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1:3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딤전 1: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에베소에 머물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사람은 어디에서 머물느냐에 따라서 그사람의 삶이 달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공부를 좋아하여 학교에 머무는 사람들은 학자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운동을 좋아함으로 열심히 운동하여 축구장에 머무는 사람들은 박지성처럼 축구선수가 되고 어떤 사람들은 야구를 좋아함으로 박찬호가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골프를 좋아함으로 필드에 머물므로 박세리처럼 골프선수가 되기도합니다.
영적으로 보면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머물고 있음으로 죄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죄악 세상이지만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하시 성전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은 날마다 더 거룩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필리핀 사역을 하는 과정에서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목사님들과 함께 가기 때문에 매번 각자 기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제가 앞장서서 더 거룩한 삶을 만들기 위하여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목사님이 그렇게 하자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저희 선교 사역을 정말로 은혜롭게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의 대상은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말씀하시는 본문입니다. 디모데는 사도바울의 수제자입니다. 그리고 젊은 제자였습니다. 영적인 후배입니다. 그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자신이 개척한 장소 에베소에 머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에베소에 머물라고 한 장소는 목회하기 좋은 장소가 아닙니다. 정말로 어려운 장소입니다. 여러 가지 죄악으로 가득한 장소입니다. 당시의 에베소 교회는 교통과 문화와 무역과 종교의 중심지로 번창한 항구도시입니다. 지금도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인 이오니아식 건축양식의 아데미 신상이 120개의 웅장한 건물이 있는 곳입니다. 금은 세공업자들이 많이 있어 신상들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사도행전 20장 31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그 교회를 세우고 3년동안이나 눈물로 사람을 훈계하고 가르친 곳입니다. 사도바울이 2년동안 머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 두란노 서원이 있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3차 전도 여행 중에 장로들과 함께 인상 깊은 이별을 한 장소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처음신앙을 버렸다고 주님께 책망한 교회이기도 합니다. 그런 교회를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파송하였습니다. 디모데는 자신이 원한 목회지가 아니였지만 아버지와 같은 주의 종의 말씀을 듣고 머물러 에베소에서 목회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사랑하는 제자에게 말슴하는 사도 바울의 음성을 우리 성도들이 다 듣기를 원합니다.
에베소에 머물라는 뜻은 자기 자리를 지키라는 뜻입니다.
딤전 1:3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사람들은 자기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사람들에게 욕망이 있다면 그것은 조금 더 좋은 자리를 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좋은 장소 더 좋은 아파트 더 좋은 환경의 삶으로 자꾸 이동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성도들이 더 많은 복을 달라고 기도하고 그리고 그 복을 받아서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길로 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항상 준비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복을 주면 더 타락할 것 같고 그리고 한결같지 않는 마음 때문에 복을 주시지 않습니다. 참으로 변덕스러운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변함이 없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중에 최근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대통령이 있습니다. 이 분은 대통령시절에 대통령으로 직무를 잘 수행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재선에서 실패하였습니다. 그렇게 성적으로 후한 모습을 보인 빌 클린턴도 2번이나 민주당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카터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실패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앞에서 성공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맡고 있는 유년주일학교 학생들 30명을 언제나 가르치기 위하여 선거유세 시간에도 그리고 대통령 기간에서 주일이면 아틀란타 조지아주의 침례교회에서 30명의 유년주일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귀중한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유년주일학교 자리가 귀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장 보드리야르 소비와 사회의 책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만족하지 못한 것을 위하여 명품을 사기 위하여 인생의 목숨을 걸고 그것을 매기를 위하여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허상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명품 구두, 명품 핸드백, 명품 옷, 명품 차들 그 속에는 아무른 만족이 없고 불안만 가득합니다. 우리 밑에 있는 주인 주인은 열쇠를 3개를 개단문을 2개나 잠그게 되었습니다. 그 귀한 물질을 지키 위하여 5개의 열쇠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그들 마음속에 없는 것입니다.
저는 신학교에 다닐 때가 생각이나서 필리핀 선교여행에 한참을 울은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 신학교 다닐때에 돈이 없어서 우리 윤정열 목사님과 기숙사에서 아침에 먹을 것이 없어서 한 참으로 어렵게 생활합니다. 그리고 일년간 100만원을 가지고 갔는데 지금은 100만원 1주일간 경비로 필리핀이 가니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신학교에서 선교 후원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은혜에 너무 감사하여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할수 있는 것은 매일 저녁 신학교 체풀룸에서 가는 기도하는 일이 전부였습니다. 매순간 수간 신학교에서 열심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자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자리가 어디입니까? 우리 성도들의 자리가 바로 성원순복음교회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여러분 보기에 초라하고 볼품없는 교회처럼 느끼지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위대한 교회입니다. 이 교회에 하나님이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어려우면 항상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세상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가슴 아픈 소리를 들었습니다. 윤정열 목사님이 선교비가 끝어지면서 다행히도 7명의 목사님의 자녀와 성도님의 자녀들을 영어 연수와 그리고 가리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집사님의 자녀중에 여자아인데 7공주가 있습니다. 친구들이 좋고 그리고 노는 것이 좋고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갈보리 교회에서 영어를 가리치고 공부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미국에서 한 청년이 술집에서 패싸움을 하다가 사람을 죽이고 14급 살인죄에 적용되어 나이 21살에 25년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어떤 자리에 있는가 중요한 것입니다.
