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2.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할지니라
3.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 표징과 내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나
4.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5.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6.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7.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
1. 요즘 짝뚱의 나라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합니다.
신발, 가방, 시계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데 진짜가 없는 곳이 중국입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이 가짜의 나라에서 힘들게 올림픽을 치루고 있습니다. 11명의 기독청년들이 경기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짜들이 얼마나 진짜와 비슷한지 전문가가 아니면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든 분야에 가짜가 있지만 별로 가치 없는 것, 중요하지 않은 것에는 가짜가 없거나 있다 해도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일수록 가짜가 많고 더 진짜처럼 만듭니다.
모세의 시대나 바울의 시대나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시대에 수많은 짝뚱 교주들로 인하여 우리가 미혹되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매달 마다 저희교회로 신천지에서 편지를 보냅니다. 그것도 등기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읽지 않고 그대로 휴지통으로 버려집니다. 편지의 내용은 아마 읽지 않아도 진짜 복음이 어떤 것인지 와서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2. 가짜는 진짜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뉴욕의 부유층이 사는 구역에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값진 골동품을 수없이 수집했다. 어느 날 6개월 동안 유럽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진귀한 골동품들을 누군가 훔쳐 가면 어쩌나 걱정이 앞섰다. 도난방지기, 사나운 개를 준비했지만 도무지 안심이 되지 않았다. 그는 화방에 들러 저렴한 그림을 대량으로 구매했다. 그림들마다 10만 달러에서 30만 달러까지 비싼 가격표를 붙였다. 자신이 아끼는 골동품들 사이에 그림들을 진열했다. 그가 6개월만에 집에 돌아와보니 아니나 다를까 도둑이 들었다. 그런데 골동품들은 그대로 있고 여행 직전에 샀던 값싼 그림들만 없어져 있었다.
우리 아들이 군에 들어갔을 때의 일입니다. 2016년 11월경 이등병 계급장을 다는 날이였습니다. 우리장모님과 사모와 함께 홍천을 가게되었습니다. 오합지졸이였던 장병들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느 아버지의 진솔한 내용이 마음에 와 다았습니다.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남자는 군대를 통하여 사람이 진짜가 된다는 말입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이렇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힘이 바로 남자들이 군생활을 하고 난뒤에 군인정신으로 이나라가 이처럼 발전하였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원전 480년 경에 100만의 페르시아 군대가 그리스를 침공하였습니다. 그런데 군인정신으로 충만한 스파르타군 300명 용사가 테르모필레헵협곡에서 장렬한 죽음으로 그리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여러분 이집트(애굽)의 피라밋을 가보셨습니까? 얼마나 장엄하고 크고 놀라운 곳인지 모릅니다. 사람이 어떻게 그 큰 돌들을 굴렸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큰 나라를 대항하기 위하여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모세는 자신은 말을 하지 못한다. 자신은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시면 모세에게 소명을 줍니다.
3. 하나님의 신이 함께해야합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신과 같이 된다는 것인 신이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한다는 뜻입니다. 바로에게 무서운 존재가 되게해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바로를 이길 수 있게 해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요즘들어 이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전에 저의 신앙생활은 장로교회 4대째 믿어오는 가정에 태어나서 칼빈주의적인 생각 즉 예정론에 깊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을 공부하면서 순복음신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미니안 주의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유의지를 주셨다고 확신하였습니다. 선악과를 따먹는 문제등 자신이 믿고 안믿고 하는 것은 자신이 결정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신명기 28장에 복과 저주가 내 앞에 있으니 네가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하나님은 이 두가지를 다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8절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한쪽만 보지만 하나님은 양쪽 모두를 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정도 하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하도록 하시고 그리고 다시 예정하게 인도하시는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잠언 16장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4.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법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11.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모세와 아론은 바로앞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적을 보입니다. 아론의 지팡이를 바로 앞에 던지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지팡이입니다. 그 지팡이가 뱀이 됩니다. 이때 가짜가 나타납니다.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를 불러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게합니다.
