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꿈 나의 꿈
창세기 37장 19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월 28일
  1.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2.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3.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4.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5.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6.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7.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1. 꿈꾸는 자가 되라
모든 사람들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것이 목표일 수 있고, 그것이 꿈일 수 있습니다. 2024년도에는 어떤 꿈을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직장에 취직하는 꿈, 어떤 사람에게는 사업이 잘되는 꿈, 어떤 사람에게는 자녀가 잘되는 꿈, 어떤 사람에게는 천국에 들어가는 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의 꿈이 있습니다. 올해는 모든 빚을 갚는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성장하고 부흥하는 꿈입니다.
제가 성원순복음교회 처음 올 때에 우리 사모하고 동일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성미산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산에서 성도들과 예배드리는 꿈입니다. 성도들 앉는 자리가 있었는데 몇 명 안되는 꿈이였습니다. 왜 몇명이 안되지, 최소한 50명은 되야되는데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계속해서 저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꿈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찬송가 가사속에 담겨있는 은혜의 곡조들이 있습니다. (490장)
1절에는 항상 은혜 주셔서 주님을 얼굴을 뵙는 꿈
2절에는 마음 낙심될 때에 소망을 주셔서 앞길 환하게 열리는 꿈
3절에는 세상 풍조는 나날이 변하여도 내 믿음 지키는 꿈
  1. 꿈을 선포하라
  2.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3.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하나님은 시기와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마늘은 8월 하순경부터 파종하고, 한지형 품종인 중만생종을 재배하는 중부 내륙 지방에서는 10월 상순경부터 파종합니다. 수확기는 제주도는 5월, 중부지방은 6월 중순부터 수확합니다.
모소대나무는 4년동안 정성스럽게 키웠는데 고작 3cm입니다. 하지만 5년째 부터 하루에 무려 30cm가 넘게 자라납니다. 6주만에 15m가 자라납니다. 빽빽하고 울창한 대나무 숲이 된다고합니다.
사람이 잘되려면 땅이 복을 받아야합니다. 여러분 장막이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이삭이 그 땅에서 100배의 결실을 얻었다고 하였습니다. 자녀의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복을 주실 때에 아브라함에게 자녀의 복을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삭 한 명, 이삭은 두 명(야곱과 에서), 그리고 야곱부터 12명의 자녀를 주셨고, 야곱 이후로는 70명이 되었고 출애굽할 때에는 60만 넘는 남자들이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꿈은 노력하는 에너지와 같습니다. 꿈이 없으면 사람이 방자하게 되고 타락하게 됩니다. 꿈은 에너지입니다. 꿈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이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꿈 때문에 종이 되고, 꿈 때문에 감옥에 갑니다. 그러나 꿈 때문에 이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곱은 어찌보면 큰 어머니의 자녀가 아닙니다. 물론 야곱은 라헬을 얻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라헬과 결혼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레아를 선택하시고 레아를 통하여 가문을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레아의 자녀 유다를 통하여 예수님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성장하면서 형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감없이 선포하였습니다. 입으로 시인하였습니다.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형님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합니다.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아버지는 꾸짖었지만 마음에 두었습니다.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습니다.
우리 환경 가운데 맞지 않는 환경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선포해야합니다. 담대하게 자신의 꿈을 말해야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어러분들의 꿈을 이야기할 때에 무슨 꿈같은 소리를 하느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간직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입니다.
우리 평강이에게 꿈이 있었습니다. 미국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이 이야기하고 세계 지도를 붙여놓고 이곳에 꼭 간다고 글로 쓰고 고백하였습니다. 평강이도 그 꿈을 좋아했습니다. 마침내 어린 시절에 그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집 형편에 보낼 수 없었습니다. 교회는 작고 그리고 교회는 건축하고 있는데 갈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게 됩니다.
저는 꿈이 있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 건축의 꿈입니다. 그러나 꿈과 맞지 않는 분은 다른 교회로 가시더라고요. 우리 청년들이, 그리고 망원동에서 오신 분들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꿈을 이루워가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우리는 감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1. 꿈은 역경을 이긴다.
창세기 37장 19. 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1.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
요셉은 꿈을 부모 형제들에게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기와 질투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침내 형들이 세겜에서 양 떼를 칠 때에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과 양 떼들이 다 잘 있는지 보고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형들을 찾아 세겜으로 가지만 그곳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으니 도단을 갔다고합니다. 그곳 도단까지 가게되어 형들을 만나게 됩니다. 요셉이 오는 것을 본 형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말하기를 약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큰 형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그의 생명을 해하지 말자 피를 흘리지 말자 하였습니다. 마침 이스마엘 사람들이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보고 자기 동생을 그들에게 팝니다. 그 동생을 팔면서 유다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은 이십을 받고 미디안 상인들에게 자기 동생을 팔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게됩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서 종살이 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여호와 하나님이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꿈이 있으면 역경 가운데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실하게 살수 있습니다.
꿈이 있으면 방자하게 행하지 않습니다. 꿈이 있으면 죄를 짖지 않습니다. 꿈이 있으면 아무렇게나 생활하지 않습니다. 꿈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왜냐하면 꿈을 주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적으로 느끼게 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감나무 밑에서 자란적이 있습니다. 감을 따기 위하여 나무가지를 꺽고 톱을 썰었습니다. 주변의 주변 어드신들이 톱으로 썰면 안되고 꺽어야한다고 하여서 감나무를 흔들어 떨면서 감나무를 딴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삶 가운데 흔들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질에 흔들리고, 질병에 흔들리고, 자녀에 흔들려도 꿈이 있으면 이길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매년마다 감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다 21세기의 요셉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물고기 중에 관상용 물고기 코이라는 일본 비단잉어가 있습니다. 작은 어항에서는 5 cm, 연못에서는 25 cm, 행형 호수에는 놀랍게도 1m가 넘는 대형어로 자랍니다.
