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무엘상 17장 23절 다윗과 골리앗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9월 6일 금요철야

    1. 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전열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3.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너희가 이 올라 온 사람을 보았느냐 참으로 이스라엘을 모욕하러 왔도다 그를 죽이는 사람은 왕이 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그의 딸을 그에게 주고 그 아버지의 집을 이스라엘 중에서 세금을 면제하게 하시리라

    4.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5. 백성이 전과 같이 말하여 이르되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이러이러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1. 과장하는 사회

    2. 머리에는 놋 투구를 썼고 몸에는 비늘 갑옷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 세겔이며

    골리앗은 어마어마한 거인입니다. 갑옷의 무게가 놋 5 세겔 즉 57kg입니다. 창날의 무게 6백 세겔 7kg입니다.

    골리앗은 싸움을 돋우는 자입니다. 소설 삼국지에 보면 성문앞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있습니다. 모든 전쟁은 기가 살아있느냐 죽었느냐의 싸움입니다. 골리앗은 한명도 죽였다는 말이 없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사람도 나와서 골리앗을 대항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골리앗의 키에 주눅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과장된 사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과장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어떻게 동해물이 마르고 백두산이 닳겠는가?

    북한의 과장은 백두혈통의 과장입니다. 건국자인 김일성일가를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빗대어 가리키는 미칭 미화된 칭화입니다.

    정부에서는 부정적인 상황을 위하여 매번 우리 경제를 단군이래 최악의 경제 연건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모든 대통령의 시대에 부흥과 성장하여 우리나라가 세계 10대국으로 진입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그것을 잘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가 하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것이고, 홍대에 외국인들이 와있는 모습을 볼 때에 우리나라가 위대한 나라구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1. 골리앗을 이기는 힘은 분노와 용기입니다.

    사무엘상 17장 26.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1.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다들 두려워 딸고 있지만 다윗은 끓어로르는 분노와 용기가 있었습니다. 이 분노는 원수를 갚아주어야겠나는 간절함, 저항해야겠다는 믿음입니다.

    세상에 어떤 것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물멧돌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우리가 모르는 쪽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준비하고 있는 작은 소년이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에 다윗은 5개의 물맷돌을 준비하였습니다.

    1. 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하지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말하되 익숙하지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40.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자기에 익숙하지 않는 사울의 군복을 벗고 자기에 익숙한 옷과 물맷돌을 가지고 골리앗과 싸우기 위하여 다가오고 있습니다.

    블레셋에 5 거인이 있습니다. 골리앗은 키가 여섯규빗 한뼘이라고 하였습니다. 약 290Cm 또는 3미터정도의 키였을 것입니다. 그외에 블레셋의 5 거인들이 있습니다.

    블레셋의 거인들 이스비브놉,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쳐죽임)

    둘째 삽, (후사 사람 십브개가 거인족의 아들을 죽임)

    셋째 라흐미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이 죽임)

    넷째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 네 개가 있는 매손과 매발을 처죽였습니다.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죽임)

    예수님의 시대에도 5 거인들이 있습니다.

    사탄 마귀의 골리앗이 있습니다. 대제사장들이 있습니다. 서기관들이 있습니다. 바리세인들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예수님이 십자가로 이긴 것입니다.

    오늘날도 5 거인들이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골리앗과 같은 다섯 거인들은 무엇입니까? 물질입니다. 맘몬신들로 인하여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비트코인으로, 향락의 골리앗들이 있습니다. 음난의 골리앗들이 있습니다. 질병의 골리앗들이 있습니다.

    설립연도 기준으로 조흥은행(1897년)과 상업은행(1899년), 제일은행(1929년), 한일은행(1932년), 서울은행(1959년)의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5대 은행 모두 통합되거나 외국계 은행에 인수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출애굽시에서도 10명의 정탐군은 우리는 메뚜기다. 우리는 올라가지 못한다. 그러나 여호수아 갈렙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가나안 땅을 정복한다. 누가 함께 하시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올라가서 정복합니다.

    민수기 14장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두려움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길 원합니다. 주 안에서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선하신 주님 우리의 삶이 주님의 손에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삶이 안전함을 믿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을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신실하신 말씀 붙들겠습니다.

