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장 1절 부활주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3월 31일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고손자(4대손)를 대통령 고문으로 임명했다. 톨스토이의 작품중에서 부활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네흘로도프의 귀족 출신의 주인공이 성경이 말하는 진리의 삶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입니다. 1890년대 러시아의 가진 자와 못가진자의 갈등입니다. 140년이 흐른 지금도 빈부의 갈등이 존재하는 것과 같이 모든 삶에서 부활을 원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네흘로도프는 대학교 다닐 때에 자신의 집 하녀인 카츄사를 임신시킵니다. 100루불을 주고 떠납니다. 그 여인은 사창가에서 생활하다가 살인 누명을 쓰고 제판을 받게 됩니다. 배심원이였던 네흘로도프는 자신의 잘못으로 인하여 한 생이 일그러진 그녀를 위하여 속죄하는 마음으로 그녀를 변호하며 주변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열심히 그와 관계된 죄수들을 도와주고 참회의 길로 이끌어 갑니다. 교도소에 있는 술꾼, 은행가, 정치에 입문한 사람, 혁명가등 다른 죄수들을 돌보아주는 내용입니다. 영국의 선교사가 전해준 신약성경의 마태복음부터 읽고 또 읽고 새로운 삶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입니다. 부활의 주된 주제는 하나님이 주신 가진자들의 각성을 통하여 사회가 부활할 수 있다고 믿는 톨스토이의 작품입니다. 톨스토이의 작품은 140년이 지난 지금도 권력을 가진자, 물질을 가진자들이 나누고 베풀고 헌신함으로 사회가 부활한다고 믿는 작품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은 당돌한 사람,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빌라도에게 가사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빌라도가 내어줍니다. 예수님의 시체를 깨끗한 세마포에 쌓고, 자신의 토지인 동산에 예수님을 장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위 속에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을 닫아 놓았습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빌라도에게 찾아가서 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사흘 후에 다시 살겠다고 하니 우리가 단단히 지키자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도둑질하고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났다고 거짓으로 속일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빌라도가 경비병들에게 힘대로 굳게 지키라고 명령합니다.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인 경비병들과 함께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가복음 16장 1절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4장 10절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1절에는 막달라 마리아 혼자서 예수님의 무덤에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복음서 모두 달리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틀린 것입니까? 하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성경의 저자가 중요점을 어디에다 두고 있는지 관점이 어디 있는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막달라 마리야라는 점이고 일곱귀신들린 막달라 마리야가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우리 교회 주변에 길고양이들이 4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등검이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한마리는 죽고 다른 한마리는 어미가 대려가고 나머지 한마리 고양이, 우리 사모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고양이지만 살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이되고 우리교회에 축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여러분 한생명체가 태어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지 아십니까? 정자 2억∼5억 중에서 난자는 600만에서 700만개 중에서 하나가 결합하여 인간이 됩니다. 우리 몸은 하루에 평균 약 3300억개의 세포를 갈아치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1초당 380만개꼴로 세포의 세대교체가 이뤄집니다. 신비중에 신비로운 우리의 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중한 생명입니다.

  1. 인간의 지킴보다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

마태복음 28장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1.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인간들이 아무리 큰 바위로 예수님의 시체를 눌러놓으다고 할찌라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빌라도 총독과 로마군인들, 대 제사장들과 바리세인들이 눈을 뜨고 밤새도록 지킨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손길 앞에서 큰 지진 가운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버리는 것입니다.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 (2절)에 헛되이 지키네 예수 내 구주 헛되이 봉하네 예수 내 주 원수를 다이기고 무덤에서 살아나셨네 어둠을 이기시고 나와서 성도함께 길이 다스리시네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여러분들은 어떠한 돌들이 여러분을 누르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에 짖누르고 있는 돌들은 무엇입니까? 천사가 굴려 내려보내듯이 여러분의 돌들이 오늘 굴러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무덤에 이르렀을 때에 돌을 옮겨놓으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믿음으로 여러분들의 돌들이 옮겨지게 될 것을 믿습니다.

나사로의 무덤앞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합니다. 돌을 옮겨 놓으라 말씀할 때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어서 벌써 냄새가 납니다.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더 유명한 구절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썩은 송장에다 돌을 옮겨 놓은들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실을 깨버리고 나사로를 살리시고, 예수님도 부활하신 것입니다. 암이란 병에 걸렸으면 죽는다. 물질로 헤어 나올수 없는 삶 그러나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합리적인 상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인간의 무기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하나님의 손길보다는 못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많은 군대를 동원하다고 하여도 하나님이 성을 지키주지 않으면 파수군들의 경성함이 허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북한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도로 훈련된 북한 군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나라와 함께 하면 우리가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저들은 우리의 밥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강의 로마군인들, 종교적인 지도자 대제사장들과 바리세인들이 지키고 있어도 하나님은 천사가 돌을 굴리면 굴러가는 것입니다.

  1.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마태복음 28장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예수님은 천사들이 돌을 굴려 주지 않아도 살아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분입니다.

