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2장 8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4월 19일

  1.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2.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3.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4.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5.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6.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7.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8.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사람들에게는 자존심이 있습니다. 비록 자신이 옳고 상대방이 잘못한 것이 분명할지라도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면 그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화를 냅니다.

살다보면 사람과 사람들이 부딛쳐서 다툼과 분노가 일어납니다. 사사소한 말, 작은 운전의 실수가 분노와 다툼이 잇는 세상입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야고보서 1:19-20).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조롱하는 자들에게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34).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디모데전서 2:8). 우리가 분노와 다툼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각처에서라는 것은 모든 장소에서 기도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든지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모양입니다. 손을 든다는 것입니다. 내 고집 내 생각 내욕심을 내려놓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손들 든다는 것은 항복을 의미합니다. 내 의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지로 사는 것입니다.

손을 든다는 것은 자신이 하겠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봉사하겠습니다. 제가 헌신하겠다는 것입니다.

손을 듣는다는 것은 손을 붙잡아 다라는 것입니다. 기도의 손을 붙잡아달라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과 훌이 기도한 것처럼 기도의 손을 붙잡아 달라는 것입니다.

  1. 남성들에게 기도의 부탁을

  2.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남성들의 특징은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일을 하게 되면 돈을 벌게 되면 틀림없이 분노와 다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남의 호주머니에 있는 돈을 내 호주머니로 옴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분노와 다툼으로 우리 사회는 법정 다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남성들의 특징은 각처에서 일합니다. 한국에서도 일하고 해외 나가서 일하기도합니다. 공장에서 일하기도하고, 사무실에서도 일합니다. 근로환경이 좋치 않는 곳에서도 일하고 근로환경이 좋은 장소에서도 일하기도합니다. 각처에서입니다. 분노와 다툼이 있습니다.

남성들은 혼자 일하기도하고 모여서 일하기도합니다. 대부분이 함께 모여서 회사에서 일합니다. 분명히 다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뜻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러할 때에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한다고 사도바울은 남성들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손을 들어 예배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구장 때에 이열장로님의 사업장에 한달에 한번씩 가서 예배들인 적이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오면 안녕하세요하고 소리를 내는 센서입니다 나갈 때에 안녕히 가십시요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장로님은 많은 물질을 벌었습니다. 그 물질 가지고 교회학교 전도사님과 아이들에게 물질을 품성하게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척할 때에는 스피커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전자렌지를 공급해주셨습니다.

이사야 1장 11절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2.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1. 여성들에게 단정함을

  2.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3.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여성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단정하게 옷을 입고,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을 입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당시의 시대 상활은 여성들은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중동에서는 여성이 눈만 내 놓고 다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얼굴을 면사포 같은 것으로 가리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옛날 금산교회에서는 남자와 여성 성도들을 함께 앉지 않게하고 서로 바라보지 못하게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뉴향스로 볼 때에는 여성들은 교회에서 조용한 가운데 순종함으로 배우라고 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여성들은 가르침을 받는 일에 대하여 목회자로 부정적인 뉴향스가 있습니다.

그럼 오늘 본문에서 글자적으로 보면 화장도 하지 말라, 하나님의 주시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무시하고 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디모데가 목회하는 지역은 에베소입니다. 그것은 아데미 신전이 있고 성적인 장소입니다. 여성들은 성적인 행위로 먹고 사는 곳입니다. 먼곳에서 온 사람들에게 숙직을 제공하고 성적인 문남함으로 사치스러운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도시가 정비되기 시작하기 전에 용산역이나, 영등포 역이나, 대전역에서 많은 여성들이 창가에 앉아서 남성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요즘은 강남이나 홍대에서 많은 여성들이 유흥에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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