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사도행전 13장 21절 마음에 합한 다윗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행 13:21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행 13: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1. 인간의 한없는 욕망

인간은 언제나 죄와 싸움의 연속입니다. 죄는 바로 욕망에서 출발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게 됩니다. 인간의 시작의 기원이 바로 욕망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는 욕망입니다. 그 원뿌리가 바로 사탄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마음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그로인하여 타락한 천사가 되었습니다. 그 천사가 아담을 속이고 죽이고 멸망케하였고, 지금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한 어려움을 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는 분이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한달에 10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그집 3식구가 그 돈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들은 늘 가난하지만 아버지를 위하여 살았습니다. 아들은 신발이 떨어져도 아버지를 위하여 참고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고 다음달에 월급을 받으면 꼭 사준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아버지도 구두를 다 떨어진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자신은 직장에 가면 장화나 운동화를 신고 다니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이 군에서 모시고 있는 상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상관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 어떻게 사느냐고 하였습니다. 내가 보았을 때 참으로 당신은 성실하고 정직하여 우리 회사에 와서 일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루 아침에 자제과장이 되었습니다. 월급도 300만원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형편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형편이 나아지니 지출도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에는 김치만 먹다가 이번에 고등어도 올라오고 소고기, 닭고기 좋은 반찬이 올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도 그 전에 아무 운동화를 사신었는데 이번에는 퓨마와 나이키를 사달라는 것입니다. 학급 친구들이 그러한 운동화를 신는 다는 것입니다. 많이 벌었지만 그 만큼 더 지출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돈이 많이 벌으면 행복해질줄 았았는데 갈등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풍요하다고 우리가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것은

잠 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사람들은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그 병에 원인을 제거하려고합니다. 머리가 아프면 신경외과, 속이 좋지 않으면 내과에, 이빨이 좋지 않으면 치과에 갑니다. 눈이 좋지않으면 안과에 갑니다. 그러나 여러분 마음이 아프거나 병들면 어디에 가야합니까? 심리학과에 가야합니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좋은 직장중에 하나가 많은 사람들이 3만불 이상의 국민소득이 되고 편히먹고 살기 때문에 사람들의 고통이 바로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병에서 오는 것입니다.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그것보다 더 중요한 병이 있습니다. 바로 심령의 병입니다. 영적인 병인 것입니다. 죄의 병입니다. 죄는 모든 것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가정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고, 죄로 인하여 가정의 물질의 문제가 어려움을 당하게 되고, 죄로인하여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마음의 병을 어떻게 치료하였는지 다윗을 통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화는 성경을 잘 이해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예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설교를 들을 때에 예화가 잘 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사람들입니다.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들은 딱딱한 음식을 먹을 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로 딱딱하고 졸립고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II 다윗은 어떤 마음을 가졌기에 하나님이 마음에 합한 그릇일이까?

  1. 외로울 때에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여러분 다윗은 어린시절 그의 아버지로부터 인정받지 못하였습니다. 외모로 그리했는지 능력으로 그리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 인정받았던 것입니다. 그의 아버지가 사무엘 선지자로부터 왕의 기름을 붙는 과정에서 다윗만 빼고 모든 형제들이 사무엘 앞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아버지의 부름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들에서 양을 치는 목자로 살았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여러 주위에 외톨박이 있습니까? 외로은 들판에서 혼자 있습니까? 외롭게 혼자있습니까? 이러할 때에 하나님께 인정받으려고 하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외로움이 변하여 장점이 되게하시고 능력자로 만들어주십니다.

그는 어린 시절에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전쟁 터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골리앗 앞에서 꼼짝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작고 보잘 것 없지만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했습니다.

