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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이 이렇게 글을 쓰신 것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식물에 비유하였습니다.
1) 나팔 꽃 믿음
주일날 아침에 얼굴 비치고 저녁에 텔레비전 앞에 있는 믿음
2) 해바라기 믿음
어려울 때에 교회 나오고 평안할 때에 집에 있는 믿음
믿음을 동물에 비유하였습니다.
1) 박쥐 믿음
박쥐는 낮에 쥐가 되고 밤에는 새가 되는 동물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이중적인 신앙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 망아지 믿음
엄마 말 따라 가는 믿음입니다. 어머니가 가라하면 교회가고 부모님의 권유로 신앙생활하는 믿음입니다.
3) 당나귀 믿음
당나귀는 귀가 큰 동물입니다. 세상의 소리, 교회의 소문에 귀를 크게 열고 다니는 믿음입니다.
4) 자라 (거북이) 믿음
어려운 있으면 목을 쏙 집어넣고, 칭찬받을 일이 있으면 목을 축 내려놓는 믿음입니다.
5) 염소 믿음
염소는 물을 겁내는 짐승입니다. 비만 오면 나오지 않는 성도, 설이나 명절 때에 나오지 않는 성도입니다.
6) 물고기 믿음
초대교회에서 자신이 크리스찬이라고 말하려고 하면 땅에다가 물고기 그림을 그렸다고합니다.
새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9일을, 사람은 12일, 개는 20일, 거북이는 500일을 뱀은 800일을 곤충은 1200일정도 생존한다고 합니다. 우리교회 거미를 없에려고 하여도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믿음을 사물에 비유
1) 페인트의 믿음
더러운 부분을 흰색 페인트로 교회를 칠한 적이 있습니다. 마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처럼 회칠한 믿음을 소유한 신앙입니다.
2) 냄비의 믿음
금방 뜨겁고, 금방 식어버리는 냄비와 같은 믿음입니다. 꾸준히 돌 솥과 같이 믿음이 오래가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신앙입니다.
3) 시계추의 믿음입니다.
열심이 오는데 믿음이 있는지 기도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수년을 허송세월하는 믿음입니다. 믿으려면 확실히 믿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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