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7장 9절 주일설교 4가지 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2.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3.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4.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5.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6.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8.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9.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어린시절 대전 대흥동에 살면서 우리 집 옆에 목제소가 있었습니다. 마침 우리반 친구였습니다. 그 형제들과 그리고 우리 동생과 나와 함께 칼 싸움을 하였습니다. 목제소였기 때문에 나무를 자르고 난 나무들이 많기 때문에 그 것을 가지고 칼을 만들어 칼 싸움을 했습니다. 칼 싸움을 하면 언제나 우리 팀이 승리를 하는데 항상 저희들은 긴 칼을 가지고 칼 싸움을 합니다. 칼 이 길으면 찌르기 쉽고 방어하기도 쉽기 때문입니다. 잘못하여 친구의 얼굴을 잘못찔러 큰 부상은 어니지만 상처를 냈기 때문에 그집 부모님이 못하게 함으로 칼 싸움을 못하였습니다. 그 친구를 따라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그곳 천주교회에 간적도 있습니다.

종국은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보면 방언도하고 기적도 배풀지만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종이 성도들을 변함이 사랑하는 것, 그리고 우리 성도들이 저를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사랑하는 것, 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수많은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최종목적은 12제자를 제자 삼는 것이였고, 그리고 그들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는냐고 질문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목회자가에 능력이 있습니다. 목회자가에 병고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종국은 바로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자신를 사랑한다면 바른 사랑의 방법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교단에 박00목사님이 계십니다. 얼마나 능력이 많은지 모릅니다. 성경도 많이 알고 교회도 크게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에게 그 교회를 무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교단일을 하면서 수많은 돈을 횡령하고 수많은 돈을 놀음으로 탕진하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렇게 사랑이야기를 하고 예수님의 사랑이 아야기를 하였는데 종국은 자신이 자신을 개혁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1. 아말렉이라는 족속은 어떤 족속인가?

신명기 25장 17.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9.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적군으로부터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1)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를 쳤고

2)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고

■아말렉의 특징과 사탄의 특징과 같습니다. 언제나 뒤에 떨어진 약한 자를 쳤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믿음이 좋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은 하루게 다르게 발전하고 부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신앙의 낙오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게 사탄은 공격합니다 마치 아말렉과 같이 공격합니다. 여러분 동물의 왕국을 보십시오. 하이헤나는 언제나 약하고 힘없는 짐승을 공격하여 그것을 먹이감을 삼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목사님을 원망하면 자신만 손해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의 힘으로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힘으로 사는 사람들이 잘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때에입니다.

어떤 때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고 불평할 때입니다. 그 때에 마귀가 공격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부족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감사하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은혜와 축복을 주시지만 불평하고 원망하면 언제나 마귀가 역사하고 우리의 삶을 어지럽히고 방해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마귀는 약점을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이스라엘에게 약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낙오된자들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약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도 약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입니다.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게 되는 것입니다. 술에 약점이 있습니까? 술로 공격합니다. 놀음에 약점이 있습니까? 놀음에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화를 잘 냅니까? 화로로서 사람을 공격합니다. 성격으로 공격합니까? 성격으로 공격합니다.

  1. 이곳에 4가지 손이 나옵니다.

  2.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3.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4.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하나님의 손

모세의 손

협력의 손 (아론과 훌)

싸움하는 손 (여호수아)

디모데후서 2장 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여러분 손을 들고 기도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손을 듣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복종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항복을 의미합니다. 내가 주님의 종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연약함을 의미합니다. 주께서 도와달라는 뜻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여호수아는 팔이 피곤하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팔이 피곤하여 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매튜핸리 신작자는 우리가 하는 일이 영적이면 영적일수록 그 만큼 더 실패하기 쉽고 약해지기도 쉬운 법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닙니다. 우리의 싸움은 어둠에 대한 싸움입니다.

저는 목요일날 우리 2째 동생의 아들 주성이 사업장에 가서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설교를 하였습니다. 우리 주성이가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한번도 5대째 내려오는 가정에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던 그는 자신의 사업장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진실하게 믿기로 결심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 큰 아버지가 목회자로서 살아가는 것이 별로 무의미한 삶이였다고, 우리 할아버지가 믿음으로 사는 것이 그것이 별것이 아닌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예수님을 믿고 난뒤에 그것이 얼마나 큰 힘과 능력이 되고 자랑거리가 되는 것임을 느끼게 되었다고 간증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3번 기도하고 저녁에 잘때에 30분 성경을 읽는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가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쁨이 있는지 모릅니다. 이제 아내까지 함께 다음 주에 예배를 드리러 가겠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주성이 어머니가 보내주시는 저에게 용돈이지만 하나님께서 그분들의 이름으로 예물을 올리는 것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응답하셨다고 믿습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 여러분의 자녀가 없지만 믿음으로 심습니다.

여러분 살면서 이처럼 마귀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빠와 동생이 시골길을 걷고 있는데 개울을 건너야합니다. 그런데 물이 불어서 건널수가 없습니다. 개울을 건너는데 다른데는 깊지만 누군가 돌맹이들을 놓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미끌어지고 걸림돌처럼 되어있지만 그것을 딛고 걸어가니 편안하게 건널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상황가운데 걸림돌같은 아말렉이지만 기도로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들어야합니다.

아말렉의 시작은 이삭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삭이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36장 12.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의 자손이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영적인 사람, 신앙인으로 사는 것은 바로 야곱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영의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들사람의 에서의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몸부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람인고로 자꾸 야곱처럼 육의 생각이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속이고 다른 사람들이 이용하려는 마음입니다. 비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신앙생활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얍복강에서 주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고 믿음의 사람이 되면 세상을 화해하게 만들고 이기게 만드는 것입니다.

