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마가복음 1542절 특별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329

15:42 이 날은 예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15: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 오래냐 묻고

15:45 백부장에게 알아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 주는지라

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이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15:47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따라할 수없는 것

불교에서 기독교를 많이 모방하며 따라서 합니다. 산속에 있는 절들이 포교가 안되니까? 산속에서 도심한 가운데로 내려와서 포교활동을 합니다. 성산동지역에만 성원교회 예길교회, 성산교회(홍팔주목사님), 열린교회(이인선목사님), 성산동 그리스도의 교회 (이준목사님)가 있고 관음사 석천사 성림사가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에서 찬양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는데 불교에서 찬양같은 것이 필요없습니다. 조용히 목상하는데 불교에서 무슨 찬양이 필요합니까? 그런데 불교에서 찬불가를 만들어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기독교에서 수련회를 만들어 동계수련회 하계수련회를 합니다. 불교에서 수련회를 합니다. 우리 기독교에서 크리스마스라는 주님의 성탄절을 축제일로 정하여 온 나라사람들이 즐기는데 불교에서도 이것을 따라하여 우리나라에서만 사월초파일을 만들어서 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만 있고 불교에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활주일입니다. 부활절입니다. 예수님이 무덤에는 여기 계시지 않습니다.

28: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영웅호걸과 가문을 중시하는 곳에서는 무덤을 중요시하고 모든 종교는 교주의 의 무덤을 자랑하지만 오직 기독교만 빈무덤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치료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도 간혹가다 치료도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가르침을 잘하였습니다. 다른 종교도 가르침 도를 잘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전도를 잘하셨습니다. 다른 종교도 포교를 잘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라할 수 없는 것이 부활입니다. 그래서 부활절이 위대한 날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고등학교를 가는데 미리 모의 배정원서에 고등학교 지망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에 있는 고등학교를 내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고등학교 (동대부고, 송곡고, 송곡여고, 혜성여고 광성고, 대성고, 명지고, 숭문고, 숭실고, 염광고, 영신여고, 재현고, 정의여고, 경신고, 배화여고, 보성고, 이화여고, 환일고, 배제고, 정신여고, 강서고, 서울문영여고, 숭의여고, 영락고, 성신여고) 26개 고등학교입니다.

반면에서 불고고등학교는 동대부고, 진선여고, 무학여고 3개이며

천주교학교는 계성여고, 동성고, 성심여고, 3개학교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기독교가 많이 전파될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일본의 경우 미국에 의하여 점령당하고 그리고 개항하게 되었고 선교사님들이 그땅에 들어갔지만 무력을 통하여 받아들에게 되어 서양귀신으로 배척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경우도 아편전쟁과 여러 가지 영국의 무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일본의 강점기로인하여 1884년 아펜젤라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부활주일아침에 복음이 들어오고 일본을 배척하고 미국을 선호할 뿐만아니라. 기독교에 강제로 들어오지 않고 침략으로 들어오지 복음의 순수함으로 들어와 이땅에 기독교가 많이 전파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선교사들이 학교 병원등을 중심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습니

십자가의 고난에 감사하고 우리나라가 일본에 강제 점령으로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감사할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첫 번째 부활을 준비한 평신도가 있습니다. 그분은 제자도 아니고 그분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열심히 충성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을 발판을 놓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가르침도 받고 부활에 대하여 들었고 그리고 예수님의 기적도 수차례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보고 다들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라는 사람은 당시의 총독이였던 빌라도에 들어가서 예수님의 시신을 모시고 자신의 산에다가 장사하고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을 준비한 장본인입니다.

  1. 아리마대 요셉은 당돌한 사람입니다. 우리도 당돌해야합니다..

15:42 이 날은 예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당돌의 반대말은 비겁하다는 말입니다. 우리 어머님이 잘 사용하는 단어가 비겁한놈이라는 단어를 우리에게 자주 사용하십니다. 비겁한 놈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돈 줄 때에 아까워하지 말라는 뜻으로 말하기도하고 그리고 자신의 뜻을 굽혀서 현실에 편한 쪽으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말씀으로 저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당돌이라는 뜻은 용기 있다는 뜻입니다. 신앙생활에 용기가 있어야합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은 용기입니다. 믿음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혹시 식사시간에 기도하고 먹지 못하는 용기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 나는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신앙생활하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까? 여러분 주일날 아무리 여러분들의 친구가 놀러가자고 하면 놀러가는 것은 믿음의 용기가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100만원, 천만원, 1억원을 준다고 하더라도 주일성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용기있는 사람들을 쓰십니다. 아브라함을 쓰셨습니다. 아브라함은 갈바를 알지 못하고 믿음으로 가나안땅으로 향하였습니다.

모세는 이러한 용기가 있었습니다.

