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그 뜨는 곳에서 다듬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중층 골방의 문은 성전 오른쪽에 있는데 나사 모양 층계로 말미암아 하층에서 중층에 오르고 중층에서 셋째 층에 오르게 하였더라
성전의 건축을 마치니라 그 성전은 백향목 서까래와 널판으로 덮었고
또 온 성전으로 돌아가며 높이가 다섯 규빗 되는 다락방을 건축하되 백향목 들보로 성전에 연접하게 하였더라
왜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였는가? 비유는 진리를 쉽게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숨겨진 진리를 쉽게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꼬투리 잡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종종 비유를 사용함으로서 저들이 꼬투리를 잡지 못하게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정확하게 천국에 대하여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도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에 성전을 어떻게 지었나에게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전을 지을 때에 몇가지 원리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우리 신앙생활에 비유로 풀어서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성전에서 돌 다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 성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그 뜨는 곳에서 다듬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솔로몬은 일천번제를 통하여 하나님께 지혜를 얻고 자신의 장막보다 먼저 하나님의 성전을 짖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아버지 다윗의 유언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는 장소(모리아산),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여 오르난 타작마당 장소, 앞으로 예수님이 골고다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는 그 장소에 하나님의 말씀하신 신양대로 그곳에서 성전을 짖게 되었습니다.
왜 소리가 들리지 않았을까? 거룩한 장소이기 때문에 때로 우리가 통성으로 기도할 때도 있지만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도 있어야합니다. 고요함과 정숙함으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다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옛날 성경에는 치석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의 성전은 장 (길이 60규빗), 약 24미터입니다. 높이 15미터입니다. 폭은 10미터입니다.
다윗은 상당기간 성전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였습니다. 아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면서 여러가지 자재들을 모두 성전 안에서 작업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준비하고 성전을 준비하였습니다.
세상의 소식들, 연예인 소식들, 여러가지 정치의 이야기들이 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들려진 곳이 성전이라는 뜻입니다. 사실 인간의 기술로 성전을 짓고 건축되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계속에 의하여 인간들이 하나하나 건축하는 것입니다.
“다듬어서[가지트] 돌을 쪼개고 자라서 쓰기에 좋게하는 것입니다. 잘 다듬은 돌이라는 뜻으로 우리 하나님은 토기장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18장에서는 진흙으로 구워 그릇을 만들 때에 하나님은 깍고 다듬고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7.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하나님은 성전에서 우리 성도들의 성품을 깍고 부스고 다듬으시는 하나님입니다. 성격이 날카로운 분들은 성격을 부드럽게 다듬고, 말에 찌르는 말을 하나님이 부드럽게 다듬는 것입니다. 마치 모세를 다듬듯이 우리를 다듬어 쓰시는 것입니다.
모세의 혈기를 다듬었습니다. 40년동안 장인 이드로의 집에서 살면서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십보라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장인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우리 속담에 겉보리 서말만 있어도 처갓집 신세를 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첫째 아들 게르솜, 둘째 아들 엘리에셀입니다. 첫째 아들 게르솜은 내가 이방에서 나그네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둘째 아들 엘리에셀은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와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는 뜻입니다. 80세까지 살았으니 많은 연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출애굽하고도 이드로 장인 어른의 조언을 받았으니 이드로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듬어진 것입니다. 이드로는 제사장으로 지혜와 명철이 있는 분으로 10부장, 100부장, 1000부장 제도가 이드로를 통하여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구역장, 조장, 교구장, 대교구장 제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열왕상 5장 18 솔로몬의 건축자와 히람의 건축자와 그발 사람이 그 돌을 다듬고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재목과 돌들을 갖추니라
무엇으로 다듬어야합니까? 방망이
이 성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그 뜨는 곳에서 다듬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잘 다듬었다는 것은 성화되어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 마음속에 성령이 임합니다.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임하면 중생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 중생한 성도들은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여 성화의 단계까지 성장해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듬어지는 과정입니다. 이 때에 소리가 들리지 않아야합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방망이는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방망이는
예레미야 23장 2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방망이 망치의 기능은 2가지입니다.
