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빌레몬서 1장 8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9월 24일
    1.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2. 도리어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3.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4.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본문의 말씀의 행심은 용서와 사랑입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기독교정신입니다.
    로마를 무너뜨리는 것은 창과 칼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의 정신입니다. 저들을 용서하여주시옵소서입니다.
    조선의 역사도나 우리나라의 근대사의 역사를 보면 왕은 대부분이 자신의 적대세력을 죽입니다. 자신의 아버지도, 자신의 형제들도, 하물며 자신의 자녀들까지도 죽이는 것이 우리나라의 조선의 근대사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된 사람들이 모두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원한 보복의 역사가 우리나라의 역사입니다. 존경과 배려 봉사와 섬김의 기독교정신이 없습니다.
    1. 그리스도안에서 담대하게 말한다.
    2.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그리스도의 정신이 무엇입니까?
    용납, 사랑, 용서입니다. 예수님은 정신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빌립보서 2장 8절입니다.
    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2.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3.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4.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5.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모든 사람의 최종목표는 높아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높아지는 것인가? 세상사람을 다른 사람과 경쟁하여 높아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발고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의 정신은 섬기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정신입니다.
    빌레몬의 가정에 오네시모는 그 주인의 돈을 가지고 도망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붙잡혀 이제 감옥에서 사도 바울을 만나고 변화되어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사역하려고 할 때에 첫 발령지가 빌레몬의 교회입니다. 그를 잘 받아주어 충성된 일꾼으로 성장시켜달라는 것입니다.
    1. 도리어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이 부탁하다고 하였습니다. 나이가 많은 것은 경험이 많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다는 것은 존경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나이가 많이 있다는 것을 통하여 빌레몬에게 권면하는데 그를 기다리고 그를 용납하라는 것입니다.
    1.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2.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빌레몬아 마치 요셉처럼, 다윗처럼 오네시모를 받아주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 수 있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이 되는 조건은 마치 요셉처럼 그의 형들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형들을 만날을 때에 요셉이 한 말이 있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하였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은혜로 바꾸시고 하나님이 선으로 바꾸시고 당신을 앞서 나를 이곳에 보내셨다고 하였습니다.
    다윗도 자신을 죽이려고하는 사울을 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차원에서 신앙생활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하는 생각으로 일을 생각하였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까지도 용납하고 사랑하였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정신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원하시고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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