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8장 11절 기도시리즈 2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월 20일 금요철야
  1.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2.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3.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4.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5.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어느 교회에 부흥회를 인도하는데 부흥강사 목사님이 깜짝 놀랄 간증을 들었습니다. 노인이 들어오시는데 모든 성도와 주의 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허름한 노인인데 왜 존경을 취할까 담임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 장로님이라고 하시면서 이 교회에 인민군들이 들어와 70명가량 산 절벽으로 끌고가서 예수님을 믿으면 죽이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하였습니다. 70명 중에 4명만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여 4명을 처형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한명의 목을 쳤는데 피가 분수처럼 솟아나서 그 자리에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장로님의 차례가 되어 예수 믿겠느냐고 물었지만 계속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여 인민군이 장로님의 목을 쳤습니다. 장로님의 목에서 피가 났고 쓰러졌습니다. 죽은 줄로 알았던 장로님이 주님이 살려주셨던 것입니다. 주변에 있는 마을 사람들이 병원이 없어서 닭을 잡아서 생살에다 붙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흔적이 있어 그 목을 만저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사람들의 신앙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교회 나오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주 나쁜 버릇입니다. 마귀가 심어놓은 마귀의 계략입니다. 인터넷으로 예배드리고 집에서 예배 드려도 되는 것처럼 마귀가 속이는 것입니다. 어는 곳에 있든지 하나님이 예배 받아주시면 되지 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습관입니다. 코로나 한 가운데에서도 매일 예배드렸습니다.
인생에는 기초가있습니다.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집에서 예배드려도 되는데 왜 성전을 지었을까요? 왜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으로 올라와 예배를 드렸을까요? 그곳에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일본사람들 참으로 불쌍합니다. 서양문물이 들어올 때에 제일 먼저 복음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임진왜란 때에 십가가 기를 들고 조선을 침략하였습니다. 마치 십자군전쟁처럼 전쟁하였습니다. 그러나 패망하였습니다. 대동아전쟁 때에는 천왕의 이름으로 전쟁하였습니다. 그러나 패망하였습니다.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미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지진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기도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기도는 항상기도해야합니다.
  2.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지난 시간에 이어서 기도 2번째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은 무조건 학교가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가지 않고 스스로 자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부모가 이를 허락합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성도면 무족건 교회 가야합니다. 성도인지 아닌지는 무엇으로 판단합니까? 여러 가지 있지만 교회가고 그리고 교회에서 기도하러가는 것입니다. 매일 예배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예배 외에도 저는 매일 교회갔습니다. 기도하러갔습니다. 교회 문이 잠겨있으면 계단 꼭대기로 올라가서 기도하였습니다.
세상이 발전합니다. 교회도 발전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밥솥이 어디 있습니까? 아궁이에 불 떼서 밥을 해먹었습니다. 지금은 밥솥에서 밥을 해줍니다. 예전에 냉장고가 어디 있습니까? 모든 음식을 먹고 남으면 냉장고로 들어갑니다. 예전에 TV를 보려면 1원을 내고 보았습니다. 요즘은 모든 가정에 텔레비전이 있습니다. 1000만원짜리 텔레비전도 있습니다. 그 이상 더 비싼 것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앙만은 발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앙만 더 퇴보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신앙생활과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모든 환경이 좋아졌지만 신앙생활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기도한다고 되냐? 네가 멍청해서 기도하는 것이지! 열심히 살아봐 다 잘 되. 걱정하지말라. 지금시대에 무슨 철야를 하고 그래 하면서 철야하는 사람들을 낙담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매년 1월이되면 정말 열심히 철야했는데 요즘은 철야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가 점점 신앙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기도는 항상하는 것입니다. 마치 호흡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갓난아이가 출생하여 호흡을 가르처줍니까? 아닙니다. 그냥 본능으로 호흡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일년에 한번 오시는 성도가 있습니다. 김명순성도입니다. 그분도 기도할 줄 몰라도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들들 잘 살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하더라고요. 모든 사람들이 교회오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능입니다.
하나님은 구하지 않은 것까지 다 알고 계시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그 순간, 여러분들이 부르짖는 기도를 듣고 계시는 것입니다. 입을 열어 기도할 때에 더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사대교회는 살았으나 죽은교회입니다. 기도하지 않기 대문입니다. 서모나 교회 풍핍하나 가난하나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부요하나 눈이 먼 교회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입니다.