아말렉이 우리의 피곤함을 뜸을 따서 공격한 것처럼 우리의 영적으로 피곤하면 우리가 자꾸 마귀에게 지고 마는 것입니다.

벧전 5장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 협력의 손

  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여러분 모세의 팔을 생각하여보셨습니까? 저는 이 본문의 말씀을 묵상할 때에 이러한 상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달려돌아가시는 장면을 보게됩니다. 예수님은 누구 하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원수마귀가 찔러놓은 못으로 인하여 손을 들고 계속 계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한 죄의 대못으로 인하여 계속 그손에서 피가 흐르고 계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호수아의 손이 전쟁하면서 피곤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보니 모세의 손이 피곤하다고 하였습니다. 피곤하니 손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것이 교회의 일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의 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봉사의 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물질의 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중보의 손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 크게 달리지는 성품이 있습니다. 바로 참고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면서 별사람을 다 보았습니다. 외국인도 그렇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우리 교회들어와서 자신의 인원을 속이고 결제하고 그리고 자면서 늦게나가고 여러 가지 마음에 안드는 일들을 해도 참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저의 게스트 하우스에 못된 것들을 써놓았습니다. 지금까지 좋은 후기는 다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분들의 후기에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여러분들 우리교회에서 여러 가지 건축하면서 건축 사장이 우리교회를 지면서 여러번의 손해를 주었고 지금도 비가 오면 세는데 그 하자를 요청하지 않고 제가 다 고치다 시피하고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왠만하면 참고 관용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싸우지 않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처럼 억울함을 십자가에 참고 기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오래 오래 참는 신앙인의 자세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을 들면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아말렉과 이스라엘의 전투, 또는 영적인전투가 뺑뺑했다는 뜻입니다. 쌍방간에 교전이 아주 심하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팽팽한 전투에서 이기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기도입니다. 영적인 힘이 더 추가되는 것입니다.

얼마 전 ‘덩케르크’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1940년 5월 독일군은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를 파죽지세로 점령했습니다. 덩케르크만 점령하면 프랑스 전역을 점령할 수 있었습니다. 포위망에 걸려든 연합군은 프랑스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군인 등 37만명이었습니다. 만약 이들을 성공적으로 철수시키지 못하면 엄청난 전력 손실뿐 아니라 장차 반격의 가능성도 없어져 전쟁에서 이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연합군은 37만명을 철수시킬 충분한 군함이 없었습니다. 그때 영국 국민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이상하게도 히틀러가 갑자기 진격 중지 명령을 내림으로써 철수작전 시간을 얻었습니다. 날씨까지 맑아 철수작전이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 국민의 간절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었습니다. 이때 국가 요청에 부응해 850척의 민간인 배가 철수작전을 돕게 됩니다. 덩케르크 부두에서 철수할 병력을 태우러 오는 배를 기다리던 해군 제독은 저 수평선에 나타난 수백 척의 민간인 배를 보았습니다. 그때 육군 대령이 질문을 합니다. “무엇이 보입니까?” 제독은 눈물을 글썽이며 말합니다. “조국이 보인다.”

국가 안보는 군인들만의 일이 아닙니다. 국민 모두의 일입니다. 조국이 없어지면 우리도 없습니다. 이 땅을 더욱 사랑하는 우리가 됐으면 합니다. 기도하고 희생하면서 말입니다. 애국은 무엇으로 합니까? 기도로 하는 것입니다. [출처] – 국민일보

  1. 여호와닛시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3.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4.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여호아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여호와 하나님이 싸워주시는것입니다.

여러분 전쟁을 나면 싸우는데 우리나라의 지위소는 어디입니까? 청와대 방카이고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 CP : Theater Air, Naval, Ground Operation Command Post)다. 탱고라고합니다. 전쟁이 나면 양국의 한미연합사령관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성남 청계산 자락입니다.

서울 탱고 표시를 단 대형버스들이 관련 요원들을 쉴 사이 없이 실어 나르고, 총부리를 겨눈 미군 장갑차량과 한국군 장성, 동원 예비군까지 뒤섞여 북적거린다.

이처럼 영적인 지휘 통제소가 바로 산위인 것입니다.

달에 다가가는 중에 기계선의 산소탱크 중 하나가 폭발하는 큰 사고가 발생한다. 폭발 원인은 내부 전선의 합선이었는데, 당시 탑승했던 비행사들은 운석이 부딪친 것으로 생각했었다.

부득이 달에 착륙하는 것을 포기하고 지구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고의 규모가 워낙 커서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우주선에 공기필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이산화탄소의 양이 점점 많아지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두면 우주비행사 3명은 모두 이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습니다. 이들은 이 위급한 상황을 지구의 관제 센터에 알렸습니다. 임시 공기정화기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우주선 안에 이들이 사용할 수 있었던 물건은 양말, 마분지, 비닐봉투, 테이프, 이런 잡동사니 물건입니다. 그런데 지상에 있는 엔지니어들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여 그 우주선 안에 있는 잡동사니 물건들을 가지고 임시 공기정화기를 만드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작고 큰 작은 시험과 마귀가 주는 유혹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연약부분들을 통하여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영적인 통제소 교회가 그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곳에서 기도함으로 우리 자녀들이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고 우리가 기도함으로 우리교회와 우리나라와 민족이 잘되는 것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