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이에 다윗과 또 그와 함께 한 육백 명이 가서 브솔 시내에 이르러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게 했으되
곧 피곤하여 브솔 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이백 명을 머물게 했고 다윗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쫓아가니라
○무리가 들에서 애굽 사람 하나를 만나 그를 다윗에게로 데려다가 떡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게 하고
그에게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으니 그가 밤낮 사흘 동안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니라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리매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에게 속하였으며 어디에서 왔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애굽 소년이요 아말렉 사람의 종이더니 사흘 전에 병이 들매 주인이 나를 버렸나이다
신앙생활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예수님이 먼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구원에 대한 감사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피흘려 죽으시고 나에게 복음으로 인하여 나를 살리시고 나를 축복하심으로 신앙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감격이 없으면 신앙생활에 완전히 세상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고마움도 없고 감사도 없기 때문에 형식적인 신앙생활이되고 자신을 타나내기 위한 신앙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이 복음은 확실히 살아있기 때문에 살아 있는 소망 산소망입니다. 그래서 많은 주의 제자들이 목숨을 걸고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소망 때문에 우리가 죽어도 부활하다는 확신과 믿음이 있기 때문에 죽어가면서도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시인하면 아버지 앞에서 내가 너를 시인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시글락이라는 지역은?
유다 남쪽으로 시므온 지파의 땅입니다. 사울 시대에는 블레셋 땅으로 가드왕인 아기스가 다스리고 있습니다. 가드왕 아기스가 다윗에게 주어 다윗과 그 가족들이 거주한 곳입니다. (삼상 27장 6절) 다윗은 1년 4개월동안 거주하며 아말렉 사람을 치기 위한 본부기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삼상 27장 8절) 아말렉 사람들이 시글락을 침입하여 불사르고 부인들과 아이들을 잡아갔습니다. (삼상 30장1절) 다윗이 시글락에 거할 때 사울의 사망 소식을 들었습니다. (삼하 1장 1절)
삼상 27장에서 다윗과 아말렉 족속의 전쟁으로 아말렉 족속은 기회를 노리다가 블레셋군과 함께 이스라엘과 전쟁한다는 소식을 듣고 침공하였습니다.
다윗과 함께한 600명의 군사가 시글락으로 돌아와 보니 성읍은 불타고 여인들과 아이들은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기력이 없어지도록 울었습니다. 이로인하여 자신의 부하들이 다윗을 돌로 치려고 할 때에 다윗은 군급하여 여호와를 힘입어 용기를 얻어 아말렉을 추격하게 됩니다. 부인들과 아이들을 다시 되찾고 전리품을 얻고 돌아온 내용입니다.
마치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하여 우크라이나가 어려움을 당하였지만 다시 역습하여 러시아를 공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진으로 태풍으로 고생하는 일본사람들이 새로운 힘을 얻어 이 역경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경제 상황 가운데 있는 우리나라입니다. 주식은 오르지 않고 물가는 오르고 살아갈 환경은 막각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힘입어 살가는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상황을 보면 참으로 처참합니다. 우리 안수집사님이 공주에서 사신다고 하면서 추석이나 되어 올라오신다는 말씀을 들을 때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말씀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시글락에 있는 다윗의 상황
사울을 피하여 시글락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울왕이 계속적으로 자신을 괴롭히고 자신을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국경넘어서는 사울의 군대가 자신을 침범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글락에 살고 있습니다.
블레셋은 이스라엘과 전쟁하기를 원했습니다. 블레셋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고국인 이스라엘과 싸워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아기스왕이 다윗에게 이 전쟁을 도와달라고 하였습니다. 전쟁에 함께 출전하였지만 아기스왕의 부하들이 다윗을 신뢰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우리 조상 골리앗을 죽인 놈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배신할지 모르기 때문에 시글락으로 돌려보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을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시그락에 아말렉 군대가 처들와서 완전히 초토화 되었던 것입니다. 설강가상으로 자신의 부인들과 그리고 부하들의 부인들 그리고 자식들이 다 잡혀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 가운데 다윗은 어떤 행동을 하였을까요?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어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보통의 사람들은 화를 내고 그 화로 인하여 서로 간의 관계에 상처를 줍니다.
