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장 4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7월 29일 내 생일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사도바울의 서신중에 마지막 부분입니다. 마지막 중에 마지막의 장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다가 죽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촛점은 두가지를 붙들었습니다. 첫째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았습니다.

두번재 사람들을 살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마가, 누가 등 여러분의 이름들 거명하면서 자신을 도와주었던 사람들, 자신을 떠난 사람들에게 대하여 말씀하고있습니다. 종국은 사람들을 얼마나 살리고 이세상을 떠나가는가?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돈을 얼마나 벌어서 얼마나 남겼는가? 권력을 얼마나 얻었는가 세상에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느냐가 천국에서 상급이 아닙니다.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유통기간이 있는 우리의 인간의 삶속에서입니다.

우리는 유통기간이 없는 영원한 것들을 붙잡고 살아야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합니다.

3) 우리의 영혼이 영원합니다.

  1.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어는 목사님께서 부흥회를 인도하시려고 여수행 기차를 타셨습니다. 잠을 청했지만 잠은 오지 않고 욮에 앉아 있는 노인에게 전도하라는 성령의 감동이 자꾸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서로 말문을 연후 복음을 전했습니다. 노인은 “이제 보니 예수 쟁이로구먼 뭔 가 답답해 예수를 믿어!”하고 버럭 화를 냈습니다. 전도를 계속하자 노인은 순찰 중인 안내원을 불렀습니다. “이 봐요 내 돈 내고 편하게 가려고 특 등칸에 탔는데 이 예수쟁이 날보고 자꾸 지옥에 간다고 공갈을 하니 더는 못참겠소 차비를 물려주든지 이 예수 쟁이 의 입을 막아주시오” 창피를 당한 목사님은 얼굴을 숙이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노인이 소주를 사오더니 “아까는 미안했소 소주나 한잔하며 갑시다. ” 하고 술을 권했습니다. 목사님은 “저는 술을 안먹습니다. 할아버지 그렇게 술 먹고 마시면 지옥 갑니다.”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 시간쯤 흘렀습니다. 얼마 전 호통을 치던 안내원이 목사님께 다급히 달려와 물었습니다. “아까 그 노인 아시나요? 그 노인은 술에 취해 화장실에 가는 길에 승강구에서 바람을 쏘이려고 나갔다가 떨어져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1.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2.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에 따르고 스승을 많이 두고,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릅니다.

기독교의 근본진리는 사랑하고 섬기고, 예배하는 삶입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을 하라고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주라, 섬겨라, 죽어라, 예배하라, 세상사람들이 왜 돈을 벌려고 합니까? 돈 때문에 자신을 섬기고, 돈 때문에 자신이 편해지는데 주라고 하고 섬기라고 하면 이치에 만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곳에 와서 예배드리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하나님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 땅에서 살도록 하시고 성령을 그 마음속에 허락하시사 하나님 사랑하면 살아도록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말성경> 때가 오면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오히려 욕심을 따라 귀를 즐겁게 하는 말을 하는 스승들을 많이 모아들일 것이다.

교회안에서도 진리 보다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는 번영신학이라든지, 종교다원주의라든지 등

그런 잘못된 교훈들이 무차별 범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에서 핵심적인 단어가 ‘미혹’입니다. 예수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예수께 물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절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태복음 24장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할 주체가 불신자가 아니고

‘미혹’에 대해서 5절, 11절, 24절에서 반복적으로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상기시키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허탄한 이야기를 따른다고 말씀합니다. 그 이유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8-11절 그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악한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사도행전 20장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초창기 하나님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사명 선언문이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복음 증거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찬송가에 아골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라고 하면서 찬송을 부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30년이 지난 지금은 주님의 사역을 하면서 이러한 사명을 선언문을 잃어버리고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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