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겨울 전에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겨울 전에 어서 오라
인생의 겨울이 오기전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오직 김치 밖에 먹을 것이 없기 때문에 김치를 100포기 한접을 담는 것이 우리 집의 할 일입니다. 또 우리집은 연단을 100장이상 장만하는 것이 우리의 집의 일이였습니다.
세상의 짐승들도 준비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철새들은 자신의 먹이를 위하여 이동해야합니다.
곰은 동면하면서 자신이 살아납니다.
고양이는 털 갈이를 하면서 겨울을 맞이 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겨울을 준비하면서 무엇을 준비해야합니까?
겉옷을 준비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호렙 산으로 인도하고 세미한 음성으로 세 가지 새로운 사명을 주셨습니다(왕상 19:15∼16). 그중 하나가 제자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하나님의 선지자로 세우라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사는 소를 몰며 열심히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장면을 보면서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람은 자신에게 맡겨진 현재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왕상 19:19). 엘리야는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열심히 밭을 갈고 있는 엘리사를 향하여 겉옷을 벗어 던졌습니다. 겉옷을 벗어 던지는 것은 ‘나의 직무를 대신하라’는 직무의 승계를 의미하는 표징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겉옷을 던져줄 때 그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엘리사는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하여 밭을 갈던 소를 버리고 자신을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입맞춤으로 작별합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자 자신의 생업 수단인 소를 잡고 기구들을 불사르고 고기를 삶아 백성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왕상 19:21). 엘리사의 이러한 행동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결단을 보여 준 것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농사를 접고 하나님의 일을 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선포입니다.
바디매오는 겉옷을 벗어 던졌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에게 겉옷은 여러 기능을 합니다. 낮에는 옷이고, 밤에는 이불입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겉옷은 마지막 보루입니다.
신 24:12-13 말씀에 따르면, 채권자도 가난한 채무자의 겉옷은 가져가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바디매오가 인생전환을 선언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떨쳐 버리고 앞으로 펼쳐질 미지의 미래에 전적으로 자기 몸을 던지겠다는 의미입니다. 무엇을 믿고 이리 무모한 결단을 하는 겁니까? 바로 다윗의 자손 예수이름입니다. 바디매오는 예수이름에 자기 전부를 걸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9:8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2. 성경을 준비해야합니다.
정 태기 교수가 쓴 “내면세계의 치유”라는 책에서 일본의 유명한 교육자이자 사회 사업가 도모다까 시모지라는 사람 이야기가 나온다.
이 사람이 한 때는 사형수였다. 사형수이던 그가 예수님을 만난 것은 북해도 탄광촌. 당시 혹독한 환경의 북해도 탄광으로 일하러 가려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사형수들에게 그곳 탄광에서 일을 하도록 시켰고 그곳에서 일하는 동안만큼은 사형집행을 연기해 주었다. 그렇게 수 천명의 사형수들이 북해도 탄광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시모지는 그곳에서도 악질로 통했다. 이 사형수 촌에도 토요일이면 면회 오는 사람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시모지에게는 면회 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숙소에 누워있는 시모지에게 누가 면회 왔다는 전갈이 왔다. 찾아올 사람이 누군가 의아해 하며 면회실에 들어선 시모지의 눈에 들어온 호호 백발의 노인은 몹시 굽은 허리 때문에 지팡이를 기대지 않고는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 그의 어머니였다. 그의 집은 북해도에서 3000리나 떨어져 있는 일본 최남단의 작은 섬이었다. 그곳에 혈육이라고는 팔순 노령의 어머니 한분 뿐이었다. 마땅한 교통편이 없던 시절이라 시모지는 늙은 어머니가 자신을 보기 위해 그곳까지 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그런데 그의 노모가 아들을 보기 위해 그곳 북해도 까지 찾아온 것이다. 그런데도 악질 시모지는 무엇 하러 이곳까지 찾아왔느냐고 고함을 치며 늙은 어머니를 타박했다. 그런 무정한 아들에게 노모는 말없이 보따리 하나를 내 밀었다. “그래 곧 돌아가마 그러니 이거나 받아라” 숙소로 돌아온 시모지가 보따리를 풀어보니 그 안에는 성경책이 들어있었다. “그 사이 어머니가 예수쟁이가 된 모양이군” 시모지는 쓴웃음을 지으며 성경책 보따리를 한쪽으로 밀어놓았다. 