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3장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선교사님의 간증
케냐의 밤거리를 혼자 다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낮에도 소매치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합니다. 밤거리에도 승용차를 타고 가는 길은 때로 위험할 때가 있습니다. 강도들이 총을 쏘고 물건을 빼앗기 때문입니다. 쌍용차 지부장의 초대로 사모와 함께 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출발하려고 하는데 쌍용차 지부장의 딸들이 말다툼을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내가 선교사님이 가서 상담을 하라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그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수 십발의 총소리가 났습니다. 강도들이 주유소를 습격하여 돈을 빼앗고 쌍용차 지부장 집 근처에서 차량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경찰관의 신고를 받고 교전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부장의 딸들이 말다툼하게 하신 것입니다. 사모의 권유로 상담하게 하시는 것, 그리고 지체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타이밍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에 가장 적합한 시간이라고 움직일 때에 하나님의 그 시간을 조정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모세의 출생 타이밍
출애굽기 2장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모세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 히브리인들은 노예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흙 이기기, 벽돌굽기, 운하를 파고 댐을 건설하는 일, 농장에 물대는 일, 수수때에 추수하는 일, 특별히 거대한 피라밋을 건축하는 일들을 하였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운하를 팔 때에 동원된 인원 약 15만명으로 그중에 2만명의 노예가 죽었습니다.
당시의 바로는 히브리 산파 십부아와 브아에게 남자이거든 다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헤롯과 같이 베들레헴의 남자 아이들을 죽이게 하였던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한 절망 가운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릴 계속을 모세를 통하여 시작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모세가 출생하였습니다. 더 이상 숨길 수 없어서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고 모세를 그 안에 담아 나일 강가 갈대 사이에 두고 그의 누이 미디안을 통하여 바로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는 것을 보고 모세를 흘려 보냈던 것입니다. 성경은 없지만 모세를 울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욕하는 바로의 딸이 그 울음소리를 듣고 시녀들을 모세의 울음소리 나는 곳으로 보내어 그것을 가져오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열고 그 아기를 보고 아기가 우는것을 보고 그를 불쌍히 여겨 그를 대리고 궁중으로 들어갑니다. 히브리 여인중에 유모를 불러다가 아기의 젖을 먹이게 합니다. 그리고 바로의 딸의 양자가 되어서 성장하게됩니다. 이 얼마나 기막힌 하나님의 섭리요 간섭입니까? 사람들은 우연으로 볼 수 있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그것이 섭리요 하나님의 간섭입니다.
홍해를 건너는 이스라엘 사람들
출애굽기 14장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에 출애굽의 놀라운 기적을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들은 출애굽하여 이제 가나안 땅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길들은 블레셋, 지금의 팔레스타인 국경을 통하여 가는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 길로 가면 15일면 충분히 갈수 있는 길을 시나이 반도를 거처가는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은 홍해로 인도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3장 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 전쟁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와 팔레스탄인이 국경인 라파검문소에 길을 막았습니다. 그곳으로 구호물자가 들어가는데 이집트에서 통과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출애굽시에 하나님은 가까운 길을 가라고 명령하지 않고 방향을 돌려 홍해로 그리고 시나이 반도 남단으로 향하게 하셨습니다.
첫번째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하기 위함입니다.
출애굽기 13: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당시의 철기문명으로 가장 강력한 군대 호전적인 군대 블레셋과 전쟁을 하게 되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애굽 군대를 멸하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을 통과하거나 모암과 암몬을 거처 가나안 땅에 도착하면 애굽 군대가 다시 병거를 몰고 와서 이스라엘을 점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애굽군대의 씨를 말리기 위하여 바로를 홍해에 생매장하기 위하여 홍해와 시리아 반도로 이끌어내셨던 것입니다.
출애굽기 14:17-18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이스라엘 백성들을 430년동안 괴롭혔고, 앞으로도 큰 위험이 될 것을 알고 있는 하나님이 고의적으로 홍해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이렇게 원망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14장 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성원순복음교회의 타이밍
2024년은 다른 해와 조금 다릅니다. 우리교회에가 하나님의 타이밍이 되어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새벽기도회 기도시간에 뜨겁고 철야가 그러합니다. 제가 22년동안 이곳에서 목회하면서 이러한 경우가 없습니다. 왜하나님이 이 타이밍에 이렇게 하실까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게서 저에게 누가복음 4장 18절의 말씀을 주시는 이유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타이밍 하나님의 섭리로 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로제토마을은 이탈리아 로제토마을에서 먹고 살길을 찾아 이역만리로 이주해온 광부들이 정착한 곳이었다. 가파른 산간지역에다가 도로 사정도 좋지않아 인접마을만이 아니라 미국 어디에서도 별로 관심을 가지지않았다고 한다. 로제토마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 것은 휴양차 들른 한 의사가 동료의사로부터 들은 말을 전하면서부터였다. 동료의사는 이 로제토마을에서 17년간 일해왔는데, 65세 미만 사람들 중에 심장마비 환자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미국은 심장병환자가 급증하던 때였다. 미국의료협회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로제토마을의 비밀을 풀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 결과 로제토마을에서는 55세 이하의 그 누구도 심장마비로 죽지않았을 뿐아니라 심장질환의 흔적조차 보이지않았다. 65세 이상의 경우에도 심장마비 사망률은 미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었다. 로제토마을 사람들이 올리브유 대신 돼지기름으로 요리를 하고, 단 음식을 연중 내내 먹었고, 요가를 하거나 조깅을 하거나 다른 운동을 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담배를 피며, 비만자들이 많았다. 연구 결과 식습관이나 유전적 요인이나 지리적 환경도 답을 주지 못했다. 그런데 2천여명에 불과한 마을에 모임이 22개나 있었고, 로제토공동체는 평등의 정서가 짙어서 부유한 이들도 거들먹거리지 않았고, 가난한 사람들은 기꺼이 도 왔다. 로제토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자주 방문하고, 길을 가다다고 서로 잡담을 나누고, 뜰에서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곤 했다. 또한 로제토마을엔 한집에 3대가 모여사는 집이 많았다. 마을 중앙에는 성모교회가 있어서 사람들을 더욱 더 공동체적으로 결속하게 도왔다.
성경은 단순한 종교서가 아니라 건강한 삶의 가이드 북이다. 이렇게 말하면어찌 감히 성경을 모독하는가라고, 지랄하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님은 안식일에도 병을 고치신 분이다. 주님의 관심은 사람뿐이셨다 . 홍성남 신부(가톨릭 영성심리상담소장) 참조
세상은 우연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섭리라고합니다. 우연히 룻이 보아스의 밭에서 일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우연을 섭리로 바뀌시사 다윗의 혈통을 잇는 과부로 사용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우연히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우리 성도님은 우연히 성원순복음교회 오셨습니까? 왜 우리 편정자목사님을 보내주시고 잠잠한 성원순복음교회 기도의 불을 붙여주시는 이유를 알수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옷깃만 스쳐도 3000겁의 인연이라고 합니다. 겁이라는 단어는 하늘과 땅이 개벽한 후에 다시 개벽하는 것을 말합니다. 3000번을 개벽해야 옷깃을 스친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되고 성원순복음교회 성도가 되어서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요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남편을 천생연분이라고 하는 답을 이 부인이 평생원수라고 답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