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5장 22절 하나님의 인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7월 12일

  1.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3.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5.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6.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하나님은 인간이 오래사는 것이나, 돈이 많아 행복을 누리는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얼마나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둘째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천지창조 가운데 함께 있었지만 사람들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영이 사람의 영광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함께하는 장소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 가운데 찾아온 사건이 바로 크리스마스 성탄절입니다. 예수님의 사건을 임마누엘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동행하다가 바로 에녹처럼 천국에 올라가기도 하지만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면 하나님과 함께 살기 위한 백보좌 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하는 일은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어야합니다. In Christ, 즉 주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생활 즉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신앙생활을 성경 출애굽기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인도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출애굽기 13장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이 430년동안 종살이 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을 출애굽하기 위하여 애굽에 10가지 재양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출애굽하셨습니다. 나갈 때에 저는 자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은금을 가지고 애굽을 떠나서 출애굽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는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여러분 요즘 얼마나 덥습니까? 낮에 구름 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밤에는 광야가 춥습니다. 불기둥으로 환하게 따뜻하게 그들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의 사건을 창세기 22장

  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1.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2.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들, 이삭이 모리산에서 묻습니다.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의 답변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겠다고 말합니다. 이 말의 뜻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입니다. 인도하심에 대한 신뢰입니다. 이 말의 뜻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준비하지 않았으면 아들을 드리겠다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준비라는 단어 여호와 이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준비는 우리의 생활 속에 늘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하나님인 앞으로 미래를 위하여 준비하는 삶이 바로 우리의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이 순복음인천교회에서 목회를 잘 준비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때가 되니 아프게하시고, 그리고 기도원에 금식을 마치고, 서울 수색에서 개척하게 하시고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위하여 준비하셨습니다. 꼬부랑할머니, 구자연집사님, 윤자현집사님, 임권자집사님를 준비하셨습니다.

이곳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우리 하나님께 새벽기도회 시간에 늘 5명에서 10명 사이에 성도님들을 보내주시고 함께 새벽기도회 하게 하시고, 그리고 교회를 건축하게 하시고 평안하게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감당할 시험을 주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여러분 큰 교회 목사님들을 비평하고 평가하는 목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비평하는 목사님들이 그 교회 담임목사님이 되면 감당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감당할 시험밖에 우리에게 허락한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 하나님의 인도 홍해로, 광야로 인도하십니다.

출애굽기 14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2.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3.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2절에 돌이켜라는 말씀입니다. 바다와 믹돌 사이 비하히롯에 장막을 치게 하셨습니다. 바로가 말합니다. 앞에는 바다이기 때문에 너희가 갇혀있다고 말합니다. 이제 바로가 추격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몰살 시기기 위하여 군대를 동원합니다.

  1.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병거 600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야기하면 탱크와 장갑차를 동원하여 이스라엘 진형으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에 독일과 프랑스, 영국군 30만명이 도버 해협에서 전쟁할 때였습니다. 다시 영국으로 철수하기 위해서 도버 해협의 덩케르트 해변으로 몰려가 영국군을 전멸하도록 하였스니다. 5월 14일에 프랑스의 마지노 선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 다음 날 네덜란드가 독일 군대에 항복하였습니다. 5월 20일에 독일 군대는 도버 해협에 도착하였습니다. 히틀러는 5월 26일에 갑자기 독일 기갑 부대에 공격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 다음 날인 5월 27일에 덩케르크에서 영국군 철수작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다음 날 벨기에가 독일 군대에 항복하였습니다. 6월 4일에 덩케르크 철수 작전으로 22만 6천명의 영국군대와 11만 2천명의 프랑스 군과 벨기에 군대가 철수하였습니다. 이때에 영국군은 850척의 군함과 어선 까지 총동원하여 철수 작전을 감행하여 모두 구원하였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영국의 국왕이었던 죠오지 6세(George VI, 1895-1952, 재위 1936-1952)는 영국의 전 국민들에게 비상 기도 요청을 하였다. “어떻게 하시든지 영국 군대를 건져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리자”전 국민비상기도를 제안하였다. 기도하니 거센 폭풍우와 비바람이 몰아쳐서 전투기의 운항에도 큰 차질이 생겼고 사방에서 탱크들도 진흙탕에 빠져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곤경에 처해 있었다. 영국 군대가 도버 해협을 건너서 영국으로 건너가는 해변에는 맑은 햇볕이 내려 쪼이고 화창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때로 광야 한 가운데로, 홍해 앞으로 인도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출애굽기 14장에 이를 때가 있습니다. 우리 동생 정기 동생에 대한 간증입니다. 교복으로 인하여 돈을 얼마나 잘버는지 돈을 부대체 가지고 와서 돈을 밤세도록 세었다고 하였습니다. 공장의 직원 100명이 옷을 만드는데 2월달 한달 동안 밤세도록 돈을 세고 또 세고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잘 믿지 않고 사치와 방탕 놀음으로 향락하니 하나님께 완전히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때에 제가 개척할 때입니다. 동생은 빚지고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여러번 자살도 결심하고 생애를 포기하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동생은 막노동 철거라는 것을 시작하게 되었고, 처는 식당가서 일을 도와서 가정이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열심히 주일마다 천안 서북구 백석동 소재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목사님이 시무하는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비하히롯으로 인도하실까? 왜 성도들을 막다른 골목으로 인도하실까?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됨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애굽군대를 완전히 몰살시키기 위함입니다. 뽄대를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1.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때때로 우리를 이해 안되는 곳으로 인도하실 때에도 하나님을 절대로 실뢰하고 원망이나 불평없이 우리는 하나님의 손만 바라보면서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워주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김종국목사님과 윤정열목사님 두 분다 선교사님들입니다. 이분들은 대장암으로 후두암으로 고생하시고 계십니다. 선교사님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자신은 매년마다 삼성병원과 아주대 병원을 가면서 3분의 사람들을 만난다고 하였습니다. 첫째는 자기 자신을 만난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은 죽었는데 살아있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둘째는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셋째는 예수님을 만나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다르게 길을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우리가 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살아가야합니다.

