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장 12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살전 4:12 이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살전 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살전 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살전 4:12 이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여성들은 장미꽃도 아름답지만 점점 추해지는 모습이 싫어서 화장도하고 성형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군포 작은할머니 큰 할머니는 전도사님이였고, 작은 할머니는 아주 예쁜 할머님입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신을 가꾸는 것입니다.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자신을 단정히 해하는 것은 자신의 얼굴을 거울을 보듯이 자신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거울은 마치 율법과 같은 것입니다.
단정히 행한다는 것은 마치 아내가 남편을 위하여 단정히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남편이 예수님을 믿지 않을까요? 교회까지 차를 태워주는데 교회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첫째는 믿음에 대한 확신이 없고, 자신의 아내에 대하여 부정적인 행동을 보고 교회가기 싫은 것입니다. 말에 거짓이 있고 혈기 내고 자녀들에게 모법을 보이지 못하는데 예수님 믿는 것만 위하여 살아가니 싫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됩니다. 술고 끊고, 담배도 끊고 거짓말을 하지않고 바르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8만 교회 10만 주의 종 일천만 성도가 있는데 점점 교회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은 우리의 행동들 때문입니다.
깨진 유리창으로 살지 말아야합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s Theory)은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두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되기 시작한다는 이론으로,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했다간 나중엔 지역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미국의 범죄학자인 제임스 윌슨(James Q. Wilson)과 조지 켈링(George L. Kelling)이 1982년 3월에 월간 아틀란틱[1]에 공동 발표한 ‘깨진 유리창(Broken Windows)’이라는 글에 처음으로 소개된 사회 무질서에 관한 이론이다. ‘깨진 유리창’에 대해 저자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연구가 ‘동일한 지역에 보존 상태가 동일한 두 대의 자동차를 보닛을 열어 놓은 채로 1주일간 방치해 두되 한 대는 보닛만 열어 놓고, 다른 한 대는 고의적으로 창문을 조금 깬 상태로 놓았는데, 약간의 차이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주일 후, 두 자동차에는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다.’는 식으로 소개되곤 하였다.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언제나 단정히 행해햐합니다.
단정히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 복을 받고 난뒤에도 바르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처음 부터 복을 주지 않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깨끗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 땜에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살전 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 주님은 우리의 죽음에 대하여 자는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잔다는 것은 다시 일어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죽음을 영원한 결별식으로 생각하여 영결식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죽음을 다시 만날 것을 생각하면 천국환송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님이 나사로를 깨우러간다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도 죽음을 잔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죽음을 잔다고 표현하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가 죽음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죽음에 대하여 아는 것은 오직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침팬지와 사람과 다른 것은 단지 2%의 뇌의 부분입니다. 사람과 침팬지가 다른 것은 육체와 모든 뇌의 부분이 같지만 하나님이 의식하는 종교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5장 1절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천막집입니다.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바람이 불면 날라가기도하고 한시적인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지어주신 영원한 집 그 집을 얻기 까지 우리는 천막집에서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1994년 10월 21일 아침.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3학년 이승영(여·당시 21세)씨는 성수대교 상판과 함께 20여m 아래로 떨어진 16번 시내버스 안에서 목숨을 잃었다. 교생 실습을 위해 강북 초등학교에 버스로 출퇴근한지 닷새만의 일이었다. 성수대교 붕괴로 이날 숨진 사람은 32명. 사고 직후 오열 속에 딸의 유품을 챙기던 어머니 김영순(56)씨는 승영씨가 남긴 일기장을 읽어 내려갔다. ‘내가 일생동안 하고 싶은 일’이란 구절 밑에 빽빽이 적어놓은 ‘14가지 소원’ ‘장학금을 만든다, 이동도서관을 강원도에 만든다, 복지마을을 만든다, 한 명 이상을 입양한다, 맹인(시각장애인)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 11개월 전 군인이던 남편을 과로사로 잃고 흔들리던 어머니였다. “승영아, 네 소원을 이 어미가 모두 이루어주마.” 어머니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냈다. 어머니는 딸이 입버릇처럼 말하던 “죽으면 장기(臟器)를 남에게 주겠다.는 약속을 생각했다. 하지만 딸 시신이 제대로 수습된 것은 장기 기증을 위한 시한(時限)인 ‘사망 후 6시간’을 넘긴 뒤였다. 어머니는 대신 고려대 의과대학에 시신을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했다. 딸의 소원을 절반만큼이라도 들어주고 싶어서였다.