삼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1.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까지 사랑했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죽이고 만만이 되고 사울은 천천이 되었습니다. 사울은 자신보다 더 높아진 다윗을 죽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래서 군사 4천명을 대리고 다윗을 잡는 일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피하게 하시고 그리고 사울을 죽을 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기름을 부음을 받은 사울을 죽이지 않고 살려두었습니다. 종국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패하시고 다윗을 왕위로 세우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1. 성공하고 난 뒤에 자만과 게으름이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성공하고 난 뒤에 자신의 마음을 지키느냐가 중요합니다. 모든 군사들과 신하들은 전쟁중인데 다윗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 왕궁을 거닐 때에 아름다운 여인을 보았습니다. 욕정이 올라오게 되고 그 여인과 동침하고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숨기려고 우리야 장군을 전장에 불러 부인과 자도록 하였습니다. 우리아는 충성된 사람이라 아내와 함께 자지 않고 병사들과 함께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사실을 안 다윗은 그를 죽이기 위하여 서신을 쓰게 되었고 요압은 다윗의 명령을 받아 우리야를 전장에서 죽게 했습니다. 그것이 약점이 되어서 요압에게 평생을 끌려다기고 유언으로 자신의 아들에게 요압장군을 죽이라고 하며 유언하고 죽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죄에도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윗을 사랑하고 그리고 그들의 국기에 다윗의 별 오각형을 그려놓고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회개하는 다윗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대통령이 자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과 함께 일을 합니다. 모두 좋은 학교에 나온 사람들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코드에 맞는 사람들을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코드에 맞는 사람들을 쓰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아내와 그리고 좋은 남편을 만나기 위하여 선을 보고있다면 어떤 분을 선택할까요? 자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들을 선택합니다. 여러분 이혼하는 이유도 마음에 맞지 않았서 이혼한다고 합니다. 이 처럼 마음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마음을 통하여 일을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III. 실패한 다윗의 마음을 어떻게 극복하였습니까?

  1. 회개할 줄 아는 자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나단은 다윗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라고 하였습니다. 한 성에 두 사람있는데 하나는 부자이고 하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 부한 자는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가난한 자는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 양 새끼 하나뿐이라 마치 그 암양 새끼를 자신의 딸 처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소유를 잡지 않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잡아 대접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는 다윗은 그 사람을 가르켜 마땅히 죽을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때 나단 선지자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 바로 그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다윗은 눈물로 통곡하게 되었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시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 51:6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시 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1. 주의 종 앞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우리 모습 가운데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이 하나님은 주의 종의 말씀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선지자가 필요했고 신약시대에는 사도와 목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은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볼수 있습니다. 그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때로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들려오는 뢰마의 음성을 들을 때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이니다.

  1. 마음이 합한 자가 되기 위하여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1) 어린 시절부터 절제의 훈련을 배워야합니다.

모든 부모는 자녀가 해달라고 하는 것을 다 해주는 것이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아들이 국기원에서 주일날 시험을 보기 때문에 주일성수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토요일날 하는 것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억울하고 원망스러운 일이였지만 지나고 나면 주일성수 했다는 것이 더 아름답습니다. 우리 아들이 핸드폰을 해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마약은 우리나라 처럼 철저한 규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이 절제하지 않으면 많은 한국 아이들이 마약에 빠져 든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도들도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합니다. 주일성수를 위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절제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원복래안수집사님이 운전하면 얼마나 더 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일이기 때문에 절제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방법으로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손해입니다. 그러나 꼭 인간의 방법으로만 잘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그 손해와 손실을 막아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몸의 놀랍고도 신비롭게 지으셨습니다. 얼마나 신비롭고 놀랍도록 지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교육관의 보일러는 25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가스를 통하여 보일러가 돌아압니다. 그러나 가끔 린나이 보일러가 작동을 멈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육신의 보일러의 온도 37.1도는 놀랍도록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입니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37.5도입니다. 여러분 설렁탕을 먹어도 같은 온도이고, 여러분 아이스림과 팥빙수를 먹어도 같은 온도인 것입니다.

만약에 몸의 온도가 높으면 병 들었다는 증거입니다. 만약에 열이 내려가면 여러분 몸에 병들었다는 증거입니다. 몸이 건강하게 90세를 사셨도 늘 37.5도의 온도로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성령의 사람도 우리의 마음속에 늘 꺼지지 않는 성령의 온도가 필요합니다. 그 온도 성령의 온도 믿음의 온도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불이 꺼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2) 절제의 끈을 팽팽하게 유지해야합니다.

한국에 현대자동차가 있는데요? 아프리카의 어떤 학생에게 5초만에 한 대가 만들어진다고 하니까 안 믿었습니다. 1년에 600만대의 차를 만드는데 5초에 한 대가 나오는 거지요 자동차 공장에 구경가겠다고 했더니 2000명의 사람이 지붕 위에서 보게 되어 있었습니다. 컴베어가 지나가는데 기계를 위에 올려놓고 엔진을 조립하는데 20분도 안걸렸습니다. 그리고 용접하여 완성차가 완성이 됩니다. 이러한 컨베어 시스템이 3개가 있습니다. 그러니 한 대를 만드는데 5초 밖에 안 걸리는 이론입니다.