한쪽으로 못을 박고, 한쪽으로는 뽑아내는 기능이 있습니다. 나무와 나무 사이를 연결하기 위하여 못을 밖습니다. 또한 방망이 망치는 나무에 못질을 하므로서 무엇을 걸어놓고, 박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 사이에서도 마음의 심령속에 못질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교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직장생활 속에서 못질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멍들게 때리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면으로 못을 빼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못을 빼는 역할을 해야 진정한 성도로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시청역 사고로 1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급발진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다수 기관의 자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EDR 기록과 블랙박스 영상 등에 대한 감정을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두 달 정도 소요되지만 사고가 사고인 만큼 신속하게 분석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 받았으며 국과수 감정에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자문을 받을 예정”
부부가 사용한 차량 가운데 서로 다투는 모습은 없어 감정적 문제가 없습니다. 이분은 버스기사로 40년 베테랑 운전기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급발진 역주행 차량인지 사고의 원인을 귀명해야합니다.
좋은 호텔 갔다 오면서 부부싸움의 감정격화가 있는지, 정말로 차량이 오작동한 것인지 알아보아야 할 일입니다.
이강 큰 형님이 계십니다. 군 생활하다가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배에 핀셋을 넣고 꼬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우 아파 몇 년 뒤에 다시 찍어보니 배 속에 핀셋이 있는 것입니다. 다시 꺼냈지만 속이 늘 좋치 않아서 식사를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도끼의 소리도 들리지 않아야합니다.
이 성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그 뜨는 곳에서 다듬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도끼하면 옛날 전례동화의 금도끼 은도끼가 생각납니다. 성경에서도 그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엘리사 시대에 하나님의 생도들이 나무를 하다가 무거운 도끼가 물속에 가라앉아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승인 엘리사에게 찾아가 도끼를 찾아달라는 소원을 아뢰었습니다. 우리의 잃어버린 도끼를 찾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으로 재 충만하여 기쁨이 충만한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누가복음 3: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도끼(ax). 찍거나 자를 때 쓰는 도구를 말합니다. 종종 성경의 도끼들은 ‘철’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민수기 35장 16. ○만일 철 연장으로 사람을 쳐죽이면 그는 살인자니 그 살인자를 반드시 죽일 것이요
고재봉은 중령 박병희의 공관병으로 박병희의 가족들이 고재봉을 머슴처럼 부려먹었고 이에 앙심을 품은 고재봉이 범죄하였습니다.
그는 죽기 전에 성경을 읽기 시작하여 5번 읽고, 큰 소리를 울기 시작하여 회개하였다고합니다. 한참을 기도하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튀어나와 방언하게 되었고 성령의 감동으로 옥중전도자가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2000명의 죄수를 전도했고 1800명을 교회로 이끌어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양남이 할아버지)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다.
이 성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그 뜨는 곳에서 다듬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성전에는 여러가지 재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돌도 있고, 나무도 있고, 금, 은, 놋, 철도 사용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다듬을 때에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신앙생활하는 동안 잡음이 없이 신앙생활하는 것을 원합니다. 뒤에서 신앙생활하면 안됩니다. 민수기 11장에서는 섞여서 사는 다문화 가정들 (잡종)들에서 탐욕의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민수기 11장 4절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하며 원망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은 그들의 탐욕을 심판하였습니다.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는 성도를 나타냅니다.
또 온 성전으로 돌아가며 높이가 다섯 규빗 되는 다락방을 건축하되 백향목 들보로 성전에 연접하게 하였더라
에베소서 2장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예수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이 우리 모든 성도들을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하나되게 하십니다. 성경 고린도전서에 몸이 하나이지만 여러가지 기관이 연합하여 서로 보호하고 사랑함으로 아름답게 몸을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결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있다면 물소리, 빗소리, 파도소리, 산새들 소리, 숲에서 들려오는 바람소리들이 가장 아름다운 소리입니다. 성전에서는 찬양소리, 기도소리, 축복소리가 있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