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하나님은 우리 모든 인간들에게 한가지 이상의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노래를 잘하는 달란트, 어떤 사람들은 봉사를 잘하는 달란트를 어떤 사람들은 컴퓨터를 잘하는 달란트를, 어떤 사람들은 운전을 잘하는 달란트를 어떤 사람들은 책을 읽고 글을 잘 쓰는 달란트를, 어떤 사람들은 잘 가르치는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2024년을 여는 한 해를 시작하는 성도님들에게 올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달란트를 잘 활용하여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회사는 분기에 한 번 정도, 어떤 교회는 일 년에 한번 재정보고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1월 14일 재정보고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마지막 생애를 살고 난뒤에 하나님이 우리의 생애를 결산할 때가 돌 것입니다. 그때에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한 달란트의 가치는
1달란트는 6,000데나리온으로 6000일 일한 가치입니다. 즉 16년간의 품삯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요즘 화폐 가치로 환산한다면 하루 품삯을 10만원 정도로 계산할 때, 1 달란트는 6억에서 10억원쯤 되는 금액입니다.
우리나라 직장인의 한달 평균 월급은 약 333만원으로 통계청에 집계하였습니다. 대기업은 564만원, 중소기업은 266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것을 16년간 모아둔 금액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땅값, 건물값의 가치를 따지면 평균 2달란트의 가치입니다. 우리교회는 우리나라의 가장 중간에 있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앞으로 2024년 12월 31일 결산할 때에 육적인 가치도 많이 남기고, 영적인 가치도 많이 남겨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교회라는 칭찬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잘했다.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저는 어린 시절에 초등학교 1학년 때에 받아쓰기나 숙제를 해서 선생님에게 제출하면 선생님이 참 잘했어요하고 도장을 찍어주신 기억이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면 참 잘했어요. 물음에 잘 대답하면 참 잘했어요 하고 칭찬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에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우리 주님 앞에 서는 날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친후에는 모든 성도들이 잘했어 하고 칭찬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칭찬하는 요소는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를 잘드려야 칭찬을 받습니다. 학교에서 결석하면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지 못합니다. 둘째로 선한 청지기로 많은 것을 남겨야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주신 시간을 통하여 물질을 벌어 많은 여러분들도 잘 살고,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교회에도 헌금하면서 착하고 충성되게 사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우리나라 기부지수는 119개국 중 88위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국내총생산(GDP) 10위 성적과는 대조적이다. 세계에서 기부문화가 가장 잘 발달한 미국의 경우 2020년 한 해 동안 미국인들이 국내외에 기부한 액수는 총 4714억달러(약 588조원)이라고 한다. 올해 한국 정부 예산(639조원)에 버금가는 액수다.
세브란스 병원은 제중원의 알렌이라는 의료선교사로부터 시작해 미국의 독지가 세브란스 씨의 1만달러 기금해서 병원 이름이 세브란스 병원이 되었습니다. 지금 그분이 하늘나라에서 보고계신다면 정말 놀랍도록 성장한 세브란스 병원에 대하여 기뻐하실 것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일하는 분만 8000명, 그리고 1년 총 매출액 1조원이 넘는 병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병원이 되었습니다. 고객만족도 1위를 3년째 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 격게되었습니다. 어떤 교회는 더 성장하는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정체된 교회도 있고, 약 1만개 가량 문을 닫는 교회도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올해 부흥하고 발전하여 이 성전에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이 잘하는 일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하여 죽어가는 한 사람이라도 복음을 듣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잘하는 사람들은 도전하는 사람들입니다. 땅에 뭍어두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성경은 모든 순간마다 도전하라고 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도 가나안땅의 도전을 명하셨고, 모세에게도 애굽을 나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라고 하였고, 여호수아에게도 요단강을 건너는 도전을 주셨고, 사무엘에도 하나님을 만나는 도전을 주셨고, 다윗도 골리앗을 도전하는 모험을 주셨고, 여호사밧도 찬양하면서 전쟁하는 도전을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도 도전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착한 종입니다.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누가복음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착한 종의 반대말은 오늘 본문에서 악하고 게으른 종입니다. 착함은 성품, 인품, 태도의 마음가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바로 착하게 생겼다하는 것입니다. 솔찍이 전혀 착하지 않습니다. 게으르고, 성질 급하고 부족한 종이지만 종이라는 직분을 받았기 때문에 착한 척하는 것입니다.
