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순복음교단에서 이번 주간을 성령강림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로인하여 제주도에서 총회를 하고 총대원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을 갖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둘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성경과 성령입니다. 성경은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하고 가르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성령은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 기도함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보여 달라고 하면 보여 줄 수 없습니다. 돈을 보여 달라고 하면 돈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지갑을 보여 달라고 하면 지갑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보여줄 수 없습니다. 성령은 체험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어떻게 보여 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윷놀이를 하는데 아무 느낌도 없이 윷놀이를 하는 사람과, 윷놀이를 하는데 모야하고 힘있게 기를 모아 던지는 사람과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기를 통하여 무슨 일들을 하려고 하지만 성령은 하나님의 영을 통하여 우리에게 방언으로, 구원으로,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교단에서는 성령받은 증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방언과 내적으로는 기쁨이라고 말합니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사도행전 2장에서는 120명이 성령을 받고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0장에서는 고넬료의 가정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9장에서는 에베소교회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성령충만 성도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성령충만 성도들은 세월을 아끼는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세월을 아끼라는 뜻은 말세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저희 어린 시절의 지구와 지금의 지구의 환경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대도시에서 뿜어저 나오는 매연과 공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지진 일어나는 빈도가 많아지고, 엘리뇨로 현상과 지구 오존층의 파괴됨이 심하여 지구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보면 6000년전에 아담의 창조, 5000년 전에 노아의 홍수, 4000년전에 아브라함, 3000년전에 다윗, 2000년 전에 예수님 오심, 1000년 전에 종교개혁,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입니다. 성경에는 하루가 천년 같다고 하였음으로 점점 주의 강림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세월을 아끼라고 하는 말은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30세에 목사안수를 받았는데 벌써 60이 넘어 국민연금을 받을 나이가 되었습니다. 한 일도 없는데 세월만 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물론 모든 일에 감사해야하지만 너무 한 일이 없어서 하나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젊은 시절에 조금 더 성경을 읽고, 좀더 기도하고 눈이 좋을 때에 성경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해외선교나 국내 선교를 더 많이하여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였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술 취하지 말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문자 그대로 보면 술 취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우리 교회에 세 들어서 사는 가정이 있습니다. 주일날 밤에 쓰레기를 버리는데 술 병들이 많이 있습니다. (린드버그에 대한 예화 참조)
젊은 시절에는 술먹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서 함께 술을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술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술을 먹고 난 뒤에 원숭이가 되고, 조금 더 먹으면 개가 됩니다. 먹은 것을 토하게 됩니다. 조금 더 먹으면 돼지가 됩니다. 먹을 토하고 그것과 함께 잠을 잡니다.
술 대신에 성령으로 충만하라는 뜻입니다. 본문 앞에서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깊이 깊이 생각하고 이해하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면 술 먹는 대신에 예배하게 되고, 술 먹는 시간에 기도하게 되고, 술 먹는 시간에 찬송하게 됩니다.
찬송가 543장 밝은 때에 찬송하고 어둘 때에 기도하라고 찬송가에 말씀하고있습니다.
술먹는 사람들은 방탕하게 됩니다. 실수하게 됩니다. 이번에 김호중 가수가 술먹고 운전하다가 구속심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때에 한 말이 있습니다. 왜 이재명과 조국은 가만 두고 우리 김호중 가수만 구속하느냐고 열성 팬들이 지지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별히 김호중 트로트 가수가 부른 찬양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유튜브에 있습니다. 1.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2. 나를 지으신이가 하나님. 3. 기적의 하나님. 4. 괴로울때 주님의얼굴 보라.
술로 인하여 실수하게 되고 죄 가운데 빠져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됨으로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방해가 됨으로 술 대신에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기쁨의 술잔 대신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의 잔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시편 4:7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성령충만한 사람들의 특징은 찬송하는 것입니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찬송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43장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성경을 읽다보면 수많은 기적 후에 찬송이 있습니다. 홍해를 육지같이 건널 때에도 미디안의 찬송이 있었습니다. 다윗이 어려움음 당하여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도 찬송이 있었고, 사울의 악귀를 제거하는데도 찬송이 있었습니다. 여호사밧이 찬송하면서 전쟁하게 될 때에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과 신라가 감옥에서 찬송할 때에 옥문이 열리고, 예수님은 감남산으로 올라가는 길에도 찬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아버지는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올 때에 찬송을 드리십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 하시니
C. 페니는 가장 잘 알려진 백화점왕입니다. 1971년 세상을 떠날 때에는 미국에 1660여개의 백화점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95년 동안의 생애 동안에 세 번의 결혼을 하였는데 두 번이나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고 그 때 마다 깊은 좌절에 빠져 고통스러워해야 했었다. 그리고 세계 대공황이 닥쳐와 주식시장이 붕괴되면서 페니는 하루만에 4000만 달러를 잃어버렸고 빚을 갚기 위해 거의 모든 자산을 팔아야만 했지만 700만 달러의 빚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54세의 페니는 근심과 불면증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야 했고 밤만 되면 죽음의 불안과 공포에 떨면서 진정제나 수면제를 복용하고도 뜬눈으로 밤을 새우기가 일쑤였습니다.
죽을 때가 가까웠다고 생각한 페니는 미시간의 배틀 크릭에 있는 기독교 기관에서 운영하는 요양소로 들어갔습니다. 어느 날 밤 페니는 마지막이 다가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작별의 편지를 써 놓은 후 잠자리에 들었다. 이른 아침, 그는 요양소의 예배당에서 들리는 찬송소리에 잠이 깨었다. 알 수 없는 뭔가에 이끌리어 일어나 예배당으로 가서 뒷좌석에 앉아 그 찬송을 함께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몸과 영혼이 새로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우리 찬송가 382장 이었습니다.
다시 회복하고 난 뒤에 플로리다에 은퇴 목사들을 위해 주택 100동을 건축하여 헌납하면서 “어떻게 하면 많은 것을 많은 사람에게 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감사하는 생활 속에 넘치는 복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페니가 오랜 사업의 경험과 삶을 통하여 체득한 “성공의 6대 신조”
“준비”가 성공을 가져온다.
“열심”이 성공을 가져온다.
“정직”이 성공을 가져온다.
“신뢰”가 성공을 가져온다.
“도전의식”이 성공을 가져온다.
<황금률>의 적용을 믿는다
출처 : 경남일보 –
성령충만한 사람들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들입니다.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목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과 모든 일에 불평하는 사람들로 나뉘게 됩니다. 교회에 대한 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교회를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교회를 잘 섬기고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감사에 대한 설교는 이루다 말할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별빛에 감사하는 자에게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는 자에게 햇빛을 주시고, 햇빛에 감사하는 자에게 영원히 지지 않는 주님의 은혜 빛을 주십니다.
생각이 감사이다. Think I가 변화하여 Thank가 됩니다. 작은 것부터 감사하면 큰 것에 감사할 때가 옵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도 감사해야합니다. 어려울 때에 기도하면 하늘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함께 감사하면 감사가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30배, 60배, 100배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면 하박국 3장 17절에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할 수 있습니다.
수도원과 감옥의 차이는 바로 감사의 차이입니다. 감옥은 감사가 없고, 수도원은 감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천국과 지옥의 사이의 길로 걸어가고 있는 성도들입니다. 감사가 있으면 천국으로 불평이 있으면 지옥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