시편 1편 1절에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진정한 복음 바로 자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에베소에 머물라는 것은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딤전 1:3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에베소에서 머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사역을 담당하라는 것입니다. 왜 성원순복음교회에 머물라는 것입니까? 바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절대로 우현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9절에 참새 두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떨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지 않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오신 성도들이 하나님 없이 신앙생활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명의 땅에 머물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에 머물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명의 곳은 어디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구역장이 사명의 땅입니다. 그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 사명의 땅입니다. 에베소에 머물라는 것입니다. 안수집사의 직분을 잘 감당하는 것이 바로 사명의 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권사의 직분을 갈 감당하는 것이 사명의 땅입니다.
디모데에게 3가지정도의 핸드켑이 있습니다.
첫 번재 핸디켑은 혼혈아였습니다. 사도행전 16장 1절에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사회나 한국의 사회에서는 혼혈아가 나오느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모릅니다. 미군들이 한국의 여자들과 예전에 혼열아들이 나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인순이입니다. 지금 시대에 그럴 수 있었지만 저희들 시대에 유교적인 사회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스라엘 나라에서 2000년전에 있었던 디모데의 어려움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혼혈아라는 핸디캡도 능히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헨디켑입니다. 나이가 어렸습니다. 디모데전 4장 11절에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나이의 서열에 따라서 그 사람의 지위가 구별됩니다. 즉 우리나라의 장유유서입니다. 아무리 똑똑하여도 젊은 사람이 건방지면 그 사회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목회를 하면서 그러한 현상들이 더욱 더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목회를 시작하였습니다. 27살에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범섭이 선생의 나이부터 전도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용희 자매님의 나이에 대교구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잘 증거할지 모르지만 성도들이 연소함을 우숩게 알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디모데에게 그러한 핸드켑을 극복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 말과 행실로 그 사항을 극복하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핸디켑은 잔병으로 인하여 핸디켑입니다.
디모데전서 5장 23절에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는 저처럼 비위가 약하여 위장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위장병을 위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에게는 3가지 정도의 핸디켑이 있었지만 에베소에 머물면서 목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핸드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혈통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게 되는 가정을 보았습니다. 어떤 가정에는 물질적인 고통으로 인한 헨디켑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가정에는 질병으로 인하여 중풍 그리고 암으로, 다리 아품으로 그리고 모든 질병으로 인하여 많은 고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남편의 고통으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가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원순복음교회에 머물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좋은 장소를 찾기를 원합니다. 목사님들은 여전히 큰 교회의 목사님이 되려고 합니다. 많은 성도들은 자신이 간섭을 받지 않고 큰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려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에베소와 같이 작은 교회에서 머물면서 어렵게 핸디켑이 있어도 충성하도록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에베소에 머물면서 신화와 족보에 착념치 말라는 것입니다.
딤전 1: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여러분 에베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전통과 신화와 족보를 중시하는 사회였습니다. 그것 대문에 서로 토론하게되고 신앙의 작고 큰 문제로 인하여 서로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많은 부분에 상처를 받는 것은 작은 말 한마디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내 가정의 족보입니다. 내 가정에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화입니다. 세상의 신화에 착념치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신화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살았던 그러한 신화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한 것보다는 성경의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의 신화적인 이야기로 꽃을 피워야합니다.
목사님들이 은혜롭게 선교사역을 하는데 차에서 7시간씩 가서 사역을 해야하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여러 가지 신학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두 목사님이 서로 마음의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위대한 설교 존 스펄전 목사님이 꼴초라는 사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용기 목사님이 타락한 사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들이 그러한 일이 있으면 성령의 사역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감정이 않좋겠 끝났습니다. 이번 선교사역중에 작은 오점이기도 하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머무는 곳이 어디입니까? 세상입니까? 성원순복음교회입니까? 여러분들이 머물는 곳이 진정으로 성원순복음 교회가 되어서 사명을 감당하시고 세상의 족보와 신화에 착념치 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