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며

다윗은 이러한 용기가 있었습니다.

삼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마포평생학습관에 책한권을 빌려서 읽고 있습니다. 존 성경이 만든 부자들이라는 책입니다. 4장에 존 템플턴이라는 사람입니다.

존 템블턴은 1912년 테네시 주 윈체스터 작은 마음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신앙이 돈독하며 매일 성경을 읽고 그리고 술을 먹으면 감옥에 보낼 정도 엄격한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센트럴 고등학교에 졸업하고 예일대학교에 진학하였지만 아버지는 1학년 등록금을 내주었지만 2학년 등록금을 마련할 길이 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버는 한편 대학 만화잡지의 경영 부책임자로 교지 회장으로 열심히 일하여 등록금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투자회사에 취직하였고 적은 월급이지만 기업 경영을 알기 위하여 취직하였고 3개월만에 내셔널지오피지컬에 재무책임자로 350달러를 받고 일을 하였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주식에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도전적인 정신으로 주식에 투자하였습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라 일본 기업에 투자한다는 것은 대세를 거스르는 일이였습니다. 일본정치상황은 극도로 불투명했습니다. 경제가 파탄에 빠졌있는 일본에 투자하여 대 성공을 거두웠습니다. 1997년 아시야 경제 위기 시절에 대한민국에 싱가포르에 호주에 과감하게 투자하였고 199712월 우리나라가 IMF 경제 위기에 빠져있을 때 과감하게 한국주식시장에 투자하여 비약적인 발전과 물질의 부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번 돈으로 노벨상보다 더 많은 100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하는 템풀턴상만들어 세계영향력인 종교인들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1회 수상자는 테레사 수녀, 그후 빌리그레이엄목사님, 알렉센더 솔제니치, 우리고 1992년에 우리나라의 한경직목사님이 템플턴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용기는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주님의 나라를 기다릴때에 생기는 것입니다. 용기는 부활의 소망이 있을때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라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지고 갔을때에 모든 제자들이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씩 부인하고 자신의 업종인 어부일을 하기 위하여 갈릴리로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그들은 확신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겁쟁이들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겁이 없어졌습니다.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달려 주고 안드레는 X 표시의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토스토예프시키의 죄와 벌에서 주인공 라시콜리니코프는 자신에게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알고 두려운 마음으로 옆에 있는 애인에게 요한복음 11장의 말씀을 읽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 나사로가 살아난 것을 보고 마음에 불안을 달랬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남편이 나의 부모님이 큰 슬픔이 있습니다. 우리의 부모형제가 죽으면 얼마나 슬픔니까? 그러나 그 죽은 부모나 형제가 부활을 한다고 하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그래서 기독교는 소망의 종교이입니다. 기쁨의 종교입니다. 부활의 종교입니다. 다른 종교과 비교할 수 없는 종교입니다.

  1.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을 모실 때에 성결하게 모셨습니다.

15: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 오래냐 묻고

15:45 백부장에게 알아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 주는지라

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이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아리마데 요셉은 예수님을 시체를 쌓았을 때에 정결한 세마포로 싸서 바윗 속에 판 무덤에 두었습니다. 예수님의 시신을 누구 처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의 제자 3년동안 따라다녀고 그리고 여인들과 어머니도 있었는데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아리마데 요셉은 예수님의 시신을 가지고 세마포에 사고 그리고 예수님을 장사지냈습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장례를 지내기전에는 목사님과 교회의 성도중에 장례를 담당하는 집사님과 함께 시신을 알콜로 딱은 적이 많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면 관잖은데 장례가 나면 하루 안방에 모시고 그리고 입관을 하는데 얼마나 썩은 냄세가 나는지 속이 여겨워서 얼마나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목사가 그렇다고 도망갈수 없고 찬송을 부르면 헛구역질이 나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아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입관이 끝나면 밥맛도 없고 아무생각이 나지 않는 기억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우리 가슴속에 예수님이 계시는데 아무렇게나 예수님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마음속에 예수님을 오소리 굴로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매우 쓴 술로 체우는 사람들이있습니다. 예수님에 더럽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고 여러분의 몸은 예수님이 피값을 사신 거룩한 몸입니다.

