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 세계 10대교회
Top 10 Megachurches in the World (With very huge gathering)
https://www.youtube.com/watch?v=J3-48of0t_A
대부분이 하나님의 성회(순복음) 교단의 교회들입니다.
● 다음 세대의 오순절 성령운동 (교단에서 보내준 비디오 시청)
I. 序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식물에게는 살아 있는 Being 즉 생명을 주셨고, 동물에게는 생명과 이성을 주셨고, 사람에게는 생명과 이성과 영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을 불어 넣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때에는 영적으로 만나야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영이기 때문에 그분과 만날 때에나 교재할 때에 우리가 거룩해야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범죄,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 짖는 자범죄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과 교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아주 특정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리기 위하여 성령,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왕, 선지자, 제사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오면서 예수님을 통하여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셨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은 주의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예배드릴 때에 하나님의 성령을 인정하고 그분과 함께 예배드릴 때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합니다.
1. 구약의 하나님의 영, 성령님
헤겔은 하나님의 영을 절대적인 영(absolute Spirit)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 성령님은 힘과 능력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영을 인격적 지, 정, 의로 표현하기 합니다.
고대 구약 시대의 히브리인의 생각 속에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성부 하나님만 생각하였던 같습니다. 그러나 성경 곳곳에서 하나님의 영, 성령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시에 하나님의 영, 성령을 루하 (바람, 숨, 호흡)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호흡이 필요하듯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성령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려면 들숨과 날숨을 잘 해야 건강한 것처럼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영혼육속에 잘 운행해야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 성령님이 왕 사울에게 임하였을 때에 이스라엘의 초대왕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영이 사울왕에게서 더날 때에 실패한 왕이 되었고 하나님이 그를 왕 세운 것을 후회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다윗은 시편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편 51편 10절 -13절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1) 구약 시대의 성령은 특정한 개인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이사야 42장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2) 구약 시대의 성령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에스겔 39장 29 …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 구약의 마지막 부분의 예언적인 말씀 속에서는 이방인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요엘 2장 28절 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2. 신약에서 하나님의 영, 성령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민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시면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모든 이방인과 모든 백성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
●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셨으며
(마태복음 4장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서 귀신을 좇아내셨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 주님을 구한 모든 자들에게 좋은 성령님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시며 (누가복음 11장 13절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성령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 주님은 부활 승천 과정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영화의 결말은 항상 이러합니다. 악한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하지만 그러나 주인공 한 사람이 그 악한 사람들을 제거하며 모든 사람들 평화와 행복이 찾아옵니다. 마귀가 지배하고 있는 세상,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세상에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난뒤에 주의 성령을 사모하는 모든 남녀 종들에게 주심으로 우리가 죄에서 자유함을 받고 우리가 영육간에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부활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시면서 크게 숨을 쉬는 장면이 성경에 있습니다. 이 말씀은 마치 천지창조의 장면을 연상케 합니다. 하나님의 영의 영을 제자들에게 부어주시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가운데 임하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20장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우리 아들을 출생했을 때에 가장 귀한 이름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평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마음 속에 평강이 찾아오고 가정마다 평강이 임하여 행복한 가정이 되고, 나라와 나라 사이에 평강 (샬롬)이 찾아와 전쟁하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강입니다. 그런데 우리 평강이가 주변에서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라고 놀려서 조금은 문제가 되었지만 자신의 이름에 대하여 감사하고 사는 모습을 통하여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천지를 창조하셨을 대에 살아있는 영, living soul이였을 때에 샬롬, 평강입니다. 그러나 범죄함으로 샬롬이 아니라 질병과 고통과 역격이 다가온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보혈의 능력으로 부활하시고 다시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시면서 living being, living creature가 되었습니다. 죽은 영이 아니라 살아있는 영이 된 것입니다. 교회는 영이 살아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을 인정하고 모셔드리며 예배해야합니다.
3. 역사적 사건 (성령을 인정하기까지 교회역사)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오면서 성령님을 가장 늦게 인정되었습니다. 히브리인들의 생각에는 오직 하나님만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만이 강조됩니다. 신약에 넘어오면서 예수님을 통하여 드디어 성령님이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뒤에 성령의 사역이 본격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마서 기독교 국가로 나라를 공인하고 325년 니테아 공의회의 결정은 예수님의 신성 즉 하나님과 예수님을 어떻게 볼 것인가? 결정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신약성경에서는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 정도의 차이에서 하나님의 아들(요한복음), 복음서에서는 하나님과 나는 동일하다고 하시면서 신학적인 정립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2가지 학설이 나옵니다. 아리우스(Arius)와 아타나시우스(Athanasius)입니다.