    1. 다윗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사무엘상 17장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여호수아와 갈렙도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기도온 300용사도 미디안과 싸움하려고 할 때에 3만 2천명이 너무 많다고 하시면서 1만명으로 추려 다시 300명이 되게 하셨고 300명을 통하여 13만 5천명을 물리쳤습니다. 하나님은 숫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세력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에게 익숙한 무기들을 가지고 전광석화와 같이 골리앗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존재는 허상이라고 생각하고 현상은 믿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성경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 마귀입니다. 허상입니다.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울부짖기만 하고만 있습니다. 자레 겁을 먹고 마귀를 공격하지 못합니다. 세상으로 달려가지 못합니다. 전도하지 못합니다. 믿음으로 이길 수 있다고 달려가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요단강에 발을 내려놓은 것과 같이 가는 것입니다.

    1. 골리앗을 이기는 이유 하나님과 가까이 하였기 대문입니다.

    2. 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전열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4.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골리앗을 가까이 보았을 때에 성경은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까이한 다윗은 골리앗으로 달려갔습니다.

    다윗은 늘 하나님을 가까이 했습니다. 아버지의 양 때를 지킬 때에도 하나님게 찬송하고 기도했으면, 그리고 전쟁 중에서도 하나님께 늘 기도했으며, 교만하고 범죄하였을 때에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이 징벌을 회개함으로 잘 이길 수 있었습니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비만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 당뇨, 암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단맛은 포기하지 않으면서 건강을 유지하게 해주는 감미료는 없을까? 스테비아입니다. 자일리톨, 알룰로스, 아스파탐 등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을 내는 대체 감미료가 스테비아입니다. 김종수 회장은 수년전 아프리카 가나에 현지법인 스테비아팜스가나를 설립, 실제 테스트농장 12000평을 경작, 현지에 스테비아 … 450만평을 보유하고 경작하였습니다.

    왜 한국이 아니라 그곳에서 경작하게 되었는느냐 한국은 스테비야를 2-3회가 전부이지만 가나는 일년에 8번 정도 경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날씨가 여름 외에 덥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나는 일년 내내 적도이기 때문에 스테비야가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태양으로 부터 거리가 멀어지면 춥고, 태양으로부터 가까이가면 덥습니다. 남극이나 북극에서는 생명체가 없고, 태양을 가까이하는 식물들은 농장물을 잘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우리 주님을 가까이함이 복이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시대별로 미국의 거부들은 오일(록펠러), 강철(카네기)등을 물적인적자원을 통하여 돈을 벌어 제벌이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통하여 돈을 버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빌게이츠 (원도), 핸드폰 (스티브잡스), 요즘은 금융으로 돈을 버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일하지 않고 정보와 컴퓨터를 통하여 금융을 통하여 돈을 버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워렌 버핏 (주식)

    그러나 이러한 많은 돈을 벌어도 자신만 위하여 사용하고 죽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많은 물질을 벌었으면 선행을 위하여 사용해야합니다. 탐욕스러운 부자가 되지 말고 선행과 구제가 있는 부자가 되어야합니다.

    손목시계는 손 주위에서 우리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것처럼 우리의 물질 그리고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의 지혜와 명철은 바로 우리 주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의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예배이요, 기도요, 말씀인 것입니다.

    찬송가 435장 (통일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 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2. 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 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야고보서 4장 8절에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1. 골리앗에 집중합시다.

    2. 큰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29. 다윗이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하고 30. 돌아서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우리의 싸움은 우리 형제 자매가 아닙니다. 우리의 싸움은 악한 세력 골리앗과의 싸움입니다. 싸움하려는 세력 마귀의 세력은 늘 주변에 관심을 돌리는 것입니다.

    기도는 싸움입니다. 그런데 꼭 여러가지 요소를 통하여 우리의 관심을 주변을 돌리는 것입니다. 제가 새벽에 저녁에 기도하면 우리 관심인 세상의 소식이 우리의 관심을 돌리게 만듭니다. 목사님들의 전화, 세상의 스포츠의 소식들, 그리고 세상의 선거와 정치이야기들, 돈에 대한 생각, 주식과 여러가지 돈 생각들로 인하여 기도를 방해하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전에 올 때에는 핸드폰을 가지고 와서는 안됩니다 주님께 집중해야합니다.

    큰 형 엘리압은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라는 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이세가 신뢰하는 아들입니다. 그 큰형이 이야기합니다. 양을 뉘게 맡겼느냐,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다고 핀잔을 줍니다. 엘리압은 성경에서 더 이상 등장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장형들이 문제를 일으길 수 있습니다. 교만함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마음들이 있는 공작과 같은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가장 오래 다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시기와 질투와 말 꼬뚜리로 예수님을 집요하게 괴롭혔습니다.

    예수님이 나사로의 부활을 통하여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나사로의 살아났다함을 고하니 그의 마음이 미움과 시기와 질투로 가득찼다고 하면 예수님을 죽이려고 계획이 시작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1장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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