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 序
세상에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1) 종교인들의 성범죄를 저지르는 일입니다.
세상의 사람보다 더 경건하고 더 거룩하게 살겠다고 결심하여 목사가 되고, 신부님이 되고, 스님이 되었는데 오히려 더 불경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때 그러합니다. 제가 오래 전에 책을 사놓고 읽지 않는 책을 읽으려고 김규동목사님에 대하여 검색하였더니 성폭행, 폭행이라고 인터넷에 계시가 되었습니다. 책 이름은 하나님은 불모지에서 일하신다라는 책입니다. 15년만에 일본에서 최대 교회로 부흥시킨 감동의 파워 목회보고서입니다.
2) 재벌의 돈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제벌 자녀로 태어나 돈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지만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하여 편법으로 증여하고 최고 권력자에게 후원함으로 대통령도 감옥가고 본인도 감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연애인들이 우울증으로 자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TV나 영화에 나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우울증에 시달려 자살하는 연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4)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을 구원하고, 유대인으로 이땅에 오셨는데 정작 본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온 세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천주교, 기독교, 중동 사람도 예수님을 선지자로 생각) 오직 한나라만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전세계 예수님을 영접하여 아브라함의 복을 받지 만 본인들은 고생만 엉청나게 합니다.
2. 아브라함의 복에 대하여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 현재 아브라함은 누가복음 16장 19절에 보니 천국에 있는 분입니다. 부자와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그런데 부자는 음부에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아브라함의 삶을 요약하면
(1) 아브라함은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믿음으로 떠난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을 의로 여겼습니다. (창세기 15장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야고보서 2장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 아브라함은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집을 떠나라고 하였을 때에 순종하여 떠났고, 아들 이삭을 드리라고 하였을 때에 믿음으로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중동의 조상이 되었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3) 아브라함의 복의 근원이라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2장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2절에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복의 근원이라는 것은 복이 나오는 샘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다 복의 근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들만 복을 받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평강이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복을 받는 것입니다.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복을 받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과 싸워서 이겨서 복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면서 복이 흘러가게 만든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3절에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내리고, 너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한다는 것은 나에게 잘하는 사람들이 복을 받고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저주를 내린다는 의미라기 보다는 현대인의 성경처럼 복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공동번역에는 “세상 사람들이 네 덕을 입을 것이다.”
3)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단어를 온나인 성경 검색을 하니 아래와 같이 검색 결과가 나왔습니다.
● 역대상 1:28○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
● 역대하 20:7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 이사야 41:8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 마태복음 3:9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누가복음 3: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누가복음 19:9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 요한복음 8:33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 요한복음 8:37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 요한복음 8:39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 갈라디아서 3:7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 갈라디아서 3:29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 히브리서 2:16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3. 누가 아브라함의 자손인가? 누가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수 있는가?
1. 누가복음 3장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누가복음 3장 8절과 마태복음 3장 7절과 같은 말씀입니다.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고 온 사람들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입니다. 요한은 세례를 받으려고 나오는 무리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꾸짖습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신다고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무리들이 세례요한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주고, 먹을 것이 있는 자는 먹을 것이 없는 자에게 나누워 주라고 하였습니다.
세리들도 세례요한에게 묻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합니가? 부과된 것 외에 거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요즘 세무 공무원들에게 말씀합니다. 세금을 60조원이나 더 걷으므로 국민들에게 세금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군인들이 묻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합니까?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고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급료에 족한 줄로 알라고 말씀합니다.
바리세인과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을 정말로 열심히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금식 하고, 십일조도 잘 드리고, 성경도 매일 읽고, 기도도 얼마나 열심히 하는줄 모릅니다. 바리세인과 사두개인들은 오직 하나님만 잘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하나님도 잘 섬기고 사람도 잘 섬기라고 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모세의 율법으로 사람들을 정죄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사람들입니다.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힌 여인을 죽이려고 예수님에 끌고 와서 예수님을 곤경에 빠드리고 그 여인을 죽이려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그 간음한 여인을 살려주시며 그들의 올무에서 건저주십니다.
누가 아브라함의 자손입니까? 어떻게 사는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4. 요한복음에 나타난 아브라함의 자손, 누가 아브라함의 자손입니까?
요한복음 8:39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예수님은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에게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람을 죽이려고 하지 않고 사람을 살리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 나(예수님을)를 사랑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 아버지께로 왔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를 죽이는 것을 보니 너희는 마귀에서 났고, 마귀의 자녀라고 말씀합니다. 마귀는 살인자요, 그 속에 진리가 없고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진리를 말하지만 너희가 믿지 않는다고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말합니다. 너 갈릴리 사람이지, 예수님은 사마리아 지역의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야 사람들을 개 취급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도 지방색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너는 오십세도 안되었는데 어찌 아브라함을 보았다고 하느냐 하면서 예수님을 돌로 치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은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행한 일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을 살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조카 롯을 살리기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전쟁에 나가서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남을 대접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하다가 아들 이삭을 얻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변화된 유대인 삭개오를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19:9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행한 일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남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다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편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행하는 일들을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정직하게 말하면 아브라함이 이주하였을 때에 먼저 살고 있는 사람들 블레셋, 팔레스타인입니다. 그들과 조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들이 땅을 내주고 함께 살았습니다. 2000년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서 전 세계에 흩어졌다가 다시 1948년에 이스라엘 땅이라고 하여 들어와 무력으로 점령하여 가나안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이라고합니다. 중동의 어떤 나라도 이스라엘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중동의 아랍사람들은 마치 윤봉길, 안중근 처럼 자살 폭탄 테러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는 첨단 무기를 통하여 팔레스타인들을 공격합니다. 당해낼 제간이 없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과 함께 공존하면서 싸우지 않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브라함의 시대처럼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고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한다는 말처럼 평화롭고 양보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이것이 공존하는 길입니다.