아리우스(Arius)는 성자(聖子 the Son of God) 예수님을 피조물로 보았습니다. 예수는 피조물(被造物), 성부 하나님에게 대한 종속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알렉산드리아의 주교 아타나시우스(Athanasius)는 아리우스의 주장은 성자(聖子 the Son of God)를 반신(半神)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하면서 성자(聖子 the Son of God)예수님을 구속의 하나님, 하나님과 동등된 분으로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한 아리우스의 입장을 반박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리우스는 일리리아(Illyria)로 추방되고 그의 서적들은 불태웠습니다.
● 예수님의 신성 이후에 성령의 신성에 대한 갈등
니체아 공의회 이후에도 아리우스파의 소동은 계속되었고 세미(半) 아리우스주의자들인 마케도니우스파와 함께 성령의 신성을 거부하였습니다. 다시 380년에 아리우스주의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381년에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를 소집하여 325년 니케아공의회의 결정을 재확인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한 분이라는 삼위일체의 신학적 이론이 정립되었습니다.
● 필리오케 (Filioque)
필리오케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분열을 가저오게 되었습니다. 서방교회는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오게된다고 믿었고, 동방교회는 성령은 성부에게서만 나온다고 믿었습니다. 이 문제로 교회간의 충돌과 전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즉 동로마 이탈리아와 서로마 터키, 이스탄불로 갈라지고 교회도 분열되게 되었습니다.
삼위일체는 우리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한분이라는 것입니까? 마치 저와 평강이와 사모가 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엄마 뱃속에서부터 나온 사람이 사람인 것 처럼, 그 사람이 아버지가 역할을 하고, 아들 역할을 하고, 중보자의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아버지는 높은 분, 아들은 낮은 분의 계념을 같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III. 우리 시대의 성령님에 대한 생각
1. 구약 민수기 11장 24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이 70장로들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예언하는 영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진영에 머물고 장막으로 나오지 않는 두 사람까지도 하나님이 영, 성령이 그들에게도 임했던 것입니다. 이 때에 모세가 이러한 말을 합니다. 시기하지말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다 선지자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11장 24.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알리고 백성의 장로 칠십 인을 모아 장막에 둘러 세우매 2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영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영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
26. ○그 기명된 자 중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 진영에 머물고 장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영이 임하였으므로 진영에서 예언한지라 27. 한 소년이 달려와서 모세에게 전하여 이르되 엘닷과 메닷이 진중에서 예언하나이다 하매 28.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이르되 내 주 모세여 그들을 말리소서 29.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0.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진중으로 돌아왔더라
2. 신약 사도행전 2장 19절이하의 말씀이 성취하게 하십니다.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모신 주의 백성들이 열심히 기도하게 됩니다. 이때에 성령이 임하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방언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것이 객관적이고 주관적으로 나타납니다. 객관적인 것은 바람같이 누구나 바람의 소리를 듣는 것처럼 우리가 그 소리를 듣습니다. 불의 혀같이 누구나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것입니다. 또한 주관적으로 자신에게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으로 자신에게 방언으로 임하게 됩니다. 그래서 순복음, 오순절, 카리스마, 용어가 탄생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회에서는 성령의 받은 외적 증거는 방언이고 내적인 증거는 기쁨과 평강이라고 표현합니다.
성령의 세례가 나타남으로 교회가 탄생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함으로 교회가 탄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예수님의 계획의 성취로 인하여 교회가 탄생된 것입니다. 그 놀라운 현상의 성취를 Fulfillment라고 합니다.
2000년 동안 수많은 교회들이 형성되고 교단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우리나라에 제일 먼저 선교사님들이 들어왔는데 장로교회와 감리교회입니다. 그 복음의 결실들이 우리나라의 교회 위상을 이 만큼 높혀주셨습니다. 가장 늦게 들어온 순복음교회가 후발 주자가 되어서 열심히 부흥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10대 메가처치들의 대부분이 오순절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도 성령님을 인정하고, 성령님을 모셔들이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목회하고 신앙생활 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