 베드로의 배에 오렸습니다. 그리고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말씀에 순종하였더니 많은 물고기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고 예수님에게 엎드렸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따랐다는 내요입니다.
우리 눈에는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일도 각 개인에게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사건입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별차이가 없습니다. 특별히 신앙생활에서 별차이가 없습니다. 오직 믿음의 차인 것입니다. 머리로 헤아려서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참으로 한심하고 바보스럽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속에서 성원순복음교회를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이 교회를 다니게 하시며 하나님은 나에게 이 교회를 시무하게 하시는지 분명한 이유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부자라고 하여 하루에 100끼를 먹는 것도 아니고, 가난하다고 하여 하루에 한끼만 먹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거의 비슷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믿음눈으로 성원순복음교회가 위대한 교회로 보이고, 어떤 사람들에게 초라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의 눈에 다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사회적인 지위와 부도 마찮가지입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로마의 백부장은 사회적으로 부와 지위가 있었습니다. 젊은 예수님의 발 앞에서 자신의 하인의 병을 고처달라고 하였고, 대제사장과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무시고 하고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당시에 예수님은 대제사장과 바리세인의 눈에는 초라하게 보였지만 지금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들은 놀랠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에 예수님은 초라하게 보이고 멸시를 받아서 버림바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예수님 속에 얼마나 많은 능력을 주시고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오는 사람들에게 오늘도 동일한 축복과 기적을 주시는 것입니다. 비교하지 않고 세상의 물질을 부러워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믿음으로 살겠다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응답을 기다리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이사야 53장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월터 미셸 박사는 4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실험에 참가한 네 살배기 아이들 … 미셀박사가 15분간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참으면 한 봉지를 더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유혹을 참지 못하고 실패한 아이들과 유혹을 참고 기다리는 아이들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15년 후에 욕구를 이긴 아이들은 사회성이 높은 아이들로 성장했고, 욕구를 이기지 못한 아이들은 사회성이 낮은 아이들로 성장하였습니다. 특별히 아들이 수능 시험과 같은 SAT에서 500점인 반면에 참고 기다린 아이들은 700점을 받았습니다. 총 800점 만점에 120점이상 차이가납니다. 참고 기다리는 아이들이더 성취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참는 훈련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안주시는데 우리가 어떻게 살 수 있겠습니까? 천국에서 보상 받기에는 지금 너무 힘듭니다. 천국에서 영생의 축복, 면류관을 받는 것을 확신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힘들고 어려움을 어떻게 보상할 수 있습니까?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을 생각하세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살면서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죄가 있지만 예수님은 죄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죄가 아니라 우리의 죄을 위하여 참고 기다리셨습니다.
세상의 의사들의 모습을 보십시요. 세상에 가장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의사입니다. 의사가 되면 대부분이 부를 얻습니다. 그래서 서로 경쟁하고 의대에 들어가 그 어려움을 참고 의사면허증을 얻어서 부를 얻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의사정원을 늘린다니까, 정공의들이 파업으로 의료 공백이 발생합니다. 집단이기주의입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의사셨습니다. 무료로 믿음으로 고쳐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놀라운 치료가 임하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