저는 대전에서 살다가 서울을 올라오게되었습니다. 서울의 길이 얼마나 넓고 큰지 모릅니다. 모든 건물들이 크고 높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국을 가보니 미국은 얼마나 땅덩어리가 큰지 서울에서 제주도 가는 것보다 더 오래 오래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트란타 조지아에서 펜사콜라를 가보았는데 가는 길 속에 비행장도 크고 넓고 사람도 크고, 먹을 것도 풍성한 것을 보았습니다. 햄버거도 큽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얼마나 더 큰 실까요?
우리의 힘으로 아파트를 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 사모가 교사인데 지금까지 아파트 한체를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에서 아파트를 사려면 20년을 모아야합니다. 300만원씩 12개월 10년 모이면 3억원입니다. 다시 10년을 모아야 6억짜리 아파트를 삽니다. 요즘 아파트 6억짜리가 어디있습니다. 제법 좋은 것을 사려면 20억원정도 한다고합니다. 우리 능력으로 부를 얻을 수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있게도 하시고 없게도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금도 내것이고 은도 내것입니다.
학개 2:8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 방법은 이러합니다.
6일동안 일했으면 거룩한 안식일은 쉬라는 것입니다. 6년동안 일했으면 1년을 쉬라는 것입니다. 48년동안 일했으면 2년을 쉬라는 것입니다. 성시순례를 이스라엘로 다녀왔습니다. 안식일이 되니 모든 가계의 문을 닫습니다. 일을 하지 않습니다. 오직 모여서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이 일입니다. 쉬는 것이 일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중동의 모든 나라를 이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계의 석학들이, 제일 돈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유대인들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뱀’으로 번역된 히브리어에는 세가지가 있다.
(1) ‘나하쉬(נחשׁ)’는 일반적 의미에서의 뱀을 통칭한다(4:3; 창 3:1; 민21:6).
(2) ‘사라프(שרף)’는 주로 치명적인 독성을 지닌 독사류를 지칭한다(민21:8; 사 14:29).
(3) ‘탄닌(תּנּים)’은 뱀처럼 생긴 괴물(신 32:33; 시91:13)을 각각 지칭한다. 따라서 ‘탄닌’은 ‘용'(시 148:7), ‘리워야단'(사 27:1) 등으로도 번역되나, 본문에서는 ‘탄닌’이 사용되었고 ‘코브라’를 가리키는 듯하다.
왜냐하면 애굽의 바로들은 그들의 왕관 중앙에 금으로 만든 코브라의 형상을 붙여 자신들의 왕권을 상징하였기 때문이다. [묵상노트]
4) 모세와 애굽 궁중 술사들입니다. 이들은 태양신을 섬기는 술사들입니다. 남자 제사장들입니다. 지팡이가 변하여 뱀이 되고, 물이 변하여 피가 되는 놀라운 사건들을 그대로 따라했으니 말이다. 출애굽기 9장은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능력을 모방한 것들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증거하고 있다. 딤후 3장8절은 이 두 술사의 이름을 ‘얀네’ ‘얌브레’로 기록한다. 얀네는 ‘조롱’이란 뜻을, 얌브레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5.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삼키니라)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세상에는 진짜와 가짜가 있습니다. 언제 판결됩니까? 바로 결과가 나타날 때입니다. 세상의 마지막이 다가 올때에 최후의 심판하실 때 하나님이 판단하실 때에 백보좌 심판대 앞에서 판단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아론의 지팡이가 뱀이 삼키는 것입니다. 진짜가 이기는 것입니다. 마지막날에 안산홍이, 이만희가 지옥의 음부의 권세아래 떨어질 때에 그 때에 가짜와 진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귀는 대적하고 이단은 피하라고하였습니다. 지금은 피하지만 마지막날에 예수님이 심판하시면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8장에 이스라엘을 예언합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그러나 하나니는 아니다. 이스라엘이 이긴다. 2년만에 다시 돌아온다라고 거짓예언을 합니다.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잡히게 되고 감옥에서 고통을 받지만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이스라엘왕은 눈이 뽑히고 거짓 선자자들은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진짜는 잠시 당하는 고통가운데서 참을 수 있는 것은 진짜이기 때문입니다. 비오는날 명품 진짜 가방은 자신의 옷속에 넣고 가짜는 머리에 쓰고 달립니다. 역경이 오면 진짜는 더 힘있게 이기려고 노력하고 가짜는 피하고 도망갑니다.
시편 42편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