어린시절에 시내버스나 전철을 타면 할머니나 할어버지가 내 앞에서 서면 정말 일어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먼 길 가는 완행기차는 일어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속에 일어나야지 하면서 마음에 가책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곤한 마음으로 일어나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착한구만 앉으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미운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착한지 안 착한지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주변에서 최소한 6명이상 10명까지 착하다고 소리를 들어야 착한 것입니다. (홍철기목사의 판단기준)
마태복음 5장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성도들은 착함은 빛과 소금의 역할인데 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때에 착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형부가 언니와 함께 살면서 신혼 초에 얼마나 언니를 사랑하는지 형부가 처제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참 착한 아내를 만나서 감사합니다. 언니 참 착하지하고 물어보면 처제는 형부 조금 살아봐 어떻게 변하는지, 난 언니와 한집에 한방에서 30년 살아왔는데 조금만 지나면 알수 있어라고 답변했다고합니다. 살면서 모든 어려움을 격고 난뒤에 언니의 성품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다른 민족하고 조금 다른 것은 착한 대한민국 백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나가면 밤거리를 다닐 수 없지만 우리나라는 밤거리를 여자혼자 다녀도 별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을 도와주려고합니다. 심정지 당한 사람, 교통사고 차안에 있는 사람, 엠브란스가 지가면 차들이 다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음씨들이 착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을 대한민국으로 옴긴것 같습니다.
1) 유대인과 대한민국은 많은 고난을 격고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주변 열방으로부터 고난을 많이 격었습니다.
2) 유대인과 한국 사람들은 교육열이 높고 지능지수가 높습니다. 어느 학자는 젓가락을 쓰는 민족이 지능이 높다고 합니다. 그것도 우리나라는 쇠 젓가락을 쓰고 있기 때문에 더 좋다는 것입니다.
3) 유대인과 한국사람들은 부지런합니다. 유대인은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부지런히 돈을 모아 부자로 사는 사람들이 유대인들입니다. 우리 대한민국교회만 있는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찌나 부지런한지 새벽반 수영이 있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마포고 평생학습관에 수영합니다. 어찌나 부진런한지 해외여행중에도 빨리 빨리 다니는 분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4) 유대인과 대한민국 사람들은 전쟁의 침입이 많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에 430년, 앗수르와 바벨론에 70년, 로마민족에게 망하여 2000년동안 나라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중국에, 몽고에, 일본에 침략을 당하였습니다. 조선일보 기자는 ‘외부의 침략을 당한 횟수가 931회(回)’ 라고하였습니다.
5) 유대인과 대한민국 사람들은 세상에 영향을 줍니다.
기독교의 근간이, 므슬림의 근간이 유대교입니다. 우리나라는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Kpop, k드라마, k관광입니다. 아프리카 어는 곳을 가도 한국영화, 한국노래가 있습니다. 요즘 쳇GTP로 로봇을 만드렴 AI 한국인이라고합니다.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근면하고 가장 세상에 영향을 주는 민족이라고 하였습니다.
마치 요한계시록에 적은 능력을 가지고 지혜롭게 사는 민족이 유대인들과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계 3:8)
어떤 분은 생선요리를 하는데 머리와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음식을 작게 만들지만 어떤 분들은 머리와 지느러미 다른 체소들을 가지고 풍성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람과 파도를 이용하여 배를 자신이 원하는데로 가게 하고 어떤 사람들은 바람과 파도를 잘못 이용하여 침몰되기도합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입니다. 남한은 풍성하게 만든 곳이지만 북한은 포를 쏘고, 핵무기를 만들고 우리를 적대국으로 명시하여 전쟁하려고 합니다. 개성으로 가는 길에 지뢰를 매설하고 완전히 고립적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3. 충성된 종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충성은 군대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상관에게 인사할 때 충성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전쟁이 날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이 충성하는 것입니다.
충성의 사전적 의미는 (忠誠, loyalty) “나라나 웃 사람이나 원칙에 바치는 정성스러운 마음”입니다. 한문 충(忠)자는 가운데 중자와 마음심이 합해진 단어여서 더욱 그 뜻이 깊다 할 것이다. 마음의 중심에 있고 말한 것을 이루는 것이 충성입니다.