그런데 엔진과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자동차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물론 엔진입니다. 엔진이 있어야 차량이 운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엔진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멈추게 하는 것이 브레이크입니다. 잘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하는 장소에 서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렸을 때에 차량이 ABS가 아니라서 운전하시는 분들이, 특별히 트럭 아저씨들이 멈추려고 할 때에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위험한 사고 앞에서 멈추고자 할 때에 ABS 브레이크가 잘 작동되어야지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수학여행중 많은 중경상을 입는 이유가 바로 브레이크의 문제입니다.

브레이크가 있으면 전속력으로 달려가도 장애물을 보고 차를 세울 수 있지만, 브레이크가 없으면 갑자기 멈출 수 없으니 처음부터 빨리 달릴 수 없습니다. 엔진이 강해도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정지하지 않는다면 그 차는 탈 수 없는 위험한 기계입니다. 좋은 자동차는 빨리 달리는 것은 물론 필요할 때 바로 멈춰 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술자들이 마지막 주행 테스트를 하면서 엔진과 브레이크에 싸움을 붙입니다. 액셀레이터를 최대한 밟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갑자기 밟으면 자동차가 잘 서야 좋은 차입니다. 안전한 차입니다.

인생의 삶 속에서도 브레이크가 중요합니다. 달리고 싶어하는 욕망입니다. 목사님은 조금 나이가 들어서 육체적인 욕망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젊은 시절에는 호기심과 충동의 욕망으로 많은 욕망들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욕망의 절제하는 브레이크입니다.

수 많은 범죄자들이 대전교도소에 안양과 수원교도소에 그리고 청송교도소에 수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큰 잘못을 저지를 것이 아니라 착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여서 그러한 죄를 저질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3) 마음이 하나님과 성도들과 교감이 일어나야합니다.

마음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서는 먼저 하나님과 교감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그의 마음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당한 분들과 함께 교감을 일어나야 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부모와 자식간의 교감이 일어나야 합니다. 어는 선교사님의 간증입니다. 이분은 아버지를 무척이나 무서워했습니다. 아버지는 늘 엄하신 분입니다. 아버지는 외도를 하고 다른 작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이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용기있게 아버지에 말씀드리고 선교를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아버지는 엄하지만 그러나 자녀들의 말을 귀를 기울입니다. 화가 난 줄 알았던 아버지가 아들을 말을 듣고 아버지 아버지가 이제 돌아가시면 이제 제가 상주인데 아버지의 장례식을 집행할 때에 제가 아버님의 영전을 들어들이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작은 어머니도 중요하지만 어머니도 중요하고 이제 모든 것을 정리하고 가정으로 돌아오시죠. 하고 권면을 했다고 합니다. 그때에 그 말씀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고 가정으로 돌아와 신앙생활하셨습니다.

  1.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것은 성전을 건축하려고 하였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 교회건축에 대하여

11월 교회 근처에 빌라짖는 사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교회의 땅을 사기를 원하다고…. 그래서 바로 팔 수가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리고 땅을 찾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21일 작정기도하러 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기도원에 올라가서 하나님께서 저를 금식을 13일까지만 하게하시고 15일날 검사하고 금식을 끝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몸을 조리하고 현천동에 땅을 찾기 위하여 찾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 가지 땅을보게 하셨는데 우리성도들이 그곳에 가서 본 곳은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려는 성도들보다 그곳에 가지 않으려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에 굳이 그곳에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특별히 5월 18일날 현천동일때에 땅을 매입하고 그리고 분양하는데 2년동안 보상을 하고 그리고 2014년 동에 건물을 짖어서 2016년동에나 건물이 지어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성원순복음교회가 30년 이상 교회로서 성장해왔는데 실패하고 떠난 교회로 사람들이 알기는 너무 마음이 아파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비록 성장을 많이 못 했지만 교회라도 바르게 지어지면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세상에 보는 눈도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일부터 생각을 바꿔어서 이 교회를 짖으려고 마음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교회를 지으려면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1)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민원입니다.

2)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다 허락하여 물질의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문제입니다.

3) 짖는 동안에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문제들입니다.

기도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이곳에서 매일 매일 새벽이고 밤이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성원순복음교회를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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