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몇주간을 통하여 신앙의 기초에 대하여 함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첫째주간은 성령에 대하여 우리 교회가 순복음교단의 교회이므로 성령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둘째주간은 성경에 대하여 불경과 코란을 비교함으로서 성경에 대한 우수성을 알아보았습니다.

    셋째주간은 기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옛날 우리 외할머니도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정한 수를 떠놓고 대추나무 아래서 일찍 일어나서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하여 기도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1. 기도는 영적인 호흡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영적인 호흡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숨을 쉬지 않으면 죽습니다. 영적으로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찌보면 죽은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제가 봄과 가을에 잠을 코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합니다. 코가 막혀서 그러합니다. 한 40년동안 코 질환으로 어려가지 약을 먹어도 낳지 않습니다. 이번에 심장이 아파서 본 내과 그리고 성모병원 내과에 가보았더니 성모병원 원장님이 목사님 이비인후과에 가보라고 하여 합정동에 있는 랩이비인후과에서 수면다원화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코가 막혀서 무호흡이 심하다고 하여 양압기를 착용하고 주무셔야한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름이 될 무렵 또 괜찮아서 양압기 없이 잘 자고 있습니다.

    기도는 대화와 같은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화가 없으면 서먹해지고 멀어지는 것입니다. 부부사이에서도 싸울 때에는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대화가 없으면 국제 관계가 험악해집니다. 적대관계가 되고 예기치 못할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기도를 통해서 영적인 대화를 나누지 못하면 내 심령은 삭막해지고 하나님으로 부터 떠나 마귀의 수중에 들어갑니다.

    2. 기도의 대상

    마태복음 6: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가 우리의 대상입니다. 부탁의 대상이 부처인지, 므슬림인지, 안산홍인지, 문선명인지 정확하게 구분해야합니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분을 먼저 부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도의 대상이 귀를 즐겁게 한다든지,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하여 청중이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1) 기도는 내가 하는 것입니다.

    부 교역자 시절에 교구에서 단합예배를 드리면 연세 많으신 권사님을 대표기도 시킵니다. 그러던 중 어느 권사님이 대표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계셨던 한 권사님이 기도하기 위하여 마이크 앞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나오실 때에 빈손으로 나오시는 것이 아니고 핸드백을 들고 나오셨습니다. 기도하러 마이크 앞에 나오시면서 백을 듣고 나오시는 분을 처음 봤습니다. 혹시 그 안에 귀중품이 들어 있기에 자리에 두기에 좀 불편하셔서 들고 나오시지 않는가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나오셔서 핸드백을 열고 이것 저것 뒤적거리는 것입니다. 그리고서는 돋보기를 꺼내서 눈에 쓰셨습니다. 기도하실 때에는 눈을 감는데 무슨 돋보기가 필요한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조금 있으니까? 성경책 갈피 속에서 종이 하나를 꺼내서서 더듬 더듬 읽고 계시는 것입니다. 열심히 기도문을 준비해 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문이 권사님 답지 않고 젊은 대학생 기도문처럼 보였습니다. 문학적일 뿐만 아니라 시국에 대한 성토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기도를 마치고 난 뒤에 식사하면서 권사님 아주 기도문을 열심히 잘 준비해 오셨습니다. 격려해 주었습니다. 권사님이 말씀하시기를 목사님 죄송합니다. 제가 구역식구들 끼리는 제법 잘하는데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모였기 때문에 체면도 세울겸 우리 며느리한테 부탁하여 이틀동안 준비했습니다. 우리 며느리 글씨가 너무 작아서 돋보기를 끼고 읽었습니다. 더금 더듬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혼자 생각했습니다. 며느리 기도인지 권사님 기도인지 모르겠습니다. 미숙하더라도 자신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도하는 대상이신 하나님에 대한 존경과 경외심 있어야합니다.

    조선시대 최상필이라는 백정이 고기를 팔면서 살았습니다. 두 양반이 고기를 사러 정육점에 왔습니다. 먼저 온 양반이 “얘, 상필아, 고기 두 근만 다오” 했습니다. 최상필은 “예” 하더니 고기를 잘라주었습니다. 잠시 후에 다른 양반이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백정이지만 나이 든 사람인데 마구 대할 수 없어 “최서방, 고기 두 근 만 주시게” 하였습니다. 최상필은 “예” 하더니 큰칼로 베어 듬뿍 주었습니다. 먼저 왔던 양반이 최상필에게 불평을 하였습니다. 같은 두 근인데 내 것은 작고 저 것은 크니 어떻게 된 것이냐고 따진 것입니다. “예, 손님 고기는 상필이가 자른 고기이고, 저 어르신 고기는 최서방이 자른 고기입니다”. 먼저 온 양반은 할 말을 잃고 돌아갔습니다.

    세상의 사람도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하고 호감을 베풀어주면 베푸는 사람에게 더 호감으로 대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기도하면 그가 살아계심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심는 분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

    3. 기도는 왜하는가?