5. 사도 바울이 말하는 아브라함의 자손, 누가 아브라함의 자손인가?
갈라디아서 3:7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갈라디아서 3:29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사도 바울은 아브라함의 자손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엿습니다. 그리스도가 마음에 있으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였습니다.
창세기 15장과 야고보서에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을 의로 여기셨다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 때문에 의로 여기고 구원을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사라의 몸에 죽은 것 같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신뢰하므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이삭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 살아가지만 우리의 믿음이 흔들려서 안되는 것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하면 뉴욕 맨하탄의 대표적인 래드마크이자 마천루의 상징으로 유명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빌딩입니다. 영화 킹콩에서 빌딩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있습니다. 미국역사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어졌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1920년 말에 미국은 높은 실업률, 임금삭감, 물가 하락, 기업 활동 위축이라는 4중고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급기야 1929년 10월 24일입니다. 경제 대공황 (The Great Depression)이 찾아왔고, 그 여파로 세계 경제가 덩달아 약 10년간 몸살을 알게 되었습니다. 뉴욕주는 큰 결정을 하게됩니다. 멘하탄 중심가에 100층이 넘는 빌딩을 세우기로 결정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무슨 100층 넘는 빌딩을 세우느냐 하는 부정적인 사람도 있었지만 건축하기로 하였습니다. 1930년 3월 기공하여 이듬 해 1931년 5월에 완공되었습니다. 공사기간 410일입니다. 한국의 63 빌딩의 공사기간이 5년이였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실업률이 높은 상황에서 확실한 일자리를 얻은 노동자들이 고마운 마음에 열심히 일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경제 대공황 때문에 임금과 철근 값이 반값으로 떨어져 총 공사비의 20%를 절약해 1000만불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위대한 작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스레기 더미에서 장미꽃이 필어나듯이 말입니다.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102층입니다. 그 이유는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을 찾아온 위대한 청교도들 102명을 기념하기 위함입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In God We Trust의 신앙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함이고, 청교도 정신을 미국정신으로 계승하기 위하여 달라의 돈에서도 In God we trust라고 쓰여졌습니다. 뉴욕의 정신으로 영원히 정신을 삼았습니다.
covid 19 기간 동안, 2년 동안 1만 교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미주 지역의 한인교회에서는 다섯 곳 중에 한 곳이 사라졌고 뉴욕의 퀸즈 지역에서는 한인교회 포함 100교회 이상이 문을 당았습니다. (뉴욕교협의장) 성산동 지역에는 홍대 가는 곳에 4 교회가 있었으나, 2교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이대로 1년만 밀리면 교회들이 영영 힘들어진다고합니다. 특별히 유년 주일학교가 처참하게 깨졌습니다. 영적, 경제적, 정신적인 침체의 먹구름이 하늘을 잔뜩 뒤덮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맨하탄 중심가에 늠름하게 서 있는 저 102층 석조 건물 우리 모두에게 소리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많이 힘드시지요? 하지만 뒤로 물러나지 마세요. 지금이야말고 영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건설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입니다. 내 힘들다를 다른 각도로 읽으면 다들 힘내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 말로 더 기도하고 말씀의 줄을 더 단단히 붙잡고 다시 한번 건설의 삽을 들어야합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오늘의 총체적 먹구름이 은혜의 소나기로 바뀔 것입니다. 절대 믿음, 절대 감사로 무장되기를 기도합니다.
결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지칭할 때 나의 벗 아브라함 자손이라고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가까한 사람은 많은데 벗이라고 한 사람은 오직 아브라함 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친구로 불릴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입니다.
벗 친구라는 것은 뜻이 같다는 뜻이고, 믿음이 같다는 뜻입니다.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의 신뢰가 필요합니다. 세계 1차 세계대전 당시 한 미군병사가 격렬한 전투중에 부상을 당하여 쓰러져 낙오되었습니다. 참호 속으로 피신한 병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를 바라볼 뿐 어떻게 손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 때 그 병사를 구하겠다고 소대장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소대장은 위험하다고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 병사는 쓰러진 병사를 구하기 위해서 달려갔습니다. 가까스로 쓰러진 병사를 데려왔지만 그는 이미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러자 소대장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위험을 무릎 쓰고 그 일을 할 만한 가치가 있었는가? 그러자 병사는 말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다갔을 때 그 친구는 나는 네가 올 줄 알았어 라고 제게 말했습니다. 친구에 대한 신뢰입니다.
아브라함의 복, 누가 아브라함의 자손인가?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입니다.
야고보서 2장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