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장 20절, 고엘
20.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하니라
21. 모압 여인 룻이 이르되 그가 내게 또 이르기를 내 추수를 다 마치기까지 너는 내 소년들에게 가까이 있으라 하더이다 하니
22. 나오미가 며느리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너는 그의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하는지라
23.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의 시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니라
우리나라의 상속제도는 제 1순위는 아내와 자녀들입니다. 제 2순위는 직계부모님들입니다. 제 3순위는 아버지의 형제들입니다. 제 1순위가 있으면 제 2순위, 3순위는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홍대가는 쪽 옛 해바라기 마트 앞 놀고있는 땅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들과 장남에게 상속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 똑 같이 1대 1대 1로 분배합니다. 단 아내는 1.5배로 자녀들보다 더 많은 상속을 받게 됩니다. 남편이 얼마나 돈을 가지고 있는지 상속분이 얼마나 되는지 사망후에 주민센타에서 안심상속원스톱서비스를 활용하면 금방 알 수있습니다.
예로서 심봉사가 죽었습니다. 상속인이 팽덕어멈, 심청이, 놀부, 흥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팽덕어멈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산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심청이는 아버지에게 제산을 모을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에 통장에 입금한 것 만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흥부는 아버지가 불쌍해서 살아있을 때 금액 더 주었으면 준 만큼 준만큼 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흥부는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면 1/n 나누면 됩니다. 만약 심봉사가 빚이 있을 시에는 상속포기를 3개월 전까지 해야합니다.
1. 기업 무를 자
20.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하니라
가나안 땅은 아주 특별한 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입니다. 다른 곳에 비하여 비옥한 땅도 아니고 안전한 땅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땅입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도착하였을 때에 비옥한 땅이 아니기 때문에 가뭄으로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들 이삭도 마찮가지입니다. 엘리야 시대에도 비가 오지 않아서 하나님께 간구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춘하 추동 비가 옵니다. 일년에 약 1500미리정도 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북부지방에는 800미리 정도, 중부지방에는 500미리 정도, 남부지방에는 300미리정도입니다. 남쪽 밑에 광야지역은 비가 거의 오지 않습니다. 비가오면 생물들이 잘 자라고 고기도 있고 지면도 깨끗하여집니다.
아브라함과 롯이 함께 가나안에 살다가 목동들이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롯이 소돔과 고모라 즉 모암과 암몬을 바라보니 물이 넉넉하고 그리고 풍요로운 곳입니다. 그래서 그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하나님이 심판이 불이 임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게 되었습니다. 가나안 땅으로 들어는 과정에 속에서 르우벤지파와, 갓지파와, 므낫세 반지파가 모암과 암몬지역을 선택하였습니다. 그곳은 물이 넉넉하고 목축없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지파지역 속에 속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2. 산업과 기업
산업의 히브리어 단어는 니느할이라는 단어이고, 기업이라는 단어는 나할라테누라는 단어입니다.
산업은 땅에서 쌓이는 복입니다. 육적인 복입니다. 산업은 사람이 이룩한 복입니다. 나가 원하는 곳입니다. 사람의 생각대로 이룩한 산업니다.
기업은 하늘에서 쌓이는 복입니다. 영적인 복입니다. 하나님이 쌓아주시는 복입니다. 내는 하나님을 원하고 하나님이 이룩해주시는 복이 기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평강이가 산업을 얻으려면 월급쟁이 밖에 못합니다. 그러나 기업을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의 복을 누려 기업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업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기업입니다.
여러분들이 20년, 30년, 40년, 신앙생활한 것이 먹고 살기 위하여 산업을 얻기 위하여 신앙생활했으면 이제부터 여러분의 신앙생활의 목적이 바뀌는 신앙생활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신앙생활하면서 내가 하려는 산업이 아니라 기업을 받기 위하여 신앙생활하겠다고 마음을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업도 주시고 복도 주시는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여성들의 용감한 요구를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슬로브앗의 여인들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여 인구조사를 하게 하셨습니다. 이유는 가나안 땅을 인원수 맞게 나누워주기 위함입니다. 모세의 법에는 남자들만 나누워주게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20세 이상이 전쟁에 나가서 싸움을 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댓가입니다. 그러나 슬로브앗 여인 5명은 모세앞에 당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고라의 무리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문은 요셉과 므낫세 가문으로 축복받은 가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아들들이 없습니다. 아들이 없다고 우리 선조가 싸운 그 공적을 없이하여 우리 가정에 기업을 물려주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법에 옳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 딸들도 가나안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땅, 기업을 나누워주세요라고 모세에게 여쭈었습니다. 그때에 모세는 그녀들의 말이 옳을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물어보겠다고합니다. 민수기 27장의 결론은 말라,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가 땅, 기업을 상속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현대에 지금도 아들만 상속하는 가정이 있습니다. 우리 사모님의 영천 이씨의 자녀들이 형님2분에게만 우리사모와 정아 아가씨는 2천만을 받지 못했습니다.
3. 무를 자
20.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하니라
나오미에게 한 에바의 보리를 가고 가게 되었을 때에 나오미가 한 말입니다. 나오미가 살아 있는 자와 사망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살아있는 자는 자신과 룻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자에게 은혜를 받아서 이렇게 좋은 보리 한 에바를 얻었는데 죽은 자 사망한 자에게 은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죽은 자가 이곳에서 왜 나오며 이유가 무엇인가?
■ 기업 무를 자 (고엘)
무를 자라는 단어는 고엘이라는 히브리어입니다. 고엘의 뜻은 되찾다, 무르다, 구속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을 되찾는 것입니다.