고전 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고전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성경이 만든 부자들 3번째 사람은 록펠러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몸을 아주 더럽게 사용한 사람입니다. 물로 어머니로부터 하나님을 제일로 섬기고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전에서 제일 앞자리 앉고 그리고 십일조를 정성스럽게 드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에게 정말로 부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부자가 되게 하셨는데 그의 삶은 완전 하나님과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악한 방법으로 기업을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기업을 지저분하게 한 사람, 세계 역사장 가장 매점 매석을 하고 다른 기업을 합병하고 그리고 독과점을 한 기업인이 바로 록펠로입니다. 그래서는 그는 50살이 되었을 때에 세상에서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치셨습니다. 심한 기침을 하기 시작하였고 소화불량으로 그리고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신경계통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1년 밖에 못산다는 의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 와중에서도 그는 일하게 되었고 지독한 피부병, 그리고 머리카락과 눈썹이 빠져 나가고 몸이 오그라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망기사를 미리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절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휄체어를 타고 병원로비에 가다가 병원로비에 걸려있는 액자안에 주는자가 받는자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이 가슴에 꽂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원비가 없어 울고 있는 환자의 어머니와 어린 딸에 무명으로 그 딸의 병원비를 내주기었습니다. 그때부터 몸이 회복되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자선사업하는 자로 선택하신 것을 알고 주는자가 되었습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깨끗하게 정결하게 해야합니다. 이번에 노무현 전대통령이 곤욕을 치루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부정한 돈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쾨테의 파우스트를 보면 파우스트가 인생의 의미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나중에는 허무에 뻐져서 자살을 하려고 합니다. 그때 교회에서 합창소리가 들려옵니다. 사쎴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그 합창의 소리를 듣는 순간 그는 눈이 뜨였습니다. 내면에서 깊은 뜻을 발견하게됩니다. 주님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요. 주님과 함께 깨끗하게 사는 것이 이세상을 가장 현명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겨자씨에서 이러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어는 꽃집의 할머니가 늘 기쁘게삽니다. 늘 웃으시고 밝고 밝게 살아가십니다. 옷이 남누하고 그리고 가진 것이 없는 할머니가 늘 기쁘고 밝게 사는 것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저에게 어려움이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그때 마다 주님의 십자가를 늘 생각하지요 그리고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시고 난뒤에 부활하신 것을 생각하빈다. 저도 지금은 힘들고 어려울찌라도 주님과 함께 부활하고 정말로 좋고 깨끗하고 정결한 천국에서 생활할 것을 생각하니 어찌 아니기쁘겠습니다. 슬퍼하고 더럽게 사는것보다는 즐겁고 기쁘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추었던 겨울도 지나가고 이제 완전한 봄입니다. 언제 봄이 오려나 생각했는데 봄이 왔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고생들을 생각하지 말고 기쁨의 밝은 날을 생각하시며 살아가시고 그리고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아가시를 바랍니다.

뉴스위크(News Week)의 내용입니다. 미국인 94%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중에 77%가 천국을 믿는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또 그 가운데 4명 중에 3명이 나는 이 다음에 천국에 갈 것을 믿는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다음에 죽은 후에 천국에 가서 부모님을 만달 수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여러분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피로 우리의 세마포가 깨끗한 사람들입니다. 깨끗하게 살아야합니다.

  1. 아리마데 요셉은 주님께 자신의 무덤을 드렸습니다.

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이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15:47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예수님를 늘 가까이한 사람도 아닙니다. 공생애기간에 예수님을 위하여 어떤한 헌신도 없었는데 마가복음 마지막 부분에 귀한 부자가 나옵니다. 바로 공회원으로 부자인 아리마데 요셉이 자신의 무덤을 들렸습니다. 자신의 새 동산의 무덤을 드렸습니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인색합니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오히려 교회에서 헌신하는 사람들은 세상의 부자가 아니라 세상에서 힘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세리와 창기와 가난한 사람들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의 아리마데요셉은 특별한 사람중에 특별한 사람입니다.

물질을 드릴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드리는 더 아름다운 헌신도 있습니다. 감리교회에 제1대 선교사 아펜셀라목사님은 우리나라의 감리교의 초석을 놓았습니다. 배제학교와 이화여자대학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더 귀한 것은 그가 마지막 전도 여행중 수증기선으로 남행하다가 배가 파선되었습니다. 자신은 일등석에 탔기 때문에 능히 살수 있었지만 조선인 여학생을 살리기위하여 자신의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보리 빵은 빵들 중에서 가장 값싼 빵입니다. 동물들과 아주 가난한 사람들과 천한 사람들이 먹는 빵이었다. 물고기는 소금에 절인 멸치 같은 작은 물고기였다. 가난한 사람들이 마른 보리 빵과 함께 먹던 가치없는 음식입니다. 가난한 소년이드린 음식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것을 위하게 사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려고 했던 아주 중요한 일은 배고파하는 5천명을 먹이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 선우와 같은 작은 소년의 헌신으로 인하여 5000명을 먹일수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을 드렸습니다. 아리마데 요셉의 동산을 드린 것도 위대하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의 자신을 드림으로 위대한 부활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제 2009년 세기의 마지막 부분의 부활주일을 맞고 있습니다. 우리가 또다른 부활을 맞기 위하여 여러분들은 무엇으로 우리 주님께 드리기를 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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