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세상은 죽음이라고 표현하지만 성경은 잠으로 표현합니다. 우리의 생애를 다하고 난뒤에 우리는 죽는데 그것을 잠이라고 표현합니다. 예수님도 나사로를 잠자는 나사로를 깨우러가자고 하였고, 사도 바울도 우리가 다 잠자는 것이 아니요, 사도행전의 누가는 스데반을 잠을 잔다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죽음에 대하여 잠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은 죽음에 대하여 너무 소망없이 행동하지 말라고하는 의미입니다.
죽음앞에서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럼 우리는 잠, 죽음에 대한 우리 성도들의 태도는 무엇인가?
이대 총장 김환난 박사의 장례식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은 기쁨으로 장례를 치루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야합니다.
종종 주일날 오후에 하는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기안84가 아프리카 여행을 하는 장례식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에 많은 사람들이 춤을 춥니다. 즐겁게 장례식을 거행합니다. 그런데 시신을 맞이 하게 될 때에 가족 부모가 눈물을 흘린니 모두 춤을 멈추고 함께 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의 생각도 이와 같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로마서에 우는 자와 함께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슬퍼해야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가장 중요한 구절입니다. 위로입니다. 사람의 말로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어떤 위로입니까? 성령의 위로입니다.
저는 참 은혜를 받은것이 오산리금식기도원에 가서 금식하면서 교회의 건축에 대하여 금식을 하고 있는데 순복음교회 목사님인 듯합니다. 성경구절로 성도들을 설교를 하는데 그것도 100%암기해서 설교를 하는데 소름이 돗고 은혜를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잠언의 말씀이 떠오르더라고요.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에 아로세긴 금사과니라고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장례식장에 가서 할말은 바로 위로입니다.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여러분 이러한 예화가 있지 않습니까?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른이 된 아들 넷을 둔 한 어머니가 병상에서 임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병상에 둘러 서 있는 아들들에게
작별의 키스를 해달라고 하는데, 첫째, 둘째,셋째에게는 굿나잇 키스를, 막내 아들에게는 굿바이 키스를 하라고 했습니다. 막내 아들은 이상해서 어머니께 물었습니다. “어머니 왜 형들에게는 굿나잇 키스를 하라 하시고 저는 굿바이 키스를 하라고 하시나요?” “얘야,너의 형들은 머지않아 저 좋은 천국에서 엄마와 다시 만나게 된단다. 그러나 너는 이게 마지막이란다” “왜요?” “엄마는 너를 예수님께 인도하고자 최선을 다했지만 너는 끝내 네 멋대로 살고 있다.
헌데 어떻게 너와 내가 만날 수가 있니? 그래서 네 형들과는 굿나잇이고 너와는 굿바이란다”
막내 아들이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저도 굿나잇 키스를 할래요. 엄마, 굿나잇” 저도 제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기도 해야 겠습니다.. 목사님께선 형님 분이 계시지만(^^)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죽으면 가톨릭처럼 연옥이 없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입니다. 중간 단계에서 구원함을 받는 그런 구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것 통하여 로마교황청이 성전을 지을 때에 돈을 벌기 위하여 면제부를 팔아먹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에 모두 죽어가고 있는데 그중에 2명만 살렸습니다. 그런데 8명이 항의 할 수 있습니까? 항의할 수 없습니다. 모두 죽을수 밖에 없는데 그중에 2명 살아난 것에 감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