여러분 대부분의 어려운 상황이 와면 자신의 성격이 나옵니다. 제가 학생시절에 우리 친구들과 함께 지리산 천왕봉을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좋은 친구는 남의 짐을 지고 서로의 화합을 위하여 노력하지만 어려운 상황이 오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왜 이곳으로 오자고 하였는지 타지고 친구의 관계를 악화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치자고 합니다. 모든 잘못을 리더인 다윗에게 향하여 돌을 던지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는 일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축구가 다른 나라에 지게되면 감독에게 모든 화살이 돌아갑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감독중의 하나인 히딩크감독은 자신의 철학으로 우리나라를 4강까지 올려놓았습니다. 히딩크의 후계자 베트남 전 국가 대표팀 감독 박항서 감독입니다. 베트남 축구가 계속적으로 지계되었을 때에 아버지의 리더쉽으로 모든 선수의 비난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박항서 감독은 사람들이 내 앞에서 머리를 조아릴까?’이건 리더십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실수한 선수들을 가슴으로 안아주고 용기와 꿈을 주는 것이 감독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핵심 중에 하나는 바로 리더를 세우고 그 리더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주어 백성들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리더에게 도전을 가할 때에 그것을 잘 극복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민수기 12장 모세의 형과 누이 미리암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 있습니다. 자신의 동생이 이방인과 혼인에 대하여 책망하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중에 고라의 무리들이 모세의 권위에 대하여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르우벤지파의 다단과 아비람등이 고라를 지지하고 많은 무리들이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250명)
다윗은 골리앗을 이기고, 사울의 군대장관으로 임명되었고 사울의 질투로 인하여 22장에서는 광야로 도망하고 아둘람굴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아둘람 굴에 함께한 사람들
첫째, 환난 당한 모든 자들입니다.
둘째, 빚진 자입니다. 채무로 인해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고 떳떳치 못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세 번째, 마음이 원통한 자입니다. 원통하다는 것은 마음에 한을 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피해를 본 억울한 사람들이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사람들과 사울왕의 도전에 맞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여러번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왕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다 갚아주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워졌습니다.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이에 다윗과 또 그와 함께 한 육백 명이 가서 브솔 시내에 이르러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게 했으되
곧 피곤하여 브솔 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이백 명을 머물게 했고 다윗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쫓아가니라
아비아달은 사울과 다윗 시대의 대 제사장입니다. 엘리의 자손이며 놉의 제사장인 아히멜렉의 아버지이다. (삼하 8장 17절) 사울이 다윗을 도와다는 이유로 그의 아들 아히멜렉을 포함한 제사장 84명을 죽였을 때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입니다. (삼상 21장 7절) 다윗에게 피하여 다윗을 도와서 제사장일을 하였습니다. 압살롬이 반역할 때도 다윗을 도왔습니다. 그러나 솔로몬 시대에 솔로몬보다는 아도니야를 지지하였지만 솔로몬왕은 아비아달을 죽이지 않고 아나돗으로 추방하였습니다. (왕상 2장 26절) 솔로몬이 아비아달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여호와의 궤를 메었고, 다윗에게 충성하였기 때문에 제사장 직분만 파면하였습니다.