이사야 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 다음으로 인도하는 길은 마라의 쓴물입니다.

  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친구 두 사람이 사막을 걸어 먼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지요. 한 친구가 다른 친구의 뺨을 때리고 말았습니다. 뺨을 맞은 친구는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뺨을 맞은 친구는 모래에 이렇게 적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뺨을 때렸다.]

이내 바람이 불어와 모래에 새긴 글은 사라졌습니다. 오아시스가 나올 때까지 둘은 말 없이 걸었습니다. 무더운 사막을 여행 중에 마침내 오아시스에 도착한 두 친구는 그곳에서 목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빰을 맞았던 사람이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 깊은 모래 늪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때 뺨을 때렸던 친구가 자기의 목숨을 걸고 그를 구해 줍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늪에서 빠져 나와 목숨을 구한 친구가 이번에는 바위에 이렇게 새깁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생명을 구해 주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인간은 반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물에 새기어 금방 그 은혜와 은택을 잊어버리고 맙니다.

홍해를 건너고 난 뒤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걸어갔습니다. 다음날은 광야의 길을 걷다가 보니 너무 뜨겁고 목이 마르게 되었습니다. 속으로 꾹 참으면서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사흘길 삼일째 되는 날 마음속에 울화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마침 오아시스가 있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서 함께 물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쓴물입니다. 이곳에 쓴물이란 물맛만 쓸 뿐아니라 먹을 수 없는 물입니다. 독이 있는 물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원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길로 인도하실 때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1) 원망 대신에 기도해야하니다.

  1.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고 하였습니다.

2)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아졌다고 하였습니다.

한 나무는 영적으로 생각하면 십자가의 나무입니다. 우리 가운데 있는 여러가지 쓴물들을 해독하는 것은 바로 십자가 나무입니다.

잠언 13:12 소망이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원이 이루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3) 순종

하나님은 한 나무를 지시하셨고 모세는 그곳에다가 그 나무를 던져 넣었습니다. 즉 순종할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속에서 쓴물이 다가옵니까? 아브라함처럼 순종하시고, 모세처럼 순종하게 될 때에 쓴물이 단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26절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면 너희를 치료하겠다고 하였습니다.

  1.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어떤 순간에도 순종해야합니다. 홍해 앞에서도 순종하고 비하히롯에서도 순종하고, 여려분의 삶의 현장에서 순종해야합니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순종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에 살아온 환경과 방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정적인 때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결정적인 때에 사울은 변명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점령하는 땅에서 모두 없에고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짐승을 통하여 제사드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사는 나중이고 자신의 몫을 챙기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홍해의 길로 인도하셨을까요? 왜 하나님은 마라의 쓴물로 인도하셨을까?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없는 광야로 인도하셨을까요? 성경은 분명히 답변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8장 3절입니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최종목표는 출애굽기 19장 5절 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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