며칠이 지나는 동안 그새 성경책은 동료들의 담배 말이 종이로 많이 뜯겨나갔다. 그것을 보는 시모지의 마음이 조금씩 흔들렸다. “그래도 어머니가 가져다 준 책인데 이런 식으로 버려서는 안 돼잖아!!” 도데체 무슨 책이기에 어머니가 그 먼 곳에서 이곳까지 들고 온 거지? 한번 읽어나 볼까? 그때부터 시모지는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는 성경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마치 자석이라도 되는 것처럼 끌리듯 성경을 읽고 또 읽었다. 그는 성경책을 품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틈만 나면 꺼내 읽었다. 휴식 시간에도 읽고 점심시간, 숙소, 탄광 속에서도–. 그러던 어느날 탄을 캐다가 잠시 쉬면서 성경을 읽기 위해 옆 갱도에 가 있던 시모지의 귀에 요란한 폭발음이 들려왔다. 잠시 전까지만 해도 자신이 그 속에서 일하고 있던 갱도가 무너져 내린 것이다. 그곳에 있던 37명의 동료 모두가 목숨을 잃었다. 시모지는 동료의 시신을 붙들고 울부짖으면서도 하나님이 자신을 살려 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이후부터 삶이 달라졌다. 어떤 곳에 처하든지 성실과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변화. —-이 후 시모지는 모범수로 출소하여 평생동안 청소년을 위한 사회사업에 헌신하면서 기독교인으로서 훌륭한 모범을 보여주었다. 77세로 세상을 마칠 때까지 그는 중고등학교 6개와 고아원 6개를 세웠고 일본 교육자 대상, 사회사업대상을 받았다.
천국을 준비해야합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사도바울은 나의 달려갈 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을 즉 은혜의 복음을 마치는 순간까지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이제 죽음의 순간을 앞둔 영적인 개선장군인 사도 바울은 환경적으로는 우울하고 처참하지만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주님께서 악한 길에서 건져주시고 천국까지 들어가도록 구원하실 것을 믿고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기를 원한다 말씀하였습니다.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싸워서 우리나라가 세계 6등을 하였습니다. 여러분 운동은 바늘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이러한 간증을 하더라고요. 자신은 중학교로 가는데 친구들과 함께 운동전문 학교로 가려고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사중학교에 가서 공부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엄마의 조건에 감사한다고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합니까? 그곳에서 일등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일등해야합니다. 세계의 모든 선수들과 경쟁하여 일등해야 금메달을 따는 것입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까?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2·삼성생명)이 결승전 직후 인터뷰에서 배드민턴협회를 향해 ‘작심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에선 배드민턴협회의 운영 내규를 들춰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등 각종 논란이 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안세영이 5일 열린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득점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6일 국내 최대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배드민턴 갤러리에는 “지난해 12월 충남 서산시에서 실시한 2024 국가대표 선발전 때 평가위원 점수 10%가 존재했고, 파리 올림픽을 한 달 앞둔 올해 7월에는 30%로 상향했다”며 선발 과정에 협회의 입김이 작용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전력분석관’이란 닉네임을 쓰는 네티즌은 “또 하나의 문제는 복식 경기를 치를 때 파트너를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하는 것이다”라며 “보통 고교 시절이나 실업에서 자주 호흡을 맞추는 선수 조합이 있고, 국내 성적이 좋은 조가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가능성이 높은데 이런 것이 무시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후쿠시마 유키와 히로타 사야카 같은 세계적인 복식 팀은 5~6년씩 호흡을 맞추면서 탄생하는데, 우리나라의 현행 선발전 방식으로는 이게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끼리 그제야 팀을 짜게 되면 베스트 전력이 나올 수 없다는 얘기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협회를 비판하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찬반 토론이 뜨겁다. 평가점수를 없애야 한다는 쪽은 “양궁처럼 완전 성적순으로 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이미 예전에도 임원들만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선수들은 이코노미에, 그리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감독 후보에 최저점을 주고 특정인을 밀어 감독으로 선발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