사람도 어떤 환경에 있느냐에 따라서 성장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에 살다가 인천에 살다가 서울 가장 중심지인 홍대에 와서 교회를 목회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였듯이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체우리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신학교에 들어가는 것을 반대하였습니다. 당장 먹고 살 것도 없는데 무슨 신학교 예수님을 믿느냐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목표를 크게 잡았습니다. 미국가는 것이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못가고 필리핀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제일 큰 교회에서 부교역자 못하였지만 인천에서 부교역자 시절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성원순복음교회에 왔습니다. 이 교회는 작지만 하나님이 어느 시간에 어느 방법으로 일하게 하실 것을 꿈꾸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아브람은 75년동안 우상 장사하는 아버지 밑에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나안 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15장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그리고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바꿔 부르도록 하셨습니다. 사래를 사라로 바꾸어 부르도록 하셨습니다. 먼저 말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꿈은 사주 팔자를 믿고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꿈은 사주 팔자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전거를 배우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합니다. 넘어지고 자빠지고 쓰러집니다. 그래도 계속 자전거 타기를 연습하면 몇 날이 못되어 자전가와 한 몸이 되어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습니다.
파나세아(panacea)라고 부르는 약 이름은 ‘모든 것을 치료한다’는 뜻의 그리스어입니다. 현대 의약에서는 만병 통치 약이 없습니다. 그러나 훌륭한 의사가 권하는 약을 먹으면 효능 이상으로 병이 낳는 것을 보았습니다. 환자의 믿음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진짜이고 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료가 일어난다고 믿으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연애인 이선균은 자신이 스스로 이 역경을 극복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자살하였습니다.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나는 감옥에 있지만 언젠가는 자유인으로 발밑에 풀의 감촉을 느끼며 따뜻한 햇볕 아래 걷게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27년동안 감옥에 있었지만 그는 감옥에서 나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의 꿈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요셉도 감옥에 있었지만 그에 꿈을 주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42장에 총리 대신이 된 뒤로 자신의 형제들에게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면서 자신의 꿈을 기억했을 것입니다.
  1. 하나님이 주신 꿈은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합니다.
창세기 41장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1.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2.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성령님이 주시는 꿈은 자신에게 비전을 주고, 남에게도 비전을 줍니다. 요셉은 자신의 꿈 때문에 감옥에서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속에서 하나님은 그에게 다른 사람의 꿈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자녀들의 이름을 므낫세라고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집의 모든 고난을 잊게하셨다는 의미의 아들 이름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낳은 아들의 이름은 에브라임입니다. 번성하다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요셉은 매일 자신의 자녀들을 이름을 불렀습니다. 므낫세야, 형들의 미움을 잊자, 에브라임아 하나님이 나를 번성케하신다 하고 매일 이름을 불렀던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이제 모든 고난을 잊어버리고 이제 부흥한다라고 선포해야합니다. 우리 원복래안수집사님 원래 복의 근원이다. 김재복집사님은 다시 복이 돌아온다고 고백해야합니다.
우리가 꾸는 꿈중에 개꿈들이 많지만, 그러나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꿈들이 있습니다. 그 꿈은 바로 계시입니다. 하나님이 보일 징조들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하나님이 꿈으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이 다스린지 이년이 되는 해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박수들과 술객과 점쟁이와 갈대아 술사들이 그 꿈을 해석하려고 하였지만 해석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해석을 풀어줍니다. (다니엘 2장 1-3) 왕이여 왕이 침상에서 장래 일을 생각할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하시기 위하여 꿈을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29절)
인간은 꿈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 오늘 힘들고 어렵다고 하여도 참고 이겨나가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을 이루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꿈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꿈보다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 성령님이 주시는 꿈은 한계가 없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꿈입니다.
말세에 성령님은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꾼다고 하였습니다. 젊은 사람이든, 늙은 사람이든 환상과 꿈이 있어야 힘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결코 망가지지 않습니다.
어느 흑인이 교회당 밖 계단에서 울고 있습니다. 왜 우냐고 주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백인들이 못들오게 해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답변합니다. 나도 못들어가고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모시지 않고 성령님을 모시지 않는 인간의 예배가 들여지는 것입니다.
미국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교단에서 이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시므어 목사님이 흑인 목사님입니다. 시므어목사님은 루이지애나주 센터빌에서 태어나 부모가 노예로 살았습니다. 빈곤한 가정에 하나님을 믿었고, 고급식당에 호텔에서 웨이터로 일하다가 아프리카 감리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1900년에 오하이오주 신시내티로 이주하여 하나님의 성회 만민 구제 운동에 가입하였습니다. 퍼햄에게 자신이 성경 학교에 가입할 수 있는지 요구하였고, 퍼햄은 동의 하였습니다. 시모어에게 교실에서 좌석을 마련해 주지 않아서 열린 창문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백인목사님들은 여전히 흑인들을 멸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시므어 목사님은 퍼햄을 통하여 성령의 역사인 방언을 배우고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발전 시키게 되었습니다.
  1. 우리의 꿈은 십자가의 꿈이다.
하나님은 꿈이 있다면 바로 십자가의 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인간의 구원의 꿈을 꾸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시고 마침내 2000년 전에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다 이루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 십자가를 통하여 교회가 세워지고 교회의 십자가를 통하여 성도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첫째로 질병입니다.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둘째 모든 저주를 속량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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