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와 가짜

진짜는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헌신하는 것이고 가짜는 사랑하는 척 하는 사람들입니다. 자녀에게 진짜 엄마는 낳아주고 길러주시는 부모님일 것입니다. 가짜는 낳아주기만 하고 버리는 부모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진짜는 길러주는데 고생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효도하는 사람들은 어떻 사람들일까? 진짜는 부모가 부요할 때에도 잘해주고, 어려울 때에도 효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짜 효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부모를 잘 모시는 것이 이것이 진짜입니다. 명절에 한 번와서 이것해라 저것해라고 큰아들 권리만 찾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평상시 잘하는 사람들이 진짜인 것입니다.

성도도 진짜 성도가 있습니다. 있을 때나 없을 때에 정말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가짜 성도는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잘하고 없을 때에는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하여 만홀이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코람대오가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지만 진짜로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여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에 헌금하고 사람들이 없을 때에는 헌금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