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序
지난 주간에 필리핀 세부에 최종권목사님과 함께 갔습니다. 1987년도 신학교 룸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조이, 멜초, 노엘이라는 필리핀 친구들입니다. 조이는 학장이 되었고, 멜초도 신학교 교수를 하고 있는데 노엘이라는 친구는 목회에 실패하여 현재 오토바이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최고의 대학 UP를 나와서 아버지가 대학교 교수님이셨고 저를 가르쳤던 목회자의 집안인데 지금은 목회지가 없어서 설교자로 살아고 있습니다. 최목사님이 자신의 교회에서 10만원을 돕겠다고 하여, 저도 10만원을 돕겠다고 하였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 교회에서 저를 위하여 108000원씩 국민연금을 넣어주셨고 그것은 8월이면 끝나 그 돈으로 도우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기도하여 결정하려고 합니다.
골로새서 1장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베드로전서 2: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저 사람이 어떻게 살까? 성도들을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석남교구의 지역장이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어떻게 살까 걱정하고 있는데 이 분이 교통사고 사망보험금 중의 일부를 2천만원을 헌금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 해숙이가 어떻게 살까 걱정이 되었지만 홍대에 편의점을 하고, 양평에도 땅 사고, 김포에 아파트 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이재철목사님의 스신 책중에 매듭짓기라는 책이 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 매듭을 짖습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들은 종결 또는 마무리라고 생각하는데 실은 그것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과 차원이 다른 시작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하여 더 단단하게 매듭을 짓는 것입니다. 저에게 목회를 하면서 많은 매듭들이 있었습니다. 신학교를 가는 문제, 그리고 부 교역자 생활을 하는 문제, 개척하는 문제, 성원순복음교회 오는 문제, 교회 건축을 하는 문제, 이제 제2의 도약을 위하여 몸부림치고 있는 문제들, 나의 삶은 이러한 매듭을 지으면서 사람이 성숙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매듭은 성장하지 못하고 아픔의 고통을 격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매듭을 통하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엘리사의 스승 밑에 많은 주의 종들, 신학교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이 신학교 학생들은 가난하고 어렵습니다. 신학교 다니다가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자녀 둘이 있습니다. 신학교 다니는 사모님이 엘리사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빚을 준 사람이 와서 자신의 아이 둘을 데리고가 종을 삼고자 한다고 간청합니다. 모든 빚을 해결하는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1) 주의 종에 찾아가자 (네 집에 무엇이 있느냐?)
2) 이웃집에서 그릇을 빌리데 조금 빌리지 말고 말이 밀리라고 하였습니다.
3) 문을 닫고 기름을 부으라고 하였습니다.
4) 그것을 팔아서 아들들과 생활하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종을 찾아가자, 네 집에 무엇이 있느냐?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우리 주님의 기적의 출발은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부터 출발합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었을 때에도 광야 해질 무렵, 아무것도 없는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들에게 있는 것을 다오라고 합니다. 그것으로부터 기적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산소망으로 시작한 베드로는 로마를, 독일은 마틴루터가, 영국은 웨슬레가, 미국은 청교도가, 한국은 아펜젤러와 언더우드의 씨앗으로 부흥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부지런히 교회를 섬기는 일,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물질로 하나님께 드림으로, 어떤 사람들은 찬양과 봉사로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적의 씨앗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 여인이 가지고 있는 것 집에 기름이기 전에 먼저 엘리사 주의 종을 찾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교회를 찾으면, 예배를 드리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아프거나 제가 힘들 때에 늘 교회를 찾았습니다. 어린 시절 교회는 나의 작은 집과 같았습니다. 어린 시절 교회는 나를 위로 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나의 놀이터였고, 교회는 나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는 식당과 같은 곳이였습니다. 제가 수업료를 내지 못했을 때에 교회에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다 가는 수학여행, 경주로, 태종대로, 울산바위로 갈 때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 때마다 교회가서 울고 기도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박국 3장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어린시절에 비록 가난하였지만 나는 복을 많이 받는 사람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복은 물질이 많이 있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의 복은 물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이 복이고,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그 자체가 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5장에서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여러분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시죠. 저희 교회에 옆집 뚱뚱이 할아버지의 집에 얼마나 많은 물질, 얼마나 많은 정성, 얼마나 많은 전도를 했는지 모릅니다.
양권사님이 매주마다 정명순 성도님이 오시면 예물을 드리라고 봉투에 물질을 넣어두고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쌀을 주었는지 모릅니다. 그래도 전도가 안됩니다. 여러분 순수히 교회 당골이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신학교 다닐 때에 제일 많이 부르짖은 목사님들이 교회가 부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일 많이 부르짖은 분은 윤정열목사님입니다. 저녁을 먹고 한 시간정도 걷고 난 뒤에 학교 체플실에 가서 열심히 부르짖었습니다. 부부의 아픔도 있고, 물질의 어려움도 있지만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여 필리핀에서 정말 크게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시편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창세기 17장에 하갈이라는 여인이 나옵니다. 하갈은 애굽여인입니다. 아브라함의 첩이 되어 이스마엘을 낳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사라를 멸시함으로 바가지를 긁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하나님이 이여인을 내 쫓으라고 하였습니다. 창세기 16장 7절에 보니 하나님께 자신의 심령을 상태를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한 샘 가데스 (가데스바네)에서 샘물이 터지게 하고 그녀를 쉬게 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여러분들 주의 종에게 기도부탁하세요, 마치 신학생 사모님처럼 주의 종을 찾아가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제가 신학교 다닐 때에 약 70명정도 신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교수님들이 다 알고 있지만 교수님에게 찾아가 간구하는 자들마다 교수님들이 직접 도와주시기도 하고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도 하지만 스스로 하나님께 간구하여 문제가 해결되기도합니다.