에드워드 존 포인트(Edward John Poynter)’가 폼페이 최후의 날, 하늘에서 화산재와 불이 폼페이 성안에 쏟아져 내리고 있지만, 군인만은 자기의 창을 잡고 아무리 눈과 같이 재가 내리고 불이 내려도 꼼짝하지 않고 그냥 서서 죽음을 기다립니다. 이것이 충성입니다.
교단 신년하례예배에 참석하여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메리럼시라는 선교사님입니다. 1885년 미국 뉴욕주의 코틀랜드에서 태어나, 1906년 21세의 나이에 아주사 거리 대부흥 운동에 참석하여 성령을 받고, 1907년에 워싱턴 DC에 간호사와 선교사를 위한 루시 웹 헤이즈 국립 훈련학교를 졸업하고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1919-1921년 (34-36세) 뉴욕에 있는 로체스터 성경훈련학교에서 선교를 위한 기본적인 신학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졸업후에 성경훈련학교의 선교사로 등록되어 한국땅을 밟게 됩니다. 1933년 (48세) 허왕목사님과 함께 한국 최초 오순절 교회인 서빙고교회를 설립합니다. 1934년 (49세) 미국에서 오순절운동에 불을 지폈던 던컨자매로부터 럼시가 선교사라는 사실을 발급받게 됩니다. 1969년(84세)로 세상을 떠납니다.
충성이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충성하는 것이 진정한 충성입니다. 군인들은 전쟁이 나지 않으면 세상 편한 것이 군인입니다. 그런데 군인은 전쟁이 나면 전쟁으로 인하여 생사가 달려있습니다. 충성은 큰일에도 충성하고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충성하였으면 지금도 충성하고 내일도 충성하는 것입니다.
기회주의자는 충성할 수 없습니다. 남의 눈치를 보는 자들은 충성할 수 없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충성하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헌금 내야할 시간에도 예배에 참석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힘들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참석하여 예배하는 자가 충성하는 자입니다.
찰스 프란시스 척 피니는 아일랜드계 미국인 사업가이자 박애주의자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개인 재단 중 하나인 아트란타 박애재단의 설립자이다. 척 피니는 1931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난 경건한 기독교 신자다. 2023년 10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사망하였습니다.
3달 전에 소천한 척피니는 제벌들 가운데 가장 존경받는 기부왕입니다. “척 피니는 나의 롤모델”- 빌 게이츠, “척은 나의 영웅이고, 빌 게이츠의 영웅이다. 그는 모두의 영웅이어야 한다.” – 워런 버핏
그러나 그는 구두쇠로 유명했다. 직원들에게 이면지를 쓰게 하거나, 소송에 휘말렸을 때 변호사 수임료마저 깎으려 했으며, 경제인 모임에서도 계산을 하지 않으려고 일찍 자리를 뜨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가 기부왕으로 이름이 알려진 것은 1997년 DFS면세점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법정 분쟁에 휘말리게 되었고, 그로인해 회계장부가 언론에 공개되면서 미국 전역이 발칵 뒤집어졌다. ‘뉴욕 컨설팅 회사’라는 이름으로 15년 동안 2,900회 지출된 금액이 무려 40억 달러에 이른 것이다. 사람들은 그가 재산을 빼돌렸을 것이라 추측했지만 곧 진실이 드러났다. 비밀 장부의 지출 내역은 모두 기부였다. 그가 그렇게 자선을 하게된 이유는 적십자 자원봉사 간호사로 일했던 어머니 매들린은 평소 남을 도울 때 “받은 이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다면 자랑하지 마라.”라고 당부했다. 돕는 행위를 통해 우월감을 느끼는 것을 경계하는 한편 도움을 받는 이의 기분을 헤아리라는 뜻이었다.
우리나라에서 하춘화가 48년동안 200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연예계 최고 기부왕입니다. 기자가 돈 안 아깝냐라고 물었을 때에 하춘화는 한 번도 이게 내 돈으로 생각한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2위에는 가수 겸 배우 장나라입니다.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는 등 총 13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습니다. 3위는 가수 조용필, 4위는 가수 션·배우 정혜영 부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성도들에게 맞겨주신 달란트를 많이 남겨 여러분들도 많이 기부사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잘하는 것이고, 이것이 착한 종이고, 이것이 충성된 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