죽은 헌금과 살아있는 헌금이 있습니다. 전부를 드리고 사망한 아나니아와 삽비라 성도의 헌금입니다. 살아있는 헌금은 작은 물질 두렙돈을 들였지만 생활비 전부를 드린 헌금입니다.
  1. 죽은 기도는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기도하는 기도입니다.
  2.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자신이 의롭다고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기도를 멸시합니다. 자신을 의롭다고 믿고 기도하는 사람은 바리새인의 기도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기도는 죽은 기도요, 살아있는 기도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기도입니다.
기도는 비교가 아니라 회개입니다. 회개는 자신의 죄를 씻는 기도입니다. 핑계대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탓하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교회를 탓하지 않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들어오면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손을 씻는 것입니다. 이 처럼 우리는 무슨일을 하기 전에 먼저 회개하면서 기도해야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비교하는 바리새인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더 더럽고 속마음이 더 악할 것입니다. 의로운척 하다러다도 가장 큰 죄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저 바리새인보다 더 큰 죄인입니다.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서서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나오는 사람들은 바리새인보다는 세리와 창녀가 주님께 나옵니다. 왜 그들은 죄인이기 때문이고 회개하는 자들입니다. 삭개오가 그러하고 사마리아 여인과 옥합을 깨드린 여인이 그러합니다.
  1. 죽은 기도는 잘못된 감사입니다.
  2.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비교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싫어하십니다.
바리세인의 기도는 따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거룩하기 때문에 이런데 오지 않아. 나는 의롭기 때문에 이렇게 누추한 개척교회 오지 않아. 바리새인의 기도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기도를 합니다. 자신이 하나님입니다. 왜 다른 사람들을 평가합니까? 다른 사람을 평가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왜 저 인간을 기도할 때마다 울어요. 왜 저 인간은 주일날 오지 않아요. 왜 저 인간은 헌금하지 않아요. 왜 저 인간은 찬송하지 않아요. 스스로 정죄하고 스스로 심판하는 기도를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기도의 요소 중에 꼭 필요한 것은 감사기도입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한 날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나라, 좋은 가정, 좋은 교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의 감사는 잘못된 감사의 기도입니다. 비교 감사기도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기도입니다.
하나님 제가 이렇게 성원순복음교회 충성했는데 복을 주시옵소서, 우리교회 떠난 사람들 하나님 잘못을 깨닫게 하여주옵소서, 우리교회 건축할 때에 헌금드리지 않는 사람들을 깨닫게 하여주옵서서, 자신은 과시하고 다른 사람들은 평가 절하하고, 자신이 낸 십일조, 자신이 낸 감사, 자신이 헌신한 모든일들을 자랑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일들을 평가 절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대표기도할 때에 조심해야합니다. 5명이 모여서 예배할 때의 기도와 10명이 모여서 예배할 때가 기도할 때가 다르면 안됩니다. 10명이 모여서 드리는 구역예배와 100명이 모여서 대표기도하는 것과 다르면 안됩니다.
국가 조찬기도회의 설교를 할 때와 몇 명 안되는 새벽기도회의 설교가 달라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할 때에 대부분 청중들을 바라보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하나님께 해야합니다. 마음은 십자가로 향해야합니다.
  1. 살아있는 기도
  2.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세리는 진정이 있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조용기목사님에게 이러한 간증을 들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성도들에게 기도해주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질병을 낳고 안낳고는 목사님도 중요하지만 기도를 받는 성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한번은 교회의 중직 장로님이 중환자실에 있어서 그곳에서 정말 간절히 기도해주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한편 어느 청년이 복도를 지나가는데 다가와서 목사님의 손을 잡고 자신의 머리에 손을 잡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받으랍니다. 이름도 모르고 알지 못한 청년이라 기도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질병이 낳았다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주일 2부 찾아와서 간증하더랍니다.
저에게도 그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가 성경학교 성경대학교 강의를 하고 있는데 찬송가 407장 (4)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 고칠 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그 여집사님이 질병이 치료받았다고 성경학교 시간에 간증한 것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자신이 어떠한 믿음의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에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게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한나의 기도입니다. 엘리제사장은 제사장으로 별 능력이 없는 주의 종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에게 말씀하지 않고 어린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었습니다. 이러한 지도자나 주의 종이 있으면 불레셋의 침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나는 한번도 기도하고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슬퍼하지 않습니다. 기도할 때에는 울었지만 기도하고 난 뒤에는 의심이 없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기도가 바로 이러해야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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