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2장 6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1월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2.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3.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4.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5.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그 안에 뿌리가 박으며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그 안에… in christ
우리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식물은 태양으로 향하고 그 뿌리는 물줄기로 향합니다.
거듭난 성도들은 세상에 뿌리가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안에 있어야합니다. 그것은 시편 1편에 말하는 내용입니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의 뿌리가 세상 속에 있으면 물질만 생각합니다. 우리의 뿌리가 TV에 있으면 오직 연속극과 세상의 뉴스에 관심을 둡니다. 우리의 뿌리가 예수니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일에 우리의 생활의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7장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뿌리가 건강할 때에 나무가 건강합니다. 뿌리가 건강할 때에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뿌리는 바로 기도입니다. 신앙생활의 뿌리가 바로 믿음입니다. 이러한 뿌리가 건강할 때에 열매를 맺는데 성령의 열매들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지난 온 세월들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시는 것과 같이 저를 여러분들을 사랑하시고 뿌리를 강하게 하시고 믿음을 견고하게 하셔서 교회에 충성하고 주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변방의 것들과 이방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민수기 36장 10절에 하찮은 여인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예수님도 수로보내 여인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우리 이방 민족 대한민국을 복되게 하셔서 우리를 이렇게 부강한 나라로 축복하십고 계십니다.
  1.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2.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3.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1.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성령님이 우리를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마음의 감동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모든 부분에서는 하나님이 주체가 되셔서 우리에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직 감사는 우리가 스스로 해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령에 이끌리어 (수동태)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 광야로 가셨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40일을 금식하셨습니다. 마귀를 이기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감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셨지만 감사의 행위자는 바로 우리들이 되어야합니다.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여러분 감사를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넘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뚝이 넘치는 것처럼 물이 넘치는 것처럼 우리의 감사가 넘치도록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때에 자신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비교합니다. 내가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저것도 주시고, 이것도 주셨습니다. 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에 이 자리를 저희들이 팔고 국방대학 현천동으로 이사하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님들이 이곳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곳에 교통도 좋고, 생활환경도 좋고 여러가지 면들이 좋은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초라하는 성원순복음교회이지만 하나님과 우리가 예배하기에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감사가 나오고 생각이 바뀌면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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