되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팔었던 땅을 다시 돈주고 사는 경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2) 50년이 지나면 희년 때에 되찾는 것입니다.
3) 기업 무를 자가 되 찾아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위하여서는 레위기 25장 있는 말씀을 살펴보아야합니다.
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4.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25. 만일 네 형제가 가난하여 그의 기업 중에서 얼마를 팔았으면 그에게 가까운 기업 무를 자가 와서 그의 형제가 판 것을 무를 것이요
26. 만일 그것을 무를 사람이 없고 자기가 부유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으면
27. 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자기의 소유지로 돌릴 것이니라
28. 그러나 자기가 무를 힘이 없으면 그 판 것이 희년에 이르기까지 산 자의 손에 있다가 희년에 이르러 돌아올지니 그것이 곧 그의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23절에 토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너희는 거류민이라고 하였습니다. 나그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잠시 머물렀다가 가는 사람들입니다. 만일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중에 얼마를 팔았으면 그에게 가까운 기업 무를 자가 와서 그의 형제가 판 것을 무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룻에게 해당된 사항입니다. 자기가 부유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으면 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자기의 소유지로 삼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플 힘이 없으면 희년까지 기다려 희년에 돌아 오게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도 이스라엘 땅에 거류민입니다. 출애굽 할 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땅이 아닙니다. 지금 2000년 뒤에 돌아온 땅도 솔찍히 이스라엘의 땅이 아닙니다. 그곳에 원주민들,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원래 살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찮가지입니다. 원래는 원주민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인데 그것을 자기 소유로 삼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나오미와 룻에게 땅을 구입하는 방법은 돈 주고 사든지, 50년을 기다리고 있던지, 아니면 기업무를 자를 통하여 얻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보아스가 기업 무를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분이 그 땅을 사주면되는 것입니다. 고할 즉 손 주고 사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중요한 신학적인 내용이 나옵니다. 바로 예수님에 대한 내용입니다. 구속이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이 어려분들을 구속하기 위하여 보아스 예수님을 통하여 돈 주고 사셨습니다.
살아있는 자에게 은혜를 받아서 보리 한 에바를 얻었는데, 죽은 자 사망한 자에게 어떻게 은혜를 얻겠습니까?
보아스를 예수님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보아스는 살아있는 나오미와 룻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고, 그리고 앞으로 은혜를 베풀 예정입니다. 보호해 주고 안전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미래가 활짝 열리는 축복으로 인도하려고합니다.
죽은 자는 사망한 자에게 은혜는? 예수님께서 죽어있는 영혼를 다시 예수님의 영으로 소생케 하여 새로운 영으로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분이 영적으로 기업무를 자입니다. 죽은 자라는 뜻은 기업이 끊어졌습니다. 축복이 끊어졌습니다. 미래가 끊어졌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세기 1장 1절에 하나님의 생령을 우리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에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시는 생령이 끝어지게 되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였는데 더 자연과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연을 훼손하고 더렵히고 추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인간이 닿는 곳에 더려움과 추함이 진동하게 되었습니다. 선진국이라는 사람들이 후진국에가서 온갖 전쟁을 하고 더러운 음난을 하게 하므로 하나님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수색에서 개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척하면서 2년동안 자주 수색 역전 우동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혜순 자매님의 집 옆에서 우동국물을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밤에 장사하여 돈을 많이 벌었던 가정입니다. 그분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노인분들에게 식사대접을 합니다. 그리고 노인분들을 섬기는 가정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린 시절에 자신의 어머니 그리고 동생 2를 먹이고 입혔다고합니다. 신문돌리고, 구두딱고, 세상에 막노동하면서 사우디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돈이 없어서 돈 있는 여자에게 시집을 갔습니다. 여자에게 소생이 2명이 있습니다. 자기를 위하여 자녀를 낳아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유산을 3번이나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다른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다는 간증입니다. 그분에게 큰 영향을 받아서 우동집을 하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을 꼭 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4.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으라
22. 나오미가 며느리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너는 그의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하는지라
23.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의 시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니라
보아스가 룻에게 한 말입니다. 다른 밭으로 가지말고 하나님이 주신 예수님의 밭에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있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과 가까이 지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룻에게 보아스는 그냥 선량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아스를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모습을 볼 때에 좋은 사람이 아니래 나를 구속하시고 나를 속량하여 자를 복되게 하시는 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정을 살리고 우리 가정을 축복으로 이끌어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작은 손바닦만한 구름이 보아스의 밭에서 떠오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 큰 구름이 되고 축복의 소낙비가 오려고하는 것입니다. 엘리야 시대에 온 영토를 적시고 모든 사람들을 살리게 하는 구름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구속이라는 것은 사람을 구속하고 잡아두는 의미가 아닙니다. 죄에서 구속하시고 그리고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것입니다. 구원해주셔서 완전히 축복으로 살게하시는 것입니다.
룻은 가난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였지만 보아스를 만남으로 영향력이 있는 삶을 살아 갈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가난 때문에 자녀들을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물질적인 가난 때문에 가족 친척들에게 의로운 말을 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가난 때문에 아버지의 목소리와 어른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가난 때문에 교회에서 신앙생활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나라도 마찮가지입니다. 일제 한일 합방의 부당함으로 고종이 헤이그 밀사를 파송하였습니다. 그러나 세계 열망들이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76년이 지난 지금 우리 대통령이 G7에 초청받아서 세계열방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자부심을 많이 느끼는지 모릅겠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바로 우리나라의 국력과 경제력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고엘되시는 예수님 때문에 여러분의 기업, 성경은 나의 영원하신 기업, 나의 자녀가 기업이라고 하였습니다. 다 잘되어서 많은 영향력있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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