저에게 한번은 정말 필요한 기숙사 비가 없었는데 최성운 목사님이 제일 메일함에다가 자신의 생활비 십일조를 넣어주셔서 은혜롭게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바디메오는 기도 제목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김성애 권사님도 알고 있습니다. 소경이기 때문에 눈뜨기를 원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주님은 구체적으로 기도 제목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겉옷을 벗어 던지고 예수님 앞에 온 바디매오에게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고 물으셨을 때에 네 선생님 보기를 원합니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이 때에 예수님이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그시로 바디매오는 눈이 번쩍 뜨게되었습니다.
여인에게는 빚 좀 갚아주세요 하고 주의 종에게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그 때에 주의 종의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마치 마중물과 같은 것입니다. 예전에 제가 어렸을 때에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진흥리에 가면 우물이 있습니다. 모종 옆에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물물을 먹고 난 뒤에 마중물을 먹지 않고 그것을 펌프에 속에다 넣고 펌프질을 하여 물을 먹고 마중물을 놓고 갑니다. 마중물은 여러분이 드리는 작은 예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두렙 돈를 잘못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말 동전 2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1000원을 드리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 여인에게는 생활비 전부가 두 렙돈입니다.
이해하고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는 자신이 어떤 일에 대하여 경험하고 그것을 통하여 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내가 생각과 이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칙으로 먼저 순종하고 그것이 경험이 되어서 하나님이 복을 주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하나님의 치료가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실천함으로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주신는 것입니다.
마치, 내가 먼저 죽으면 하나님이 높여주시고, 내가 먼저 섬기고 헌신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좋은차 끌고 가야 사람들에게 인정 받지만 하나님은 먼저 섬김으로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교회 담벼락 밑에 삼색이 새끼들이 있습니다. 한 마리가 죽고 이제 2마리 남게 되었습니다. 삼색이 새끼들이 생활 모습을 보았습니다. 새끼들이 엄마의 입에 넣는 것도 빼앗아 먹습니다. 새끼들이 엄마가 쉬고 있을 때에 엄마의 젖을 먹습니다. 이성의 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데 하나님의 눈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문을 닫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모든 그릇을 빌리고 난 뒤에 모든 문들을 닫고 기도하면서 그릇에 기름을 붓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도 죽은 야이로의 딸을 살릴 때에 모든 사람들 보는 앞에서 살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군중들 보는 앞에서 행하지 않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외에 다른 제자들과 사람들을 다 내 보냈습니다. 예수님은 인기보다는 사명을 위하여 죽은 야이로의 딸을 살렸던 것입니다.
다비다가 죽었을 때에도 베드로는 사도행전 9장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히스기야가 무릎 꿇고 손을 하늘로 향한 자세로 기도한 것이 아니라 옆으로 누워서 얼굴을 벽으로 향하여 기도했으니 (사38:2)
예수님이 야이로의 딸을 살린 때, 베드로가 다비다를 살 때, 히스기야가 벽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의 의미는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않고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한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잡다한 소리를 듣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개척하기 전에 기도원에 올라가서 모든 약 들을 흐르는 물에 버리고 믿음으로 기도한 기억이 있습니다. 세상의 약을 의지 않고, 세상의 방법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실천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수학의 공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식으로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이번에 박영목사님을 모시고 이틀 동안 부흥회 합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의 모든 문을 닫고 하나님께 함께 기도하여 보십시다. 어떤 기적이 일어나는지 영적인 체험의 기적이 되는지 흥분하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일 주일동안 저녁마다 기도하였습니다.
기름을 통하여 생활하라고 하였습니다. 고대 근동에서는 기름을 사람이나 사물에게 붓는 의식을 말한다. 점도가 있어 끈적이는 기름을 어떤 사물에 붓기도 하고 사람의 머리 위에 붓기도합니다. 성경에서 기름 붓고 바를 때 사용된 것은 감람유 즉 올리브유(olive tree)를 사용했다. 왕과 선지자, 제사장들의 머리에 기름을 붓어서 성결하게하고 어느 직책을 수여할 때에 이 기름을 부어서 예식을 거행합니다.
양의 머리에 붙은 기름이 있습니다. 양의 귀에 곤충들이 달라붙어서 양의 머리에 기름을 바름으로 귀속으로 파고드는 곤충들을 막기 위하여 기름을 바르기도 하였습니다.
기름부음 또한 몸을 치장하거나 시신의 부패 방지를 위하여 피부 건강과 악취제거를 위하여 향유를 몸에 바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장례를 위하여 마리야가 부어드리는 기름은 약 300데나리온 입니다. 약 우리나라 돈으로 3000만원정도 하는 기름입니다.
제가 중부장로교회에 다닐 때에 우리 성경학교 담임집사님이 쌀 가게를 하였습니다. 이분이 믿음이 좋아서 다른 가계보다 훨씬 잘 된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집은 많이 주는 것 같은데 집에서 가지고 오면 적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집사님은 정직하였습니다.
누가복음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축복은 곧 주시는 축복이고, 후히 되어 주시는 분이시고,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의 머리로 헤아리지 마시고 믿음으로 신앙생활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