어려분들이 어려울 때에 주의 종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울은 다윗과 정반대의 삶을 살았습니다. 사울은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자신의 가족들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기 보다는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서 그 길을 물었습니다. 죽은 사무엘의 영을 불러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에 항상 아말렉이 있습니다. 우리의 약점을 찾아서 우리를 죽이고 멸망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다윗의 약점을 잘 알고 다윗이 없을 때에 그 집에 처들어 가 아내와 자식들을 건들어 꼭 절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남편으로 인하여 가정이 무너지게 만듭니다. 여러분 가정에 자녀들의 문제로 여러분의 가정이 무너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문제를 풀어달고 할 때에 혼자의 힘보다는 주의 종과 구역식구들과 합심기도해야합니다. 혼자는 문제 해결하려고 할 때에 힘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함께 하고 있는 식구들과 목사님, 구역식구들이 힘께 기도하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물으면 답변하십니다. 따라가라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애굽소년이요 아말렉 사람의 종
○무리가 들에서 애굽 사람 하나를 만나 그를 다윗에게로 데려다가 떡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게 하고
그에게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으니 그가 밤낮 사흘 동안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니라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리매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에게 속하였으며 어디에서 왔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나는 애굽 소년이요 아말렉 사람의 종이더니 사흘 전에 병이 들매 주인이 나를 버렸나이다
쫓아가기도 버거운데 애굽소년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애굽의 소년은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고 밤낮 사흘 동안 떡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한 소년입니다.
애굽의 소년은 아말렉 사람의 종입니다. 병들매 아말렉 주인이 버렸던 것입니다. 죽어가는 소년에게 먹을 것을 주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떤 이익되는 일에 투자를 합니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들, 나에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투자를 합니다.
우리 평강이가 외국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없고 돈도 못벌고 힘이 없을 때에 자신을 도와주었던 사람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민호 장노님이라는 분입니다. 카나다에서는 퓨티라는 분입니다. 사실 도와주지 않아도 아무런 마음에 가책이 없습니다. 그런데 도와주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중에 가난한 자를 도우라고 하였습니다. 너희 중에 강도 만나 자들을 도우라고 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우리 주님께서 천국에서 그 상급이 있지만 지금 살고 있는 이곳에서도 보상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유는 그분이 다 갚아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행함으로 우리 사회가 밝아지고, 우리교회가 행복해지고, 우리 가정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의 역할을 아무도 하지 않으면 어떻게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갑니다.
어느 드라마에서 요즘 세상의 일들을 방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우리 자녀들을 서로 차지 하려고 이혼소송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자녀들을 서로 떠넘기기 위하여 이혼소송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녀 하나 키우는 것이 얼마나 손이 많이 타고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자녀를 남편에게 아내에게 넘기기 위하여 변호사를 사가지고 이혼 소송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이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아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노인들을 도와주고, 화장실을 찾는 사람들에게 화장실을 제고하고, 우산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우산을 제공하고, 길을 묻는 사람들에게 길을 알려고 작은 떡이라도 생기면 이웃에게 함께 나누워 먹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우리가 가정에 어려운 문제가 생기거나 교회에 물질이 필요하면 어려운 교회에서 작은 헌물을 합니다. 이번에 이삭이 어머니가 우리교회에 쌀 20kg 4포를 보내주면서 어려운 목사님들 도와주라고 하였습니다. 착한 행실을 통하여 우리에게 복이 임합니다. 여러분 부모님에게 착한 일들을 해보십시요. 하나님이 갚아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으로 심든지 하나님이 다 갚아주시고 복을 주시는 분입니다.
(히13)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애굽소년은 시글락을 침공했다가 병들어서 도중에 버려진 노예였습니다. 다윗은 지금 매우 급한 상황가운데 있지만 아말렉 군대를 쫓아가는 것을 잠시 멈추고 선행을 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이렇게 하는 모습을 통하여 애굽소년은 다윗에게 고급 정보를 주는 것입니다.
그 결과 그들을 은신처를 급습하여 자신의 가족, 식구들을 무사히 구출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그들의 많은 전리품들을 취하게 되었고,
출17: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다윗은 아말렉으로부터 얻은 전리품을 후방에 있는 군사 200명까지도 동일하게 나누게 되었습니다. 후방에서 경계근무를 섰고 있는 다윗의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키고 있는 그들에게 동일하게 나누워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