요한복음 20장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유대인들로 인하여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지만 예수님은 벽을 통과하여 제자들 앞에서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말씀대로 살아나셨다는 것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오래전부터 살아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대제사장과 바리세인도 알 정도면 제자들도 분명히 들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12:40에는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예수님의 가장 큰 기적이 무엇입니까? 오병이어의 기적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기적이 무엇입니까? 물 위를 걷는 기적입니까? 무엇이 가장 큰 기적입니까? 나사로를 살리고, 병든자들을 치료하시고, 문둥병자들을 고처주시는 것입니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나의 기적밖에 보일 기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가장 큰 기적은 부활의 기적입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적중에 가장 큰 기적이 부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활 주일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말씀대로”라는 표현은 성경에 70여 번 나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고 말씀을 지어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민수기 23:19“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누가복음 1:37에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절“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마태복음 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마태복음 17:23에는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마태복음 20:19에는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신앙생활하면서 내 경험과 세상의 방법대로 하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진정한 신앙생활은 말씀대로의 신앙생활입니다. 말씀대로가 우리의 삶의 키(key)가 되어야합니다.

  1. 무서움과 큰 기쁨

마태복음 28장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여인들의 심리적인 상태는 무서움과 기쁨입니다. 모순된 감정입니다. 천사의 임재에 대한 초자연적인 현실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고, 한편으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우리 부활 주일을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경외과 큰 기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러한 기쁨을 증거하기 위하여 빨리 제자들에게 갔던 것입니다. 그냥 걸을 수 있지만 다름질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한국인들의 습성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빨리, 다름질이라는 단어입니다. 무서움과 큰 기쁨이 있는 성도들의 모습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믿음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인들처럼 믿음이 있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무덤으로 달려갔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믿음을 소유해야합니다. 반면에 로마의 탄압과 유대인들의 핍박이 두려워하여도망간 제자들처럼 비굴하게 행동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빈 무덤 그리고 예수님의 여인들에게 평안을 줍니다. 예수의 인사말 `평안하뇨’ 유대인의 인사 헬라어 `카이레태’의 번역으로 `기뻐하라’는 의미입니다. 내 근심 변하여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찬송가) `그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요16:20)

370장. 주안에 있는 나에게

(2)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예전에는 저는 기쁨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에 살았던 모습을 보게됩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노는 것이 즐거움과 행복이였습니다. 중고등학교 다닐 때에 교회 친구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수련회 하는 것이 기쁨이 였습니다. 대학시절에 젊음의 기쁨을, 유학시절에는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기쁨은 내적인 기쁨입니다. 많은 사람들 만남이 즐거움이 있지만 진정한 기쁨은 요즘은 혼자 있는 시간이고 하나님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두려움은 막달라 마리아와는 다른 마리아 처럼 발 아래 엎드렸습니다. (요20:17,17)(온전한 경배로서 그의 발 앞에 엎드러짐)

  1. 거짓 뉴스

마태복음 28장 11.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15.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모여서 군인에게 돈을 많이 주며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예수님의 시체를 도둑질해갔다고 하라고 하였습니다. 총독에게 이 소리가 들리면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겠다고 거짓말하라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돈을 받고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가르친 대로 하니 오늘날까지 유대인들 가운데 두루 퍼지게 되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마리야는 여성들입니다. 이 당시에 여성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법정에서도 증인으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왜 성경은 세상에서 믿어주지 않는 여인들을 성경에 등장했을까요? 믿든지 믿지 않든지 사실을 사실대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은 힘없고 연약한 여인들부터 시작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은 시난 아랄 미 MIT 경영대학원 교수는 가짜 뉴스의 전파 속도와 일반 뉴스의 전파속도를 비교분석하였습니다. 트윗 450만여 건을 분석해 보니 가짜 뉴스가 퍼져 나가는 속도가 진짜 뉴스보다 약 6배 빨랐다. 우리 정치인들이 신뢰하는 매체는 KBS보다는 유튜브를 더 신뢰한다고 하였습니다. 유튜브도 잘 선택하여 들어야지 잘못된 유튜브는 가짜 뉴스를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결론, 부활과 연필 (연필과 우리의 인생), 브라질의 파울로 코엘료의 수필집 흐르는 강물처럼의 내용입니다.

첫째로 연필은 쓰다가 연필심이 무뎌지고 짧아집니다. 그럼 하던 일을 멈추고 연필을 깎습니다. 삶이 무뎌질 때에 연필심을 깎듯이 우리의 인생에 힘든 일이 있거나 무뎐진 부분이 있으면 아픔으로 깎아야합니다.

둘째로, 연필에는 지우개가 있습니다. 혹시 잘못 쓰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연필을 뒤로 돌려서 우리의 흔적을 예수님의 피로 지워야합니다.

셋째로, 연필의 중요한 부분은 겉나무가 아니라 심입니다.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환경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겨쌈을 싸여도 싸이지 않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 낙심하지 않는 것은 보배로운 예수님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넷째로, 연필은 지나간 자리가 항상 흔적이 남습니다. 지저분한 흔적으로 남을 수 있고 추억의 아름다움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명심해야할 것은 연필자체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아름다운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에게 부활의 아침을 주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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