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3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3월 27일

막 14:3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막 14:4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막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막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막 14: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막 14:8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막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100억을 가진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친구분이 중한 질병으로 고생하고있습니다. 목사님 한번오셔서 기도좀 해주세요. 그래서 그곳에 가서 기도를 해 드리면서 사람은 한번 이세상에 태어나면 반드시 죽습니다. 죽음 뒤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천국에 가고 믿지 않는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장로님 친구의 답변이 이러합니다. 믿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돌아오면서 기뻐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신앙생활하는데 믿어져서 그리고 주의 종이 되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에 대하여

한국교회 여자로서 평신도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었던 사람중은 현신애 권사님과 순복음교회에서는 최자실 목사님입니다. 현신애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임종을 앞두고 입신을 하였습니다. 천국에 올라갔습니다. 천국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예수님 보좌 앞에서 갔습니다. 그러더니 예수님이 자신을 못본체하는 것입니다. 저 대한민국에 신유의 종 현신애 권사 왔습니다. 주님께서 모르는 듯 싶었습니다. 그리고 너는 내 이름을 네 영광을 취하였지…. 하시면서 몰라 하더라는 것입니다. 유명한 목사님의 이름을 한분 한분 대더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잘 모른다고 하시더랍니다. 그리고 입신상태에서 깨어나서 자신이 살아온 것이 잘못살아왔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한얼산 기도원을 제외하고 자신의 모든 제산을 정리하니까? 그 당시에 30억원 되더랍니다. 그 돈을 모두 가장 힘들게 북한에서 선교하는 북한 선교를 위하여 30억을 드렸던 것입니다.

  1. 왜 성경은 깨뜨렸다고 표현했을까요?

막 14:3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여러분 깨드렸다는 것은 조금씩 찔끔 찔끔 붇지 않고 왕짱 솟아 부었다는 것입니다. 헌신을 하려면 완전히 헌신합니다. 여러분 옛날 우리 할머니들이 시집을 가면 3년 동안 벙어리로, 3년동안 귀먹어리로, 3년동안은 봉사로 살아갈 때 그 집의 종가집의 주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실 때에 완전히 자신을 깨드려 드리셨습니다. 자신의 몸이 부서지도록 깨드렸습니다. 그래서 손에서 피가 옆구리에서 피가 발에서 피가 쏫아저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들을 알고 계실까?

저는 이번에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원도 태백에 갔습니다. 저녁 4시 30분에 태백역에 내려서 하사미라는 곳에 직행버스를 타고 30분가서 내렸고 그리고 그곳에서 30분가량 산으로 올라가니 예수원이 있습니다. 1965년 약 사십년을 한결 같이 봉사하시는 대천덕 신부님과 현재인 (대천덕 신부님의 부인)이 그곳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곳에 가서 하나 느낀 것은 공동체 생활을 통하여 느낀 것은 하나 같이 근면하고 착실하게 생활하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데 밥을 얼마나 조금주느지 10시만 되면 배가 고품니다. 아침에 된장국, 점심에는 수재비, 저녁에는 잡곡밥에다 김치찌게 옥수수가 전부입니다. 하루에 3번 예배을 드리는데 아침에는 조도, 점심에는 중보기도, 저녁에는 만도라고 하여 예배를 한 시간 반가량 드립니다. 그러나 다 같은 마음으로 그곳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에수님의 주인이 누구인가라는 것에 대하여 그는 예수님이 주인이라는 뜻으로 예수원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기독교 공동체를 만들어 그곳에서 농사를 짖고 그리고 목축을 하며 처음에는 미국 군용 텐트로 임시로 건립하여 생활하게 되었고 그리고 집을 짖기 시작하였습니다. 장마가 들자 바위에 걸처지지 않는 쪽 건물은 6인치가 내려 앉았고 바위에다 세운 집은 내려앉지 않았습니다.

에수원에서 함께 생활하고 외국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했던 사람들이 한 두명씩 떠나고 대천덕 신부님과 그의부인, 벤 엔시만 떠나지 않고 그곳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군용천막에서 불이 나게되었고, 목수가 나무를 훔쳤다고 해서 나무 값에다 20%을 더 물어주게 되었고, 산속에서 나무를 베었다고 하여 고발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기 도 하였고 몇칠씩 눈이 많이와 밖에를 나가지 못하여 10일 이상 집에서 가치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북한 공산당들이 강원도에 나타나서 강원도에서 사람을 죽이고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피해를 주어서 예수원이 한국 국군들이 거주하며 작전을 짜는 곳이 되기도하였습니다. 그러한 40년의 어려움을 생활을 잊고 현재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만 100명 이상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그러한 후원금이 오는지는 잘모르지만 은혜롭게 그곳에서 많은 사람을이 도전을 받고 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진정한 헌신을 통하여 하나님께 드리게 되었을 때 여러분의 헌신만큼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헌신없고 자랑만 하는 것은 진정한 헌신이 아닌 것입니다.

  1. 허비가 아니라 좋은 일입니다.

막 14:4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막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막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제자의 눈에는 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에는 낭비가 아니라 좋은 일입니다. 예수님에게 좋은 일이고 그녀에게도 좋은 일인 것입니다. 삼백데나리온 이 돈은 우리 나라 돈을 환산하면 약 1500만원정도 되는 돈인 것입니다. 이 처녀가 이것을 모으기 위하여 자신의 시집 미천을 모으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습니까?

세상에 물리학의 법칙중에서 가속도의 법칙이 있습니다. 가속도는 속도와 질량에 정비례한다는 법칙입니다. 뉴턴이라는 사람은 중력에 대한 가속을 계산하는데 초당 9.8미터 마다 가속도가 붙는다고 하였습니다. 공중에서 물건이 떨어지면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떨어질때는 파괴력이 있습니다. 사람이 2층에서 떨어지는 것과 12층에서 떨어지는 차이가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죄의 속도도 은혜의 속도가 이와 마찮가지입니다. 죄는 지면 질수록 더 큰죄를 짖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마찮가지입니다. 기도도 마찮가지입니다. 기도는 처음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할수록 더 잘되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도 마찮가지입니다. 선을 행하면 행할수록 더 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여러분의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주님을 위하여 낭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개인택시를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성령을 체험하고 하나님앞에서 믿음으로 바로 살기 위하여 제일 처음 손님이 타는 것을 선교비로 드리기로 작정하였습니다. 5000원이든, 만원이든지, 얼마가 되든지 드리기로 작정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에 처음 나오는데 어는 분이 장거리를 좀 가자고 하자는 것입니다. 어디가냐고 물어보니까? 부산 간다는 것입니다. 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예수님 오늘 하루만 예외로 하여주십시오. 아니다 기왕 마음 먹은 것, 대전까지 왔는데 갈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추풍령까지 왔는데 하나님 이것 십일조만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부산에서 목적지에 내리니까? 268,000원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도 돈이 많이 필요하신 갑다. 하고 다 드리기로 결심했는데 터미널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어떤 사람이 타더니 이것 서울 차예요 서울 값시다. 하나님에게 드렸더니 하나님이 그보다 더 많은 축복을 주시는 것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은 이삭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돈을 필요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필요하고 목사님이 필요한 것이지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서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보시는 것이지 그 돈을 쓴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이 여인은 예수님에게 드렸을 때, 전적으로 예수님에게 솟아 부어 넣었던것입니다. 아낌없이 주님을 위하여 드린 것입니다. 우리의 생애도 주님에게 드리는 자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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