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3장 1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7월 24일

  1.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들

말세에는 외적인 말세의 특징이 있고, 내적인 말세의 특징이 있습니다.

외적인 특징은 마태복음 24장의 말씀이고, 요한계시록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내적인 말세에 대하여 디모데전서 3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자신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자신과 돈으로 가득한 삶입니다.

2) 경건의 모양만 있지 경건의 능력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3) 가만히 어리석은 여자에게 들어가 속이고 죄짓게 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여성들이 드라마나, TV를 통하여 예배를 멀어지게하고 음난을 통하여 젊은 여성과 남성들이 포로노로 인하여 음난을 행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4) 12절에 경건하게 살고 자하는데 박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십니요. 요셉의 고난은 오히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더 쓰임을 받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요즘 30세에 국무총리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아무리 생각하여도 내 힘으로 하면 안되는 것을 하나님의 힘으로 하니 잘 되는 것입니다. 모세도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할 때에 안되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이끌 수 있습니다.

  1.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

요한계시록 22장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악인을 보지 않고 믿는 사람들의 신앙생활을 보아야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정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성실히 십일조하고, 성실히 새벽기도회 드리고, 정말 하나님를 위하여 살아가는 삶이 아름답니다. 그런데 세상의 사람들을 봄으로서 더 타락하고 더 범죄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경쟁이 아니라 경주입니다. 자신의 앞에 있는 라인을 보면서 열심히 뛰어가야합니다.

  1.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배우다라는 말슴이 있습니다. 무엇을 배웁니까?

성경을 배워야합니다. 성경은 확실한 일들에 대한 증거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추상적이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 이삭의 순종, 야곱의 도전, 요셉의 꿈, 다윗의 도전정신과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여러가지 예들로 가득차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지식을 배웁니다. 성경을 통하여 우리는 영적인 지식을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이 멈추지 않고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확신있게 거하라는 것입니다. 거하라는 것은 그 안에서 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포도 나무 줄기 안에 거할때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한다는 것은 말씀안에서 계속적으로 머물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그러한가 상고하고 묵상하고 그것에 거하여 실험하고 대입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시대에 살면서 우리의 생각을 유혹하고 예수님 안에서 거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쾌락과 돈의 유혹으로 우리는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1.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려주어야합니다.

예수님을 믿기 시작할 때부터 성경이 진리인 것을 알려주어야합니다. 성경으로 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를 얻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에게 2가지를 어리시절부터 알려주었습니다.

십일조와 가정예배입니다. 어는 곳에 가든지 꼭 십일조하고 외국에 가서든지 주일성수하라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또 훈계하고 싶어하는 것이 있으면 우리 아들에게 성경말씀으로 가정예배 시간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삶의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잠언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자녀에게 세상의 살아가는 법만을 부지런히 가르치는 부모님들이 교회 안에도 가득합니다. 시험기간이 되면,

주일날에도 공부하라고 가르칩니다. 좋은 대학교에 가면 그때 예수님 제대로 믿으면 된다고 설득합니다.

어린 시절 훈련받은 사자, 호랑이, 곰, 코끼리는 장성하여도 조련사의 말을 듣고 주의 말에 따라서 살아갑니다.

어린 시절 손흥민의 부모는 손흥민에게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1) 축구와 결혼하라 2) 맥도날드를 먹지 말라 3) 쇼핑하지 말라

4) 왼발 500개, 오른발 500개 연습하라

사도행전 20장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하나님의 감동

  1.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2.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 어머니로부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 성경이 무엇이 중요한가 역사적인 실험을 하였습니다. 바로 유대인의 교육입니다. 여려서부터 성경을 암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민족이 될 수 있는 것은 어려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은 하나님의 숨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빛이 있으라 하면 빛이 있고, 빛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세상의 모든 것들을 조화롭게 만들고 복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아담에게 생기를 불어넣은 것처럼 죽은 우리 몸에 하나님의 말씀의 생기를 불어넣으심으로 우리가 살아갈수 있고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벧후 1장 20.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하나님의 감동은 헬라어로 데오 뉴마로토스입니다. 생기가 없는 흙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듯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성 어거스틴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우리의 삶속에 생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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