    우리의 필요를 따라서 공급의 통로이기 때문에 기도합니다. 여러분 요즘 세상에 기도의 응답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어디있습니까? 자신의 힘으로 노력하여 얻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기도하면 내가 원하는 것이 일어날 수 있고 일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일어나는 것은 내가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부산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님은 《끝에서 시작하는 하나님》이라는 책에서 기도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기도는 절망을 거부하는 행동입니다. 기도는 어떤 위기 속에서도 성급하게 결론 내리지 않고 가능성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떠드는 사람은 많습니다. 책임을 떠넘기거나 희생양을 세워 공격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손가락질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끌어안고 기도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문제를 끌어 않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다윗, 에스더, 다니엘, 처칠, 위대한 주의 종과 성도들입니다.

    “사람은 왜 기도하는가?” “우리 신자들은 왜 기도를 해야 하는가?” 여기에 대한 대답으로 어떤 학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람이 왜 기도하는가?” 하는 질문은 마치 뻐꾸기는 밤에만 우는가? 독수리는 왜 끝없는 높은 창공을 저렇게 나는가? 하는 질문과 같다. 뻐꾸기는 밤에만 울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기도하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본성이 기도를 요구합니다. ‘제단사의 일은 옷을 만드는 것이고, 구두 수선공의 일은 구두를 수선하는 것이듯, 그리스도인의 일은 기도하는 것이다.’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이게(일하시게) 하는, 유일한 힘이다. 마틴 로이드 죤스 목사는 인간은,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고후4:7),

    기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집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마 21:12, 13)

    교회을 왜 짖고 있는가? 교회를 왜 지으려고 하는가? 세상에서 어떤 것보다 귀한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상암동과 성산동 지역이 서울에서 알려진 것은 바로 월드컵경기장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20년 전에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월드컵경기장을 상암동에 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상암월드컵경기장 건설에 들어간 비용은 약 2059억원. 이중 30%는 정부가, 30%는 서울시가 나머지 비용은 대한축구협회(250억원)와 월드컵조직위원회(200억원)가 내기로 했다. 우리교회는 약 5억원정도 물론 땅값은 제외하고요. 그런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교회가 더 가치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고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곳입니다. 마치 나마나욧과 같은 곳입니다. 라마는 사무엘의 출생지입니다. 사무엘은 이곳에다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이곳을 거점으로 벧엘과 길갈, 미스바 등지를 순회했습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은 왕을 선정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사무엘은 사울을 택하여 왕으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다윗을 기름을 부었습니다. (삼상16:13) 사울을 타락하였고 사무엘의 고향 라마에서 후학을 가르치게되었습니다. 그곳에다가 나욧이라는 뜻은 거주지 거처라는 뜻이 있습니다. 지금 말하면 신학생들의 기숙사로 보시면됩니다. 다윗은 미갈의 도움을 받아서 라마라욧으로 도망치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울은 사람들을 보내어 다윗을 잡도록하였습니다. 3번에 걸처서 잡아오라고 하였지만 그곳에 도착하는 사람들 마다 하나님의 영에 취하여 예언도하고 황홀경에 빠지는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에 사울을 직접 다윗을 잡으러 라마나욧에 도착하는데 그도 성령에 취하여 벌거벗고 하루종일 누워서 성령에 취하게됩니다.

    4. 기도는 마음의 준비가 중요합니다. 집중해야합니다.

    마태복음 6장 5절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기도 나와 하나님과의 만남이고 대표기도는 성도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식적으로 기도하지 말아야합니다. (마6장5절)

    외식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한다는 뜻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외식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자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고,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7절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을실 줄 생각하느니라.

    중언부언한다는 것은 확신없는 말을 계속한다는 뜻입니다. 내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실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고 그저 입술로만 중얼거리는 기도입니다.

    부교역자 시절에 심방하면 3종류로 심방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 정성스럽게 심방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하나님인 줄 알고 예수님을 우리 가정에 모셔들이듯이 주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방석도 빨고, 성경책을 다 준비하고, 음료도 준비하고 그리고 기도로 준비하는 가정입니다. 헌금도 준비하는 가정입니다.

    2) 보통으로 심방을 받습니다.

    보통 가정들입니다. 목사님과 성도님이 우리 가정에 오시니 함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매년 하는 연중행사 처럼 예배를 받습니다.

    3) 마지못해서 심방을 받는 가정입니다.

    구역장님이 조장님이 받으라고 하니까? 억지로 받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기도도 안되고 말씀도 전달이 잘 되지 않고 서로 민방하게 예배드리고 나오는 가정이 있습니다.

    옛날 성전에서는 새벽기도회 나오는 성도들이 약 10명정도 되었습니다. 김갑희 권사님, 김예기권사님, 김성애권사님, 소망교회 2분 권사님, 할머니권사님과 전도사님, 지역성도들과 저와 사모등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면 어떤 분들 오랫동안 기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금방 집에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도를 집중하고 오래해야하는 이유는 약 10정도는 기도하기 전에 집중하지 못하고 잡생각들과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물러가면 서서히 순서에 따라서 기도를 하게됩니다. 그러면 약 한시간정도 기도하게됩니다.