손에 쥔 보상금 2억5000만원은 전액 교회(남서울교회)에 장학금으로 기부해 ‘승영장학회’를 만들었다. ‘장학금을 만든다’는 딸의 소망을 이룬 것이다. 어머니 스스로도 전도사가 돼 호스피스(죽음을 앞둔 사람을 돌보는 봉사자)에 뛰어들었다. 그 후 10년…. 그동안 형편이 어려운 신학대학원생 50여명이 승영씨의 목숨과 바꾼 장학금을 받았다. 장학생 중에는 청각장애인이면서 같은 처지의 장애인을 모아 공동체를 꾸리는 사람, 암(癌)을 이겨낸 뒤 말기 환자 병동에서 기타로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도 있다.
인천시 부평구 산곡1동 백마마을 산곡중학교 뒷골목. 이곳에서 승영장학금을 받아 작년에 뒤늦게 신학대학원을 마친 최만재(47)씨는 ‘작은손길 공동체’를 만들었다. 무허가 월세 건물이지만 파지(破紙)를 주워 연명하는 65세 이상 노인 11명을 모아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동체다. ‘복지마을을 만든다’는 승영씨의 소원은 이렇게 장학생들의 손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누가 연락하지 않아도 승영씨의 기일(忌日)이 되면 해뜨기 전 고려대 의대 뒤편의 감은탑(感恩塔)에 모여 꽃을 바치고 고개를 숙인다. 두 손을 모은 모양의 탑에는 ‘이승영’ 이름이 10㎝ 크기로 새겨져 있다. 최씨는 “‘승영’이라는 이름은 ‘오늘은 내가 무엇을 부족하게 살았나’ 하고 되묻게 하는 이름”이라며 “마음이 지칠 때마다 성수대교를 찾아 자신을 채찍질한다”고 말했다. ‘이동도서관을 강원도에 만든다’는 소원도 이루어졌다. 군인 아버지를 따라 강원도 전방 부대를 다닌 어린시절 기억이 만든 소원이다. 작년 8월 승영장학회는 강원도 인제군 서흥리의 한 포병연대에 전천후 이동도서관 차량(흰색 무쏘스포츠)을 기증했다. 이 차량은 7개 부대 500여 장병들 사이를 누비고 다녔다. 휴전선 바로 아래까지 식료품을 나눠주러 가는 ‘무료 PX’ 역할도 했고, 군생활을 힘겨워하는 사병들의 이동상담소 역할도 했다. 부대 조준묵(55) 군목은 “여대생이 남긴 사랑이 10년 후, 여기 강원도 오지(奧地)까지 미치는 모습을 보면 ‘이것이 기적’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사고 직후인 95년 초등학교 때 딸이 쓴 시(詩)를 ‘연기는 하늘로’란 제목의 책으로 묶어 출간했다. ‘신앙소설을 쓴다’는 소원도 이렇게 실현됐다. 이 때 받은 인세(印稅) 400만원은 김장김치가 돼 장애인 재활시설 4곳에 골고루 전해졌다. ‘맹인(시각장애인)을 위해 무언가 한다’는 소원 역시 장학회가 조만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보급을 시작
하면 이루어진다.
‘한 명 이상의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는 소원은? 올해 초 결혼한 동생 상엽(29)씨가 “내가 실천하겠다”고 약속한 상태다. 상엽씨는 “누나는 인생을 길게 볼 수 있는 눈을 주고 갔다”고 말했다. 10년동안 승영씨가 남긴 14가지 소원 중 실현됐거나 곧 실현될 소원은 대략 7가지. 이를 실천한 어머니 김씨는 자신의 모든 것을 따르이 소원 실현을 위해 바치고
교회 근처 연립 8평 원룸에 혼자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찾아간 기자에게 “나는 한 일이 없기 때문에 해 줄 말이 없다”고 했다. “세상에 대한 미움 따위도 없다. 세상에 사랑이 이어지고 있으니 우리 딸, 아직 살아 있는 것 아니냐”는 말만 남기고 현관을
닫았다. 더 이상의 질문도, 사진 촬영도 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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