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3장 13절 열심으로 선을 행하라 (금요철야)
13.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고
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I. 선이란 무엇인가?
한자어로 올바르고 착하고 도덕적 기준에 맞음, 거짓이 없음
한자어로 착할 선이라고 합니다. 착함은 언행이나 마음씨가 곧고 바르며 상냥하다는 뜻입니다.
착함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선을 베풀고, 다른 사람이 어려웠을 때에 도움을 주는 것이 선함입니다. 또한 선하게 생기셨다는 말은 다른 사람들을 어려움을 잘 들어주고 도와주고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는다는 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선하게 생긴 1박 2일 김O호라는 분은 얼굴만 선하게 생겼지 행동에서 그러한 행동이 나타나지 않아서 다른 사람에 피해를 주어서 본인도 피해를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사람치고 선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개역개정] 누가복음 18:19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기독교에서는 오직 선한 분은 하나님입니다. 선함의 기준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는 선한 사람이 아무도없습니다.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악으로 가득차있고 선하게 살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생각하고 죄를 짖게 되는 것입니다.
1. 열심히 선을 행하라
13.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열심으로 헬라어 ‘젤로타이’는 ‘뜨겁게 하다’ 혹은 ‘타는 듯하다’의 뜻을 가진 ‘젤로오’에서 유래된 말이며, ‘해하다’에 해당하는 헬라어 ‘카코손’은 ‘나쁜’이라는 뜻의 ‘카코스’에서 나온 말로서 실제로 ‘상처를 내다’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본절은 하나님의 눈이 의인을 향하시고 또한 그의 귀가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므로 열정을 갖고 선을 행하는 자들이 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본절은 선을 행하는 자들이 세상에서 전혀 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우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우리의 육체가 해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열심히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우리의 영혼까지 해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마 10:28
열심히 선을 행하라고 설교합니다. 그러면 우리 성도들은 목사님 세상을 몰라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고 반문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저도 많이 당해보았습니다. 교회 성전을 지을 때에 옆집 할아버지의 민원, 00빌라의 민원으로 무척이나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특별히 000장로님이 저를 집으로 불러서 여러가지 충고를 주고 고통을 준 기억이 있습니다. 교회를 짖는데 교회 장로가 방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살 때에 선을 해하라고 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100%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신에는 고난을 당하지만 지나고 나면 고난이 변화하여 축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고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 고난을 받는 다는 것은 박해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베드로 사도 때부터 고난을 받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고난 가운데서도 그 고난을 참고 나면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팔복 마태복음 5장 10절의 말씀을 베드로 사도는 인용하였던 것입니다. 마카리오이는 베드로가 자신의 서신에서 잘 쓰는 단어 형태로(4:14) 잘 쓰여졌습니다. 그러므로 베드로 사도의 편지를 읽는 사람들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참고 이겨나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난 주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확고하게 서 가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많이 가진자나 적게 가진 자나 모두 두려움이 있습니다. 많이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려고 두려워하고, 적게 가진자는 더 많이 가지려고 모험하기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적든지 만든지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빌립보서 4장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으로 죽은 미국 청년수가 약 30만 명이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에서 아들과 남편을 전쟁터에 보내 놓고 죽을까봐 불안하고 초조해서 심장병으로 죽은 시민수가 1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전쟁에서 죽은 군인의 숫자보다 두려움으로 인해서 심장병으로 죽은 사람이 더 많은 것이다. 두려움 때문에, 공포 때문에 인생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최근 베스트셀러 중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씨는 “부자의 길이 따로 있고 가난의 길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한 이유가 있고, 부자도 부자가 되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 차이점 중 하나 ‘돈에 대한 두려움’이다. 보통 가난한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한다. 부자될만한 능력이 있어도 혹시 망하면 어떻게 할까하는 두려움 때문에 도전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자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한다. 그래서 돈을 만들고 부자가 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는 결코 성공할 수가 없고, 부자가 될 수 없다.
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이사야 8장 13절 인용)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인정하는데 거룩하게 인정하라는 의미입니다. 거룩한 분으로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주님이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그리스도을 인정하는 것은 성도로 최고로 잘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하게 사는 것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세상은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으로 구분됩니다. 세상사람들과 다른 것이 하나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특별히 사도 베드로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이렇게 대답하라고 하십니다.
대답의 헬라어 ‘아폴로기안’은 재판석상에서 국회에서 공무원이 선서하는 것처럼 (행 22:1; 25:16).
어떤 상황 가운데서 대답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유부단하게 나는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나에게 유리하면 기독교를 승인하고 내게 분리하면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느 정치인 처럼 이번주는 예배당에서 다음주는 불교에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삶는 자에게 정말 평안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에 살때에 풍랑가운데서도 고몰에서 잠을 주무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유라굴로 풍랑 가운데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여러분들이여 안심하라, 하나님의 사자가 오늘 밤에 한 섬에 걸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얼마나 예민한지 모릅니다. 사모와 같이 잠을 자지 않습니다. 저 혼자 방에서 혼자 잠을 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필리핀 바기오에서 지진이 있었습니다. 건물이 무너지고 집들이 흔들리면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공부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서 집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학업을 다하고 개척을 하게 되었는데 길가 4층 건물에서 사는데 얼마나 흔들리는지 마음속에 두려움으로 성원교회에 올때에 얼마나 마음이 평안하고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어려분 어려움이 다가오고 고난이 다가올 때에 우리가 처음 엄마 뱃속에서 출생할 때를 생각하면 좋습니다. 가지고 온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지금 수많은 것을 누리고 살아갑니다. 우리평강이가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번 여름 6개월동안 회사를 다녔습니다. 너무 아까워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너 회사들어가기 전에 아무것도 없는데 지금은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신 것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미국에 사는 제레미는 학비를 벌기 위해 농장에서 일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가난했던 제레미는 농장에서 일하면서도 도시락을 싸갈 형편이 되지 못해 점심시간만 되면 수돗물로 고픈 배를 채워야만 했습니다. 제레미는 여느 때와 같이 수돗물로 배를 채우기 위해 향하는데 인부 감독의 큰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집사람은 내가 돼진 줄 아나 봐! 도시락을 왜 이렇게 많이 싸서 줬는지 알 수가 없네. 누구 함께 도시락 나눠 먹을 사람 없어?” 제레미는 부끄러웠지만, 점심을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감독의 도시락을 나눠 먹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도 또 감독의 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아무래도 집사람은 나를 뚱뚱보로 만들 생각인가 봐! 이번에도 뭐 이렇게 많이 싸서 보낸 거야 나랑 도시락 나눠 먹을 사람 없어?” 제레미는 또 아무 부담 없이 그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감독의 도시락을 계속해서 나눠 먹을 수 있어 배고플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농장을 그만두게 된 제레미는 감독 내외분께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농장 안이 넓어 감독 내외분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리 아가씨에게 감독 내외분께 대신 인사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경리 아가씨가 말했습니다. “그 감독께서는 부인이 안 계세요. 몇 해 전에 돌아가셨어요.” (율주군 청소년 상담복지 센타 글 인용)
우리 김성애 권사님의 주일 점심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오직 한분만 왜냐하면 수원에서 서울까지 오시기 때문입니다)
잠언 11장 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26. 곡식을 내놓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 자는 그의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 27. 선을 간절히 구하는 자는 은총을 얻으려니와 악을 더듬어 찾는 자에게는 악이 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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