    5. 기도는 기다림입니다.

    저는 전형적인 한국 사람입니다. 빨리 빨리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참지 못합니다. 하루는 어떤 일을 참지 못하여 목사님과의 인간관계에 실수 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급해서 안달인데 하나님은 도무지 급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에스더입니다. 에스더는 왕으로부터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만을 죽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왕의 호의에 전혀 응분하지 않고 에스더는 금식기도로 준비하고 모르드게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잔치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만은 왕의 허락을 받기전에 미리 모르드게와 유대인을 죽이려고 장대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에스더는 음식을 준비하면서 왕의 마음을 살피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왕의 마음이 변덕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만은 조급함으로 자칫 일을 그를 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6.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을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프랭크 C. 루박(Frank C. Laubach, 1884. 9. 2 〜 1970. 6. 11)는 필리핀 선교사입니다. 민다나오 섬에서 복음을 가르치며 성경을 번역하였습니다.

    미국 중앙 우체국에서 1984년 9월 2일 루박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우표를 만들었습니다. 1970년에 85세의 일기로 타계하였습니다.

    여러분이 편지를 읽을 때나 메일을 읽을 때에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느끼면서 읽어보라고 하십니다. 마치 로렌스 형제처럼 프랑스 수도원에 식사준비하는 평 수도사였습니다. 청소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것입니다. ‘1분 게임’이다. 매분, 매초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분과 동행하는 연습을 하도록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하나님과 친구사이처럼 가장 긴밀한 연인처럼 그렇게 친밀하게 교제하면 어둠의 세력과 삶의 불안과 공포가 물러간다고 하였습니다.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25시간 수업해야하고 교사가 되어서도 20시간 정도 수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숙한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매순간 주님을 의식하고 주님과 동행해야합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어린시절 문제가 있고 경제적인 문제가 있으면 집 창고에 들어가서 기도한 기억이 있습니다. 큰 어려움이 있으면 교회 가서 기도합니다. 교회 문이 닫혀있으면 계단에서 기도한 기억이 많이 있스니다. 제 기억을 더금어 우리교회는 24간 열어놓고 누구도 기도할 수 있도록 문을 잠그지 않습니다.

    지난 한주간 나는 총 몇 분을 하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하나님께 집중만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철을 타고 가는데 전철안에서 아무 생각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우리 주님이 나의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주님를 깊이 묵상하는시간입니다. 여러분들 스마트 폰을 즐기다가도 단 1분 주님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또 여러분들이 식사를 하려는데 기도하려고합니다. 주님을 깊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깊이 묵상하는 것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주님의 임제를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1분의 게임입니다. 그것에 성공하게 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주님의 뜻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에든지, 식탁에서 밥을 먹을 때에든지, 혼자서 산책을 한다든지, 잠자기 전에 마지막 생각을 주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일할 때에든지, 거리에서 망원시장에서, 은행에서, 집에 있을 때에, 학교에 있을 때에, 운동경기를 보고나 운동을 할 때에든지, 곤경에 처했을 때에든지 항상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기 위하여 기도해야합니다.

    1) 작은 세균 하나가 사람을 무너지게 하는 것처럼 우리의 생각 가운데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하여 우리가 무너기게 됩니다.

    2) 신앙생활이나 기도생활을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 외에는 누구도 패배자가 아닙니다. 계속 조금씩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며 기도해야합니다.

    3) 기도하게 될 때 결과는

    1) 토머스 아 켐피스의 예수님과 친밀한 우정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집니다.

    2) 모든 의심이 사라지고 그 분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생기는 것입니다.

    3) 우리의 생각은 깊은 산의 계곡물처럼 깨끗해질 것입니다.

    4) 찬송과 성경이 예전과 달라 보이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움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하루종일 만족감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되고 죄를 멀리 할 수있습니다.

    5) 원망 시기 증오 편견이 녹아내리고 작은 지옥이 작은 천국으로 변화됨

    6) 천재는 90%가 집중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중이란 한 가지 일에 온 힘을 쏟는 것입니다. 시간이 가면 어느 틈에 스스로도 놀랄 만한 멋진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가고 다음에는 하나님이 어떤 생각을 주실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를 하게 됩니다.

    결론입니다.

    기도의 특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입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특권이 있습니다. 현행범을 제외하고 잡아가지 않습니다. 철도 항공기무료입니다. 의원사무실 보좌관 7명, 인턴 2명을 둘 수 있습니다. 국회에 사무실을 무료로 사용하고 국가로부터 월급을 받습니다. 국회의원 회관에 헬스장 병원 한의원 약국 무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들을 하나님 아버지가 들어주시고 축복하십니다. 어린시절 아들이 1000원 만 달라고 하면 목사님 아들이라고 권사님들은 10000원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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